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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도와주세요◆◆◆◆◆◆◆...!!!!!!!!!!!!!!!!!!!!!!!!!!!!!!!!!!!!!!!!!!!!!!!!!!!!!!!!!!!!!!!!!!!!

|2011.08.14 01:53
조회 17,099 |추천 276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저희는 갖 스무살이된 여자아이들입니다.
2011년 8월 13일
그사람들의 교활함과 저희들의 무지에 가슴이 찢어질만큼
분통하고 억울합니다. 꼭좀 제발 도와주세요!!

휴가철을맡아 친구들끼리 난생처음 차를 렌트해서
동해로 놀러갈마음에 들떠 지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싸고 만 21세가 아니어도 렌트를 해주는 동네 렌트점에서
렌트를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들이 지나고 바다앞에 세워져있던
차에 5cm스크레치가 발견되어 불안한마음에 렌트한사실을
부모님께도 알리지 않았기에 친척이 운영하는 용인의 카센타에서
몰래 스크레치를 없애고 기분좋게 돌려줄마음으로 차에시동을켜는 순간
저희의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고사진

 

 

밑에 보이시죠? 기스난 사진입니다.. 

 

참고사진2

 

 이건 저희가 고친 후 사진입니다..


덩치는 있었지만 처음엔 별말없던 분들께서 gps 추적이되는데
왜 한시간동안 시동을 껐다 켰냐며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무서운마음에 아는지인을 만나고 올라가는중이라고 둘러되고
올라가던중 삼촌께서 미리 렌트점에 스크레치 없애는 작업을 했으니
추가비용을 받지말아달라고 전화를 드렸던 것입니다.
도착해서 그사실을 모른 저희는 무섭고 겁이나 사실을 숨기고
아무일없었다고 말하자 그분께서 다른 분불러
"내가 망치로 다부셔놓을테니 돈내고 고쳐오라고!"
부터 시작하여 가게밖으로 나가지도 못한채 수십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귀가 아플정도의 협박들 뿐이었습니다.
눈빛과 모든 행동들이 저희를 감싸고 옴짝달짝못할정도로 무서움에 떨었습니다.
무서워 부모님께 요청을 하기전 친구의 언니와 형부께 전화를 드리고 사진을 찍어놓으란 말에
잘모르는 저희는 스크레치가 났던 뒷 범퍼만 몰래 찍었습니다.
언니와 형부가 도착해 차량을 살피고 어떻게된일이냐고 묻자 저희는 안도감에 가방을 들고 나오려는 순간
갑자기 나중에온 한분이 형부를 끌고 어두운 계단밑으로 가 그때부터 구타가 시작되어
나중에 먼저있던 주인분까지 오셔 형부의 목을 조르고 급기야 형부가 기절하실때까지
마구때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고 바닥에 피가 흥건해 너무 무서웠던 저희는 신고를 하고
소리를 지르며 오열하고 도움을 요청하는것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약 20분간 그곳엔 스무명 정도의 사람들이 그저 멀리서 지켜보고 계시고 그중에 한 여성분이
119에 신고를 하시고 저희는 오열하며 소리질렀지만
정작 무서움에 달려가 구해드리지 못한장면이 죄스럽고 슬픔에 며칠째 잠도못자고 이렇게 인터넷으로
도움을 구하고 방법을 찾는것이라도 해야 죄가 씻길것같아 매일같이 눈물속에 컴퓨터앞에 있습니다.
바닥에 기절에있던 형부를 끝까지 자신들의 손이 떨릴만큼 목조르며 30m밖까지들릴만큼 퍽퍽
구타하던 그사람들이 사람들을 의식해 손을 놓고 형부의 가슴을 구타해 깨우자
형부는 저희걱정에선지 가까스로 일어나 걸어나오시지만 그사람들은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며
사람들을 의식해 형부에게 친한척을 하며 피투성이가 된 얼굴을 가게안으로 끌고가 물로 씻겨
수건으로 닦을때쯤 파출소 경관들이 도착해 저희는 오열하며 피바닥을 찍게하고 주변에계시던
주민분들의 전화번호를 물어 경관님께 드렸습니다.

 

참고사진3

 

 

 

형부의 피...입니다...

(후레쉬를 터트리고 사진수정을해서 이정도의 밝기이고 이곳은 굉장히 어두운 곳이었습니다.)

