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23살 꽃다운 나이의 솔로부대원 처자임(음슴체로 가겠음)
글쓴이도 솔로면서 무례+ 공격적인 제목 ㅈㅅ
갑자기 불현듯 다뤄볼 주제는 깊게 고민하고 늘 슬퍼하는 부분임![]()
내(우리)가 썸이나 연애를 (아예 혹은 제대로) 못하는 이유에 대하여 다루어보고자함~
왜 난 이렇게 멀쩡한데 연애는 커녕 썸도 흔치 않은 것인가 라는 문제는
자신이 짬이 좀 되는 솔로부대원이라 인식하고 있는 제군들은 꽤 많이 생각해봤을 주제라 생각 됨.
하지만 이 진부하지만 알 수 없는 미스테리에 대하여 같이 다루며 동감하고자 함 ㅜ ㅜ
먼저, 이글을 보고있을 당신들은 분명 이성에 매우 관심이 많은 사람들임,
당신은 적어도 이글을 클릭하고 들어왔고 읽고 있는 노력을 하고 있음
그말인 즉슨 충분히 연애를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임.![]()
그러나 뭐가 문제인가,
거기에대해서는 기존에 나온 판들처럼 여러가지 부수적인 이유가 있을 것임
1. 주변에 정말로 (괜찮은 혹은 아예) 이성이 없어서
2. 나 좋다는 사람들은 다 성에 차지 않아서
3. 내가 외모적으로 부족하다 생각해서 (자신감)
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지 않아서 (눈높이)
5.외롭지만 새로 만날 사람들은 뻔해서 (흔들어주세요 가사돋음
)
등등
많은 이유가 있을것임 그러나 이번에는 좀 더 근본적으로 다가가고자함
1.생활반경에 이성이 없는 경우
이 경우는 본인이 찾아헤매는 수밖에 없음
구체적인 해결책으로는 학원을 등록하거나 교회를 다니거나 동호회나 스터디에 적극 참여해보길 바람
실제로 글쓴이의 지인은 단 한번도 남자를 사귀어보지 못했던 서른의 모태솔로였으나
다이어트겸 자전거 동호회를 들었다가 근육질의 연하 남친을 얻고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한다함
2. 자꾸 짝사랑에만 머문다?
여기에는 눈이 너무 높다거나 숙맥이라든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해결할수 없는 문제를 제하고 난다면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감정전달의 타이밍이라 생각함
짝상대가 자신을 모르는 경우,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게 급선무임
이럴 땐 _ 만나는 장소, 한 대학생 예를 들면- 강의시 수업에 일부러 지각하기.
(학점 ㅈㅅ^^) 신경쓴 날이어야함 ㅋ
지각을 하면 문을 쾅소리나게 여닫지 않아도 모든 사람의 주목을 받게 됨.
그때 가장 예쁘거나 멋지다고 생각하는 표정으로 (+멋쩍은ㅋㅋㅋㅋ) 자리에 앉으면 됨
그외에 남들과는 다른 튀는 행동으로 주목을 끌고 관심을 가져서 아는 사이가 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함
짝상대가 자신을 아는 경우, 이 경우 가장 중요한 건 자신감이라 생각됨.
자신감있게 들이대고 까여라가 아니라 자신감 있게 행동해라!는 것임
사람은 누군가를 좋아하면 약자가 되기 마련이라 짝상대는 거대해보이고 자신은 초라해보임
하지만 그렇다고 자신감이 사라지는 순간, 있는매력조차 반감되는 것ㅜㅜ
은근히 티내지말되 결정적 순간에는 과감하게.ㅋㅋ
적어도 술을 같이 먹게 될 수 있는 사이라면 술을 시기적절히 이용하기 바람.
술을 먹는다면 누구나 멋지고 예뻐보이며 오픈마인드가 되지않음? ! ! !
술을 못마시는 분들은 평소에 철저히 짝상대의 Listener 가 될 것.
고민 문제 감정 등을 진심으로 상담해주고 잘 들어준다면 더 친해질 수 있음
큰 소득 없을 듯 보여도 짝상대가 필요로하는 사람 생각나는 사람이된다면 가능성은 UPUP
3.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는 경우
관심이 가고 호감 가는 상대는 있다해도 그 마음이 오래 가는것같지도 않으며
외롭기만할 뿐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경우.
다른 사람들보면 2년3년 잘 연애하고 사귐 행복해보임
하지만 나는 왜 없는가 주변에 왜나를 사랑해 줄 사람 없는가
내가 사랑할 괜찮은 사람 하나 없는가![]()
누구말대로, 사람은 누구나 다 못났고 누구나 다 잘났음, 따라서
사랑은 사랑받을 수 있는 대상이 있어서 시작되는게 아니라 내 마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임![]()
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아무리 연애가 하고싶어도 연애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안된 것이라 생각함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들어보시길 바람
썸타고 만나고 질리고 헤어지고 싶다면 그냥 밀땅이니 뭐니 하며 만나도되겠지만,
단순한 본능적인 끌림, 그러니까 동물적인 찌릿찌릿함 말고, 사랑을 하고싶다면
내가 어떤 대상의 부족함과 못난점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인가
콩깍지 씌일 준비가 됐는가 자신을 체크하는게 가장 중요한 일인 듯함.
그런 사람이 진정한 훈남훈녀 매력인이라고 생각됨.
단순히 연애 말고 누군갈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기르는게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음.ㅋ
톡에 늘 눈팅만하다가 갑자기 이 새벽에 필 받아서 써갈긴 거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좋겠심 ㅋㅋ
이글 읽은 여러분들 올해안에 진정한 연애, 사랑! 꼭 성공할 것임![]()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