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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정말 힘들게 갔다옴.. 팁도있어요 걍 일기..

송보영 |2011.08.15 00:56
조회 841 |추천 0

음.. 그냥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다 이렇게 써두 될라나 모르겠네...

전에 한번 딴거 그냥 썻다가 묻힌...

그냥 나 고생한거 보기 싫고 오션월드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그냥 빨간색으로 크게 여기부터 오션월드임으로 넘어가요 ㅋㅋㅋ

이것도 그럴꺼같은 두려움이 ㅋㅋㅋ

 

스압이 많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닌가??

 

여튼그냥 이왕 쓰는거 다른사람들과같이 음슴체 가보겠음

왜냐 나도 대세를 따르는 남자니깐.

 

아 일단 나는 21살 유학파임.

 

옛날에 고등시절에는 인도에 있다가 지금은 캐나다로간 1인임.

 

인도는 별로 안좋은데 캐나다는 그럭저럭임. 사실 인도는 그냥 ㅇㅅㅇ ㅡㅡ... 인도는좋은데 인도인들 ㅇㅅㅇ..

그냥 한국은 진짜 최고고.. 외국 별로 안좋아 진짜야.

 

여튼 잡솔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위를 소개한 이유는 오션월드 가기로 한 팸이 인도팸임.

 

인도에 옛날에 나 8학년때.. 언제냐.. 2015~2016년때 있던 형들 3명과 친구 2명 그리구 나

 

이렇게 해서 91년 셋과 90년 셋이 가게됬음.

 

90년생 형님 한분은 군인인데 휴가받은 형님임.

 

음... 오션월드라... 엄청 기대됐었음!

 

왜냐.. 오션월드 간다.. 그냥 기대되지않음??

 

남성분들중에서.

 

물론 자기몸을 보여주러 가는 족속들도 몇몇 있겠지.

 

하지만 그래두 일단은 보러간다는 기쁨이 있지않음??ㅋㅋㅋㅋ

 

눈도 가끔 호강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구 출발하였지.

 

출발은 두부대였음. 신촌쪽 두명과 종합운동장쪽 세명.

 

전날에 내 친구랑 내가 피씨방에서 셔틀버스 예약을 했음

 

나는 안하고 친구가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12시 반이라고 했음 셔틀버스가.

오늘 만났음. 11시에 잠실에서 만나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음...

 

술은 저쪽 신촌 출발쪽이 사온대서 우리는 고기랑 과자, 라면 등을 샀음.

 

그리구 11시 50분쯤 종합운동장으로 향했구

 

종합운동장 도착하니깐 12시 5분정도가 됐었음..

 

형들은 밥먹고온다하구 잠시 가구 우리는 기다리고있었음.

 

형들이 돌아왔음.. 12시 25분쯤이 됐는데 버스는커녕 오션월드 가는 사람들도 안보였음..

 

이상함을 느끼고 있던 우리인데 형들이 오자 형들이 바로 오션월드쪽으로 전화를 했음.

 

근데 오션월드측에서 말하기로는 버스 출발이 12시라는거임 ㅡㅡ.. 아 어쩌라고.. 친구ㅇㅅㅇ..

 

놓쳤지... 우리 진짜 아 어떡하냐 ㅡㅡ. 이생각이였음..저세끼 죽일까.. 했지

 

일단 생각을 해보고 신촌쪽으로 택시를 타고 가서 그걸 타보자! 하구 택시를 잡았음.

 

물어보니깐 40분은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그건 포기했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음 다음버스는 언젠지..

 

세시임.. 너무늦잖아 그치?? 그래서 우리는 다른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음

 

일단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택시비 거까지 가는걸 물어보니깐 미친 7만원이라는거임 ㅡㅡ..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 동서울터미널로 갔음..

 

버스비는 6천100원.. 한시 이십오분 버스던가?? 이때도 친구땜에 빡쳤지 ㅡ 내돈 ㅡㅡ....ㅡ

 

근데 우리가 짐이좀많았음..