 

다행이 친구가 동영상을 찍었지만 가게와 떨어져 어두운 곳이라 동영상 조차 어둡고 소리만
선명해 며칠째 못하는 컴퓨터로 밝기만 조절해보지만 들려오는 소리들에 그장면이 뇌리에
더욱 각인되어 고통만 더해가고 있습니다..ㅠㅠ이모티콘으로 저희감정을 이렇게 밖에 표현못한다는 것조차 죄스러울뿐임니다.
울고있는 저희를 보며 괜찮다고 애써웃는 모습이 더 슬프고 죄스러울 뿐임니다.
파출소에서 조사받는 동안 그들은 경찰관과 따로나가 얘기를 하는등 시종일관 태연한 자세였고
언제 그랬는지 통화를 한다며 나간 그들이 파출소올때 타고왔던 저희가 렌트했던 그차를 앞범퍼와 조수석, 뒷범퍼까지 찌그러트려 사진까지 찍어 내미는 겁니다. ㅠㅠ
후 그사람들을 자기들도 맞았다며 거짓말을했지만 경관님들도 정황과 증인들통화후
응급실에가 처치를 받고 경찰서로 넘겨지는 그시간동안 저희는 경찰서 밖으로 불안해서 못나갈만큼
두려움에 그들 얼굴을 등돌린채 떨고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계속 합의를 하자했지만 저희는 그럴마음이 눈꼽만큼도 아니 죽일수만 있다면 죽었으면 좋겠다는
나쁜마음만 더해지고 다행이 경찰서에서는 그들이 증거들 때문이었는지 모든걸 시인하고 착하게 뉘우치는 척하며
형사앞에서 미안하다고 합의하자고 수십번을 말했다는 겁니다.

 

자신들도 맞았다던 상처없이 깨끗한 그들은 가해자.고소를 하지않았고 정작 기절한 사실을 몰랐던 형부는 잠깐 기억이 안나지만 모든사실을 말하고 두명을 고소한상태입니다.
응급실에갔던 병원에 아침에가서 진찰받으니 코뼈가 부러지고 목이 심하게 부어 음식물을 삼킬수없고
mri는 하지 않았지만 머리또한 딱봐도 티날만큼 계란만큼 부풀어 있고
목조차 가누기 힘겨우며 턱과 이가 아프고 입안과 이마에 찢긴상처 가슴뼈와 어깨, 가슴이 많이 아픈데도
코뼈가 부러져 수술을해야하는데 3주이상나오기 힘들다는 겁니다.
4주이상이되려면 팔뼈나 다리뼈가 골절되야 한다고 말입니다.
죽을 뻔 했는데 다리가 안부러져 형사처벌을 받을수 없는지
혹여나 집에라도 쫒아올까 보복당할까 두려움에 집밖에도 못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형사처벌,징역을 받지못한다면 평생 두려움에 떨며 한시도 마음을 놓을수
없는 상황 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사람들도 경찰들도 그누구도 믿지 못하겠고
약자의 신부에 분통하고 가슴이 미어 터집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상해진단 4주이상나오려면 치과 진단과 mri후 추가해도되는지

상해진단서 제출기간과 상해진단기간, 가해자들에게 구속 형사처벌 내리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ㅠ 

만약 합의를 하자고 해도 형사처벌이되는지 토일월이 공휴일인데 초진햇던 병원은 진단서 떼어주는

시간이 지나 원무과 직원이 다 퇴근했다하여 다른 병원에 진단을 받고 일단 입원해 있는상태인데

초진한 진단서만 제출가능한지.. 제출기간과 진단 기간조차 저희는 모르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조언한번이 저희에겐 평생잊지못할 은혜입니다.....

 

저희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저희가 어떻게해야 잘 대처하는것인지 이상황에 필요한 조언들을 얻고싶어서이고 또 더이상이러한피해가 나오지않기위함입니다..
저희같은사람들 톡되면 각 전문가들이 나와서 베플써주는일도 허다하다고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동영상파일 4 개를 올리거나 상호명은 적지않겠습니다..도와주세요..

추천수276
반대수6
베플이하영|2011.08.14 14:29
차보고 에이~ 그랫는데 피보고 깜놀
베플dldta12|2011.08.14 03:19
거기 정확한 상호좀 ..................................................................... 네티즌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망치갖고 함 모입시다!!!
베플죽일것들|2011.08.14 03:20
살인미수로 안됩니까?????????????????????? 법치국가에서 갈수록 이런사건이 많네요 형량이 강화되어야한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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