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가 '천재' 라고 인정한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감독의 신작 영화
<컨테이젼, Contagion>
단 한번의 신체접촉만으로도 점염되는 치사율 100%의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 인류의 생존이 심각하게 위협받게 된다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이에 발 맞춰 대대적인 티징마케팅을 준비한 것이
바로 지금 위의 포스터라 할 수 있겠는데요
영화포스터로는 이례적으로 경고성 문구만으로
대대적인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것 같아요
"아무것도 만지지 마라 누구도 만나지 마라"
신선하면서도 의미심장한 카피때문에 공포심과 경각심이 더 크게 일어나는 것 같아요~
밑에서 보실 해외 캐릭터 포스터에서도 경고성 멘트가 있지만
오히려 주연배우들에게 더 눈이 가서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국내는 제일 핵심적인 내용만으로 영화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 같네요
별 5개 만점에 만점을 드리고 싶을 정도!!
★ ★ ★ ★ ★
그렇다면 이 영화를 더 빛나게 해줄 어마어마한
출연진도 알아보도록 하죠!!! +_+
스티븐 소더버그
<본 얼티메이텀, 2007년>, <인포먼트, 2009년>같은
히트작들을 쏟아낸 스캇 Z. 번스의 상상을 뛰어넘는 글재주와 다이나믹하고
긴장감 넘치는 촬영, 그리고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헐리웃 최고의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연기에 힘입어 소더버그 감독이 원하는 '그 이상' 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맷 데이먼 / 기네스 펠트로
공포에 휩싸이게된다는 것이 주 내용이라고만 알려진
이 영화의 출연진들은 이름만 들어도 황홀하네요~~~~
맷 데이먼과 마리옹 꼬띠아르가 타이틀 롤을 맡았고
기네스 팰트로우가 맷 데이먼의 아내역을 맡았다죠 둘이 잘 어울리긴 하네요 +_+
주드로 / 마리옹 꼬띠아르
그밖에 케이트 윈슬렛, 주드 로, 마리옹 꼬띠아르,
로렌스 피쉬번, 케이트 윈슬렛, 브라이언 크랜스튼, 존 호코스,
제니퍼 엘, 산나 라단, 그리고 성격파 노배우인 엘리어트 굴드,
모니크 커넨과 디미트리 마틴 등이 출연
로렌스 피쉬번 / 케이트 윈슬렛
내놓라 하는 배우들과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까지
거기다 전세계를 무대로 한 살인 바이러스라는 소재까지!!
개봉때까지 충분한 이슈를 이끌것으로 생각드네요!!!!
<컨테이젼> 흥해라~~~~~
<컨테이젼> 30초 예고편도 감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