 

버스 2대 훼이크 짱이였어... 두대에 짐실었다가 다시 내리고 ㅡㅡ..

 

결국 실어서 탓지. 많이 오래걸렸지.

 

홍천 터미널에서 오션월드 가는것도 상당히 오래걸리는거있지,,,

 

셔틀버스는 무슨 3시 45분이고... 그거말곤 택시밖에 방법이없고..

 

그래서 택시를 잡았지..

 

돈이 무럭무럭 올라가는 미터기를 보면서 불안해하면서

 

택시타구 가고있었는데 신촌에서 셔틀탄 일행이 펜션 픽업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가고있던 택시에서 내리래 ㅡㅡ..

 

만오천원인데 ㅡㅡ.. 내렸지... 다시한번 그친구에게 개빡치는순간 ㅡㅡ

 

내려서 한 30분넘게 기다린거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길가에 쓸쓸히 앉아있던 네남자

 

처음 경험해봤지..좀 멋있는그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버스 시간 체크 잘못한 친구는 다른 형들 두명이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친구 심정은 죽을지경이였을꺼야..

 

군대 휴가 얻어온 형은 신촌쪽일행이였긔

 

그형 우리쪽 아니란게 다행이라 느껴짐..진짜 있었으면 죽일라했을껄??ㅋㅋㅋㅋㅋㅋㅋ

 

신촌 일행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놈 좀 답답해 ㅡㅡ

 

걍 기사아저씨 바꿔주는게 편할거.. 여튼 알려주고 검은색 suv라는거임

 

우리는 기다리다가 검은색 suv만 보면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가던 사람들은 우리 신기하듯 쳐다보면서 가고 ㅋㅋㅋㅋㅋ

 

형들 빡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차가 왔음.

 

담배피는사람들 담배 빨고 차에 탔지 드디어...

 

정말 다행인건 차에 탈때마다 비옴. 밖에있을땐 비안옴 밖에 비왔으면 그친구는 진짜 성기댓을꺼야

 

아 근데 픽업해주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 나쁜아저씨가 우리 조낸 돌아서 가고있었다는거야 ㅡㅡ

 

우리 한 20분 왔는데 보통 거리보다 20분은 더걸리는 거리로 왔다는 ㅡㅡ..기사 상당히나쁜놈 ㅡㅡ....

 

진짜 그거듣고 아 역시 모르는게 죄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여튼 그것은 그냥 잠시의 분노로 끝내며

 

차에서 회의를 했지

 

지금은 너무 늦었다 다음날 가기로 했지.

 

그날 펜션에서 고기를먹었음

 

그건 진짜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서 2대2대2 고스돕을 하고

 

형들은 자고

 

91 셋이서 섯다를쳣지

 

난 겁나 따다가 한놈 똥싸고 와서부터 쪽박 이새끼 똥은 왜싸러가

 

딴거 다잃었지..

 

결국 밤을 새고 다음날 오션월드를 아침에 갔음!!!

 

여기서부터 오션월드임

 

형들 그냥 충고하는건데... 밤새고 워터파크 가지마.

 

내가 진짜 개미련햇음 ㅡㅡ...

 

여튼 정말 재밌게 놀았지..

 

피곤함을 잠시 잊었어!!

 

오션월드 가봐라 사람들 진짜 겁나많음.

 

슬라이드 이런거 탈라면 1시간반 기다리는건 기본임. 조카 줄봐라 타기 싫어진다

 

그래두 일단 갓는데 타야되지 않겠음??

 

180도 6명이 같이타는거 일단 탔지

 

한시간반정도 기다린거같다..

 

기달리면서는 여자구경해야함. 여자라면 남자구경을 해야겠지? 여자 90%가 비키니다 진짜다

 

여자의심리는 내가 모르니깐...남자는 60%가 티셔츠다

 

내가 이때만큼 형들이 쓴 썬글라스가 부러운적이 없었음 ㅡㅡ...

