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슈퍼스타k3 이하늘 사심심사.

1010 |2011.08.13 03:57
조회 13,917 |추천 131

어제 슈퍼스타k3 첫방 보신분 있음?

아근데 방송보다가 열뻗혀 죽는줄 ㅡㅡ

어떤 씨름선수?이신분이 오디션 보러 들어오심.

노래잘해서 이하늘제외나머지 두분은 합격을주심.

근데 이하늘은 "뭐라고 딱딱 설명할순 없는데 뭔가 부족하다"면서 불합격을 줌.

근데 쫌 이쁜 어떤 여자분이 들어오심.

 그 노래가 일반인이 못부르면 이상할정도의 노래임.

그래서 심사위원이 이거가지고는 합격 못준다면서 하나 더부르라고함.

근데 그여자분 끝까지 안불름.

그래서 결국 윤종신과 이현우는 불합격을줌.

근데 이하늘은 윤종신하고 이현우가 불합격 줄라고 하니까,

하는말 "이번에 통과시키면 다음뻔에 또 볼수있잖아"

그래서 윤종신이어이없어하면서 "그건 다른 참가자도 마찬가지야"

이럼.근데 결국 둘다 불합격주니까 슈퍼패쓰까지 써가면서 그 여자분 합격시킴 ㅡㅡ

이하늘 장난함?

이하늘 진심 슈스케3에 여자보러온건지 심사를 하러 온건지 ㅉㅉ

솔직히 까고 말해서 그 여자분 끼도 그닥 없고, 노래도 일반인이 못부르면 이상할정도의 노래를 불렀는데 이하늘진심 뭐임? 얼굴예쁘면 다 합격임?

아 어이없음

 

 

공감하면 추천

안공감해도 추천

ㄱㄱ

추천수131
반대수9
베플ㅋㅋ|2011.08.13 13:50
방송은 눈에 보이는것이 다가 아닙니다. 심사위원들에게도 주어지는 컨셉이라는게 있어요. 사람들이 봐야만 먹고사는 프로그램이기에 좀더 눈살이 찌뿌려지는 장면도 있을수 있습니다. 실력이 모자란데도 불쌍한 사연으로 통과되시는 분들 많구요 실력이 되는데도 외모때문에 지적 받으시는분들도 있습니다. 전 슈스케1일때 김태우가 외모지적하는데 가짢더이다.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위한 홍보일수도 있어요. 애인까지 있으신 분이 정말로 사심있어서 그렇게 했겠습니까? 이쁜 사람 하나 통과되면 사람들이 더 보는것이고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 통과되면 안볼수도 있습니다. 방송은 상업입니다. 정말로 슈퍼스타한명 발굴하기 위한 프로가 아니란 말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