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동생한테 제 뒷담화를해요..

휴휴휴휴ㅠㅠ |2011.08.11 23:03
조회 452 |추천 2

엄마가 저랑 큰소리나고 나면

동생한테 제 뒷담화를 하나봐요

동생이 저번에 말해줬는데

너무 충격먹었어요

엄마가 언니 뒷담화하는거 자기도 들어주기힘들다고

그러면서 얘길하는데...휴

가뜩이나 제말은 들어주지도않고

차별좀하지말란소릴 제가 입에달고살거든요?

근데 저렇게까지 하니까...

줏어온자식같고

너무속상해요

말도 저한텐 이상하게해요

제가 요새 기침이 자주나거든요

어렸을때 천식을 앓기도했고

근데요새 잠도늦게자요

밤이무서워서ㅠㅠ불키고자고그래요..

근데 엄마가

"빨리빨리좀자라"고 "몸챙겨야하지않냐"고

"아프면 내탓할꺼아니냐"고....... 

아프면 내탓할꺼아니냐 이런말 맨날자주하시거든요?

누가봐도 들어도 기분나쁠말아닌가요?

자식한테 무슨말을못하냐며 할수도있지않냐며

내가언제 나아플때 엄마탓을했냐고 하니까

아무말못하시고   탓하고그런적없거든요...

절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너무속상해요 말이면 다고

맨날 막말만 듣고살아요 속상해요..

상대방 기분 입장 전혀생각안해요 엄만..

 

제편은 없어요 아무도

아빠한테 이런얘기하잖아요?

전에 병원비랑약값을 안주시는거에요

말도 안믿어주시고

서러워서..동생은 스무살이되도록

병원같이다녀주면서

넌당연히혼자가라태돈데 병원비랑약값까지 안줄라하시니까

서럽더라구요

아빠한테 이걸말씀드렸더니

그래서돈안줬어?

그래서병원못갔어?

......

 

 

저 어떡하죠?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