 

남자분들 올때 썬글라스 꼭 챙겨와 얼굴은 다른쪽을 보지만 눈은 여자에게 가있을수가있어.

 

없으면 2천원짜리라도 하나 사오는걸 적극 추천함. 선글라스 있어야 보기가 편함

 

하나더 추천하자면 여자들도 선글라스 끼는걸 적극 추천함.

 

내가 보는데 남자든 여자든 얼굴 반정도를 선글라스로 가리면 훨신 낫드라고??ㅋㅋㅋㅋㅋ

 

여자들 워터푸르프 화장품들로만 화장해야되서 힘들텐데..

 

아이라이너 적당히 하구 선글라스 쓰면 괜찮을꺼임! 난 여자가 아니라서 사실 모르겠음...

 

여튼 선글라스는 외모보단 실용적인 용도! ㅇㅅㅇ.

 

뭐 나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구명조끼 벗은 비키니녀분들 대놓고 봐도 뭐라고는 안하드라.

 

본인만 부담스러울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놀이기구로 돌아가서.

 

진짜 재밌다 저거 근데 ㅋㅋㅋㅋ

 

시간 많다면 2분을 위한 한시간반이 진짜 아깝지 않음 ㅋㅋㅋㅋ

 

딱 타고 나와서 우리 어디갈까 하는데

 

군대 휴가받은형이 갑자기

 

"야 나 성기됏다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고 보니깐.. 그형 바지 입고있던게 하얀 축구복이였는데..

 

그형 음... 좀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왔고 살색 사이에 좀 까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많이비침 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성기됌 ㅋㅋㅋㅋㅋㅋㅋ 탈의실 얼른가서 팬티 껴입음 ㅋㅋㅋㅋ

 

아근데 탈의실 들어가면서 일행 6명중 2명이 담배피러간다고 갔는데

 

헤어졌다 ㅋㅋㅋㅋㅋㅋ 못찾음 ㅋㅋㅋㅋ

 

한 5분쯤 찾으러 다니다가 ㅋㅋㅋㅋ

 

그냥 놀러갔음 ㅋㅋㅋ 파도풀장으로

 

첨엔 뭣도 모르고 그냥 일단 깊은쪽으로 갔지 ㅋㅋㅋㅋ

 

첨엔 파도 맞으면서 와 재밋다~ 하구 놀다가 ㅋㅋㅋㅋ

 

우리끼리 누르면서 물맥이고 놀다가 ㅋㅋㅋㅋ

 

갑자기 다른사람들 물맥이고싶더군...

 

이거 참 쉬운일이였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파도가 오면 파도를 의식하잖아 그치???

 

그때 슬쩍 뒤로 가서 구명조끼 뒷면을 잡고 쓱 누르면

 

그사람이 평안한 표정으로 파도를 느끼다가 숙들어가고 ㅋㅋㅋㅋ

 

나오고나서 당황하면서 막 찾는거야 ㅋㅋㅋㅋㅋ

 

첫파도 나오고 두번째파도 나오는데

 

두번째파도를 추천함. 그냥 그게더 쉬움 도망가기도 쉽고.

 

좀 미안했음...

 

정말 기억에 남는분은 여성분인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진심 개화난표정이였음... 잡히면 성기댄다 하는 생각으로 진짜 태연한 연기 개쩔었지..

 

여튼 그래도 타겟은 내가 솔로였기에 커플 위주였음 ㅡㅡ

 

파도풀장가봐라. 그냥 사방이 다 커플이다 ㅡㅡ

 

솔로로써 안짜증나나 가봐 더짜증나는건 다 껴안고있음 ㅡㅡ...

 

남자도 물 맥이고 그래도 여자 더 많이맥임 왠지모르게 여자 맥이고싶더라..

 

솔로만세!

