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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수 없는 기분..

제자리걸음 |2011.08.13 03:28
조회 130 |추천 0

나와 남자친구

물론 지금은 헤어졌지만

1년 좀 안되게 적지 않은 나이에 만나서 1년쯤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물론 헤어지자는 말은 제가 했지만

헤어지자 한 이유는 그사람의 마음이 제게 없는걸 느꼈기 때문이죠

 

역시나 헤어지고나서 정말 그 흔한 단한번의 연락도 없었어요

지금 헤어진지 거의 8개월 되가나

싸이월드를 잘 하진 않지만 오랜만에 그사람 홈피에 들어가봤는데

 

저와 성과 이름도 똑같은 여자분이  그사람 방명록에 "you make me cheer"이렇게 써놓았었어요

너무 놀라서 그여자 미니 홈피 클릭하니 그사람과 현재 진행형인거 같더라구요

 

어떻게 헤어진 여자친구와 성과이름이 똑같은 사람과 사귈 수 있을까요

이런 우연이 어떻게 있나 싶기도하고

 

먼가 설명할 수 없는 기분에 답답하고 슬픕니다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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