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thㅔ요
드디어 오늘 첫번째 감.돋.음.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주제는 바로바로바로
'어린시절'입니다.
여러분들의 어린시절 모습은 어땠나요?
저의 어린시절은 지금과는 다르게 귀여운 외모를 자랑합니다.
인기투표에서 1등도 해보았어요!!! 못믿으시겠다구요??
그럼 믿지 마세요!ㅎ
어린시절의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피시방이 아닌 놀이터에서 뛰어놀며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곤 했는데..
요즘같이 비가 오는 장마철에도 놀이터에서 물웅덩이를 만들며 놀았었죠 ㅎㅎ
다리도 만들고, 성도 쌓고!
그렇게 놀이터에서 뛰어놀 때마다 항상 한쪽 손에는
이런 불량식품이 쥐어져 있었죠 ㅎㅎ
여러분 혹시 밭두렁이라는 100원짜리 과자 아시나요?
이것이 밭두렁인데요! 옥수수맛의 딱딱한 과자에요 ㅎㅎ
저는 이걸 우걱우걱 씹어먹다가 어금니가 부러졌던 일도 있답니다ㅠㅠ
빈틈없이 빨아먹으려고 애썼던 아폴로도 기억에 나네요!!!!
이렇듯 추억을 조사하다가 우연히 또 발견한 것이 있는데요!!!!
바로 다마고치입니다~
가상동물 한마리 키워보겠다고 얼마나 난리였던지...
선생님이 학교에 들고오지 못하게 하시니깐
등교할 적에 꼭 엄마에게 이렇게 한 마디를 하고선 집을 나섰죠
"엄마!! 다마고치 똥 치워주고 밥 좀 주세요!"
이제는 이런 다마고치도 추억이 되었네요ㅎㅎ
추억이 많아진다는 건 행복도 커진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아요.
추억은 사람을 미소짓게 만드는 힘이 있죠
설사 그게 힘든 추억이라 할지라도 말이죠!!!!!
출처: 한국대학생인재협회[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1423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