 

여튼 하다가 나갔음..

 

다음 탈 놀이기구는 그 뭐냐..

 

오션월드 새로생긴?? 그거 또 6명이 타는거였음

 

막 6명정도가 따로따로 레이스 하는거 바로 옆에 있음. 탈의실 옆에 있음. 가보면 원지알꺼임

 

이건 꼭 타는걸 추천함! 귀찮아도 기다리는거 증오해도 이건 꼭 타보길.

 

6시쯤까지 버티면 사람들 다 빠진다구함. 필자는 3시쯤에 빠져서 잘 모르겟음 ㅇㅅㅇ..

 

그때까지 기다리면 놀이기구 무한으로 걍 탄다구 하드라...

 

여튼 이건 좀 긴거.. 근데 기다리는시간도 긴거..

 

이것도 기다리면서 여자구경남자구경 많이하구..

 

옆줄에 그거뭐냐.. 그냥 혼자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오는게 있었음.

 

오션월드 가본사람은 알거임 뭐말하는지.

 

여튼 그 혼자 내려오는거에서 여자가 내려오면 남자로써 가끔 재밌는구경함.

여자들 팬티라인이 올라감 ㅇㅅㅇ 천에한번 브라도...ㅇㅅㅇ...

그것은 그냥 그거대로 내비두고..

 

기다리면서 눈정화 좀 더 해주고 ㅋㅋㅋㅋ

 

탔음.. 이건 정말 재미있긔

 

아근데 우리 6명이 타는거라

 

우리 4명에 2명이 +됏는데 커플임 ㅡㅡ... 좀짜증 ㅋㅋㅋㅋㅋ

 

3명이서 가면 여자셋 붙을확률이 높음! 남자셋은 잘 안오드라..

 

여튼 그거 타고 탈의실가서 전화기 확인해보구 나머지 둘을 결국 만났음.

 

그 둘은 걍 쭉 파도풀에 있었다함 ㅋㅋㅋ 우리도 파도풀에 있었다구 털었지 ㅋㅋㅋㅋㅋ

 

다시 파도풀을 또 놀러갔음.. 그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줬음

 

아까는 다른사람 물먹이는 즐거움이였다면 이번엔 정말 즐기는 즐거움임!

 

파도가 술렁 하구 와서 올라갓다가 덮치는 부분이 있음.

 

오션월드측에서 빨간색 스티커 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논곳이 있음

 

그리고 막 뒤로 가라면서 안전요원이 밀어붙히는 그곳이 있음.

 

그곳에 서있다가 파도오면 타이밍 맞춰서 몸을 앞으로 날리면!

 

파도와함께 한 20m는 날라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이거 진심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놀이기구 기다리기 귀찬은분들 걍 이거 추천함 ㅇㅅㅇ.

 

아 그리구 파도풀장의 또다른 즐거움은..

 

그냥 거기 떠있으면 사람들이 부대낌 ㅋㅋㅋ

 

남자가 올땐 알아서 피하고.. ㅇㅅㅇ 여자가 부대낄때는 너무 티내지 말고 부대껴요 ㅇㅅㅇ

필자는 솔로로서 상당히 그냥 기뻣다는 ㅋㅋㅋㅋ

앞으로 잘 못가는 여자 밀어주니깐 고마워하드라 ㅇㅅㅇ 기뻣음 ㅋㅋㅋ

 

파도풀에서 놀다가 음.. 1시쯤 되어서 친구 다른약속 있다고 가야된다고 가는놈 버리고

 

아까 우리 2명 잃어버렸을때 탓던 그거 기다리러감...

 

그 둘중 하나가 떠낫고 다른 형 한명은 우리가 그거 탓던 사실 모름 ㅇㅅㅇ

 

우린 그냥 야 이거 겁나 재밋겟다 ㅋㅋㅋ 하면서 좋아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2시쯤 되니깐 피곤이 몰려오더군...

