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뵙네요 ㅋㅋ
안갈려해도.. 후한이 두려워 가게 되었습니다
금방4시때 롯데리아에서 만남을가지고 금방집에 오자마자 분풀이겸 글을씁니다
편하게 쓰도록하죠 ㅋㅋ
나님은 어제 그소개받은 오덕년을 금방또만나고 왓음 롯데리아에서...
오늘은 왠일로 애니정리파일을 안가져왓음
왜 안가져왓냐고하니까 깜빡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두고온줄 알았는데 깜빡햇다네....
그래서 애기를 계속나눳음
내가 오늘 못보게 되면 어떻게 할꺼냐니까 전화한다는거임
넘 무서웟음 폰끄고 방콕할라는데..네이트 들어가니까
오덕여자님껨서 나님한테 친추해노은거아님?
얼떨결에 친추햇는데
빠로 쪽와서는,,,
글쓴이님아 오늘 못보니 전화라도 드릴께요 하는거임
그래서 ㅁㅊ..이건 아니자나..하며 오늘 끗내려 롯데리아갓음
팥빙수 두개시키는거아님??
말하면서 천천히 먹자는것 같은데
난 빨리 입에 쳐부엇음
오덕녀가 놀라면서.. 제꺼도 드세요 하는거아님??
그래서 다먹엇음 그리고 진심 말햇음...
저 솔직히그쪽 관심없으니 의미없는 만남은 오늘 끗내죠 하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시크하지않음??.,,죄송..
길거리 나왓는데 그 여소해준 친구가 또보이는거아님 움찔거리며 도망가길래 잡앗음... 그리고 애기하는데
오덕년이 뒤에서뛰어옴...근데 하필 도라에몽노래가 울리는거아님??ㅡㅡ
벨소리굿.. 난 네가 정말 좋아~ 도라에~에몽~~
지나가던사람은 우리셋에 시선을 두게되고.. 전 그때 바로 도로로 뛰어들고싶은 충동이 들엇음...
집으로 금방왓는데 오덕번호로 문자7개 와잇음 이거봐야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아 여소해준놈 우째해야함?
그리고 오덕년 우찌 때야함
help m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