요새 하도 사이트 별로 해킹 당하고, 개인정보 몇 천 건씩이나 유출 까지 되고
진짜 뭘 믿고 컴터를 하겠냐만은
그래서 되려 아이패드나,갤텝 같은 탭PC사용이나 폰으로 하는 유저들이 늘어난 듯.
그래서 매출이 상승 되는 건지도..
하도 데탑은 사건사고 가 많아서 불안하니까, 심지어 공인인증서 같은 것도 왠만 하면
USB로 사용하라는 당부의 말씀..
나는 아닐 꺼야 아니겠지. 설마 설마 했는데
이번에 믿었던 대기업 42나라 에서 대거, 유출사건 파동으로 인해 전부다 비번을 바꿔야 하는 둥,
탈퇴를 해야 하는 둥 난리를 지겨야했긔.
아무튼 나도 요샌 왠만하면 가입이고. 인증서고 금융, 정보검색 그냥 죄다 폰으로 하고 있는데,
개인정보라 해 봤자 내 정보로 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찜찜 하니까
간만에 폰을 보면서 정리해야겠다 싶어서, 재 정비를 하는데
내가 주로 쓰는 전자책어플 올레e북을 뒤지다가 괜찮은 것 같아서 광고로 짤릴까봐
두려운 마음 부여잡고 얘길해보려고,,,
전자 책 어플 많이 쓰시고는 있는데, 다운받기 어렵다. 책이 별로 없다.
종이 책 냄새가 더 좋다 하는 의견도 공감함
나 역시도 그랬으니까 근데 이제 쓰다보니 익숙해지고 더 편한 건 사실
회사 에 있을 땐, 폰 지작 거리면 부장님테 깨지기 쉽상이니까, 일없고 심심할 땐,
PC뷰어로 보기도하는데
처음에 북 캐쉬 충전할 때 그렇게 아까울 수가 없었는데, 적응이 되고, 책값이 오히려 서점가는 것 보다
덜 드니까 익숙하게 충전중.
요새, 신한s뱅크 어플이 앱스토어에 출시된 기념으로 그 어플 다운받으면 북캐쉬3,000원 준대서
바로 다운받음
하도 사건이 많길래 이제 부터 모든 금융권 조회. 이체 같은거는 가급적 스마트 폰으로 할 생각이다.
(e북으로 3,000원이면 매우큰돈이라. 무시할 수 없었음.다행히 주거래은행이니까)
아므튼 제발좀 뉴스에서 정보 유출됫다는 소리좀 그만 나왔으면 하는..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