 

슬라이드 하나 기다리는데 잠이들뻔하고 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와.. 추웠어 ㅡㅡ...

 

여튼 다시한번 가장 재밌는 그거타고.. 세시쯤.. 왔지...

 

우리 예약했던 셔틀버스는 계획 틀어지기 전 전날에 놀고 이날 갈생각으로 12시반에 해놨었음.

 

근데 예정이 바뀌엇잔음??? 우리는 버스가 대기하는곳을 가보았음

 

다행히도 셔틀버스 3시반에 가는게 있었음 종합운동장과 신촌!

 

근데 이 버스들 예약이 꽉찻다는거임 ㅡㅡ..

 

3시반에 와서 자리남으면 태워준다는거임.. 아 우리 큰일이다 하면서 혹시몰라 다른방법을 모색했음.

 

어제 우리 운 장애였지 않았냐 하면서 오늘도 운이 안좋을 삘이다 하면서...

 

4시에있을 오빈역행 타고 중앙선 끝에쯤에 위치한 오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이 다른 계획이였음.

 

밖엔 비가 많이옴.. 짜증낫음 난 운동화였기에... 여튼 버스를 기다리고 기다렸음..

 

3시반이 되니깐 막 기사아저씨가 우리 낚음 ㅡㅡ 꽉찻다고

 

그러다 실실 쪼개더니 태워줌...샹놈 ㅡㅡ 걍 태워주지 진짜

 

버스 타자마자 잠든거같음... 필자 밤새고 오션월드갔다왔기에..

 

너무힘들었어..

 

그냥 눈뜨니깐 종합운종장이였음.. 가기싫었음...

 

집에돌아와서

 

14시간잤음...

 

 

 

쓰고나서 보니깐 진짜 엄청 기네요....

이거 진짜 그냥 다읽는사람 있을지..

난그냥 너무 기억에남는 여행이라 남겨놓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남성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적자면

오션월드갈때 썬글라스 꼭 가져가세요.

그리고 하얀 농구바지나 축구바지 입고 나가면 다시 탈의실 들어오게되요.

 

내가 인증샷을 올리고싶은데..

남자 여섯이서 카메라 하나를 안챙김 ㅡㅡ...

스마트폰은 물에 젖는다고 안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일기끝!!!

 

 

 

나 진짜 열심히 쓴거같은데 빨간거 눌러줘요
ㅇㅅㅇ

 

 

추천하면

파도풀에셔 껴안고있을 애인생김.

그리고 물먹음

안하면

안생김

그리고 물먹임

 

음.. 그냥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다 이렇게 써두 될라나 모르겠네...

전에 한번 딴거 그냥 썻다가 묻힌...

그냥 나 고생한거 보기 싫고 오션월드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그냥 빨간색으로 크게 여기부터 오션월드임으로 넘어가요 ㅋㅋㅋ

이것도 그럴꺼같은 두려움이 ㅋㅋㅋ

 

스압이 많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닌가??

 

여튼그냥 이왕 쓰는거 다른사람들과같이 음슴체 가보겠음

왜냐 나도 대세를 따르는 남자니깐.

 

아 일단 나는 21살 유학파임.

 

옛날에 고등시절에는 인도에 있다가 지금은 캐나다로간 1인임.

 

인도는 별로 안좋은데 캐나다는 그럭저럭임. 사실 인도는 그냥 ㅇㅅㅇ ㅡㅡ... 인도는좋은데 인도인들 ㅇㅅㅇ..

그냥 한국은 진짜 최고고.. 외국 별로 안좋아 진짜야.

 

여튼 잡솔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위를 소개한 이유는 오션월드 가기로 한 팸이 인도팸임.

 

인도에 옛날에 나 8학년때.. 언제냐.. 2015~2016년때 있던 형들 3명과 친구 2명 그리구 나

 

이렇게 해서 91년 셋과 90년 셋이 가게됬음.

