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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꼬이야기의 진실 (어이없음주의)

심여슬 |2011.08.12 21:57
조회 441 |추천 3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도, 동해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봅니다.   당연합니다. 일본의 이러한 주장은 당연한 정치적인 공격일 뿐만 아니라,

 

이는 미래의 군국주의와 영토 확장주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의도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또하나의 심각한 역사왜곡 사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국민들은 잘 모르고 계시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학교의 필독서 선정, 미국 출판사가 선정한 최고의 책,

 

미국 교사가 선정한 최고의 책이라는 호명을 받은 '요꼬이야기'라는 책은 일본 작가 요꼬가 쓴 자신의 전기입니다.   상당히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감명을 받았는데요. 이 책이 왜 문제라는 것일까요?
이 책의 줄거리는 자신이 2차 세계대전 이후 패망한 일본인으로서 조선에서 살고 있었는데,

 

분노하는 한국인들을 피해 무사히 일본으로 복귀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와중에 요꼬와 친구들이 조선 남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강간을 당하고,

 

협박-공갈, 심지어는 학살 등을 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들은 조선(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시각이 심어지게 되겠지요.

 

이 책에서는 한국인들을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묘사를 많이 해놓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은 '가짜'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꼬는 이를 진실된 책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 주장을 받아들인 미국은 현재 이 책을 미국 필독서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요꼬는 이 책에서 해방 이후 일본이 치안 유지권을 지키지 못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미군이 입성할 때까지 치안 유지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이 북한 지역에 폭격을 했다는 증언도 있지만 그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만주에 대나무가 있었다고 표현되어 있고, 그 숲에서 숨어서 조선 남자들로부터 피했다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대나무 숲은 요꼬이야기의 제목 중 하나입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왜곡된 역사, 왜곡된 진실, 왜곡된 생각들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현재 이러한 주장에 난처해진 요꼬는 현재까지 상당히 말을 많이 바꿨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이러한 사실에 대한 부정을 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진실이라고 합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독도, 동해 문제와 함께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하여 요꼬 이야기에 대한 진실 알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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