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따윈 건너뛰고 바로 공개수배!!
용인에 있는 기흥구청에서 약 100M 떨어진 편의점에 근무하던 알바생을 찾아요!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조개구이집과 까뮤라는 미용실 사이에 있는 그 편의점!
저녁 8~9시 사이에 자주 갔었는데.. 지금은 왜 안 보이시나요....
키는 165 정도 되보이고, 약간 마른 체형.
이름도 알고 있어요! ㅇㄷㄱ님!
전에는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머릿속에 딱!!!!!!
밥먹을때도 딱!!!!!!
친구들 만나고 있는데 근처 지나가면 또 딱!!!!!
자꾸 머리속에 생각나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그분이 이 판을 본다는건 좀 무리가 있겠지만
혹시라도 그녀의 지인들중에서 혹시 보신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