 

90년생 형님 한분은 군인인데 휴가받은 형님임.

 

음... 오션월드라... 엄청 기대됐었음!

 

왜냐.. 오션월드 간다.. 그냥 기대되지않음??

 

남성분들중에서.

 

물론 자기몸을 보여주러 가는 족속들도 몇몇 있겠지.

 

하지만 그래두 일단은 보러간다는 기쁨이 있지않음??ㅋㅋㅋㅋ

 

눈도 가끔 호강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구 출발하였지.

 

출발은 두부대였음. 신촌쪽 두명과 종합운동장쪽 세명.

 

전날에 내 친구랑 내가 피씨방에서 셔틀버스 예약을 했음

 

나는 안하고 친구가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12시 반이라고 했음 셔틀버스가.

오늘 만났음. 11시에 잠실에서 만나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음...

 

술은 저쪽 신촌 출발쪽이 사온대서 우리는 고기랑 과자, 라면 등을 샀음.

 

그리구 11시 50분쯤 종합운동장으로 향했구

 

종합운동장 도착하니깐 12시 5분정도가 됐었음..

 

형들은 밥먹고온다하구 잠시 가구 우리는 기다리고있었음.

 

형들이 돌아왔음.. 12시 25분쯤이 됐는데 버스는커녕 오션월드 가는 사람들도 안보였음..

 

이상함을 느끼고 있던 우리인데 형들이 오자 형들이 바로 오션월드쪽으로 전화를 했음.

 

근데 오션월드측에서 말하기로는 버스 출발이 12시라는거임 ㅡㅡ.. 아 어쩌라고.. 친구ㅇㅅㅇ..

 

놓쳤지... 우리 진짜 아 어떡하냐 ㅡㅡ. 이생각이였음..저세끼 죽일까.. 했지

 

일단 생각을 해보고 신촌쪽으로 택시를 타고 가서 그걸 타보자! 하구 택시를 잡았음.

 

물어보니깐 40분은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그건 포기했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음 다음버스는 언젠지..

 

세시임.. 너무늦잖아 그치?? 그래서 우리는 다른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음

 

일단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택시비 거까지 가는걸 물어보니깐 미친 7만원이라는거임 ㅡㅡ..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 동서울터미널로 갔음..

 

버스비는 6천100원.. 한시 이십오분 버스던가?? 이때도 친구땜에 빡쳤지 ㅡ 내돈 ㅡㅡ....ㅡ

 

근데 우리가 짐이좀많았음..

 

버스 2대 훼이크 짱이였어... 두대에 짐실었다가 다시 내리고 ㅡㅡ..

 

결국 실어서 탓지. 많이 오래걸렸지.

 

홍천 터미널에서 오션월드 가는것도 상당히 오래걸리는거있지,,,

 

셔틀버스는 무슨 3시 45분이고... 그거말곤 택시밖에 방법이없고..

 

그래서 택시를 잡았지..

 

돈이 무럭무럭 올라가는 미터기를 보면서 불안해하면서

 

택시타구 가고있었는데 신촌에서 셔틀탄 일행이 펜션 픽업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가고있던 택시에서 내리래 ㅡㅡ..

 

만오천원인데 ㅡㅡ.. 내렸지... 다시한번 그친구에게 개빡치는순간 ㅡㅡ

 

내려서 한 30분넘게 기다린거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길가에 쓸쓸히 앉아있던 네남자

 

처음 경험해봤지..좀 멋있는그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버스 시간 체크 잘못한 친구는 다른 형들 두명이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친구 심정은 죽을지경이였을꺼야..

 

군대 휴가 얻어온 형은 신촌쪽일행이였긔

 

그형 우리쪽 아니란게 다행이라 느껴짐..진짜 있었으면 죽일라했을껄??ㅋㅋㅋㅋㅋㅋㅋ

 

신촌 일행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놈 좀 답답해 ㅡㅡ

 

걍 기사아저씨 바꿔주는게 편할거.. 여튼 알려주고 검은색 suv라는거임

 

우리는 기다리다가 검은색 suv만 보면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가던 사람들은 우리 신기하듯 쳐다보면서 가고 ㅋㅋㅋㅋㅋ

 

형들 빡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차가 왔음.

 

담배피는사람들 담배 빨고 차에 탔지 드디어...

 

정말 다행인건 차에 탈때마다 비옴. 밖에있을땐 비안옴 밖에 비왔으면 그친구는 진짜 성기댓을꺼야

 

아 근데 픽업해주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 나쁜아저씨가 우리 조낸 돌아서 가고있었다는거야 ㅡㅡ

 

우리 한 20분 왔는데 보통 거리보다 20분은 더걸리는 거리로 왔다는 ㅡㅡ..기사 상당히나쁜놈 ㅡㅡ....

 

진짜 그거듣고 아 역시 모르는게 죄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여튼 그것은 그냥 잠시의 분노로 끝내며

 

차에서 회의를 했지

 

지금은 너무 늦었다 다음날 가기로 했지.

 

그날 펜션에서 고기를먹었음

 

그건 진짜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서 2대2대2 고스돕을 하고

 

형들은 자고

 

91 셋이서 섯다를쳣지

 

난 겁나 따다가 한놈 똥싸고 와서부터 쪽박 이새끼 똥은 왜싸러가

 

딴거 다잃었지..

 

결국 밤을 새고 다음날 오션월드를 아침에 갔음!!!

 

여기서부터 오션월드임

 

형들 그냥 충고하는건데... 밤새고 워터파크 가지마.

 

내가 진짜 개미련햇음 ㅡㅡ...

 

여튼 정말 재밌게 놀았지..

 

피곤함을 잠시 잊었어!!

 

오션월드 가봐라 사람들 진짜 겁나많음.

 

슬라이드 이런거 탈라면 1시간반 기다리는건 기본임. 조카 줄봐라 타기 싫어진다

 

그래두 일단 갓는데 타야되지 않겠음??

 

180도 6명이 같이타는거 일단 탔지

 

한시간반정도 기다린거같다..

 

기달리면서는 여자구경해야함. 여자라면 남자구경을 해야겠지? 여자 90%가 비키니다 진짜다

 

여자의심리는 내가 모르니깐...남자는 60%가 티셔츠다

 

내가 이때만큼 형들이 쓴 썬글라스가 부러운적이 없었음 ㅡㅡ...

 

남자분들 올때 썬글라스 꼭 챙겨와 얼굴은 다른쪽을 보지만 눈은 여자에게 가있을수가있어.

 

없으면 2천원짜리라도 하나 사오는걸 적극 추천함. 선글라스 있어야 보기가 편함

 

하나더 추천하자면 여자들도 선글라스 끼는걸 적극 추천함.

 

내가 보는데 남자든 여자든 얼굴 반정도를 선글라스로 가리면 훨신 낫드라고??ㅋㅋㅋㅋㅋ

 

여자들 워터푸르프 화장품들로만 화장해야되서 힘들텐데..

 

아이라이너 적당히 하구 선글라스 쓰면 괜찮을꺼임! 난 여자가 아니라서 사실 모르겠음...

 

여튼 선글라스는 외모보단 실용적인 용도! ㅇㅅㅇ.

 

뭐 나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구명조끼 벗은 비키니녀분들 대놓고 봐도 뭐라고는 안하드라.

 

본인만 부담스러울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놀이기구로 돌아가서.

 

진짜 재밌다 저거 근데 ㅋㅋㅋㅋ

 

시간 많다면 2분을 위한 한시간반이 진짜 아깝지 않음 ㅋㅋㅋㅋ

 

딱 타고 나와서 우리 어디갈까 하는데

 

군대 휴가받은형이 갑자기

 

"야 나 성기됏다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고 보니깐.. 그형 바지 입고있던게 하얀 축구복이였는데..

 

그형 음... 좀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왔고 살색 사이에 좀 까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많이비침 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성기됌 ㅋㅋㅋㅋㅋㅋㅋ 탈의실 얼른가서 팬티 껴입음 ㅋㅋㅋㅋ

 

아근데 탈의실 들어가면서 일행 6명중 2명이 담배피러간다고 갔는데

 

헤어졌다 ㅋㅋㅋㅋㅋㅋ 못찾음 ㅋㅋㅋㅋ

 

한 5분쯤 찾으러 다니다가 ㅋㅋㅋㅋ

 

그냥 놀러갔음 ㅋㅋㅋ 파도풀장으로

 

첨엔 뭣도 모르고 그냥 일단 깊은쪽으로 갔지 ㅋㅋㅋㅋ

 

첨엔 파도 맞으면서 와 재밋다~ 하구 놀다가 ㅋㅋㅋㅋ

 

우리끼리 누르면서 물맥이고 놀다가 ㅋㅋㅋㅋ

 

갑자기 다른사람들 물맥이고싶더군...

 

이거 참 쉬운일이였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파도가 오면 파도를 의식하잖아 그치???

 

그때 슬쩍 뒤로 가서 구명조끼 뒷면을 잡고 쓱 누르면

 

그사람이 평안한 표정으로 파도를 느끼다가 숙들어가고 ㅋㅋㅋㅋ

 

나오고나서 당황하면서 막 찾는거야 ㅋㅋㅋㅋㅋ

 

첫파도 나오고 두번째파도 나오는데

 

두번째파도를 추천함. 그냥 그게더 쉬움 도망가기도 쉽고.

 

좀 미안했음...

 

정말 기억에 남는분은 여성분인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진심 개화난표정이였음... 잡히면 성기댄다 하는 생각으로 진짜 태연한 연기 개쩔었지..

 

여튼 그래도 타겟은 내가 솔로였기에 커플 위주였음 ㅡㅡ

 

파도풀장가봐라. 그냥 사방이 다 커플이다 ㅡㅡ

 

솔로로써 안짜증나나 가봐 더짜증나는건 다 껴안고있음 ㅡㅡ...

 

남자도 물 맥이고 그래도 여자 더 많이맥임 왠지모르게 여자 맥이고싶더라..

 

솔로만세!

 

여튼 하다가 나갔음..

 

다음 탈 놀이기구는 그 뭐냐..

 

오션월드 새로생긴?? 그거 또 6명이 타는거였음

 

막 6명정도가 따로따로 레이스 하는거 바로 옆에 있음. 탈의실 옆에 있음. 가보면 원지알꺼임

 

이건 꼭 타는걸 추천함! 귀찮아도 기다리는거 증오해도 이건 꼭 타보길.

 

6시쯤까지 버티면 사람들 다 빠진다구함. 필자는 3시쯤에 빠져서 잘 모르겟음 ㅇㅅㅇ..

 

그때까지 기다리면 놀이기구 무한으로 걍 탄다구 하드라...

 

여튼 이건 좀 긴거.. 근데 기다리는시간도 긴거..

 

이것도 기다리면서 여자구경남자구경 많이하구..

 

옆줄에 그거뭐냐.. 그냥 혼자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오는게 있었음.

 

오션월드 가본사람은 알거임 뭐말하는지.

 

여튼 그 혼자 내려오는거에서 여자가 내려오면 남자로써 가끔 재밌는구경함.

여자들 팬티라인이 올라감 ㅇㅅㅇ 천에한번 브라도...ㅇㅅㅇ...

그것은 그냥 그거대로 내비두고..

 

기다리면서 눈정화 좀 더 해주고 ㅋㅋㅋㅋ

 

탔음.. 이건 정말 재미있긔

 

아근데 우리 6명이 타는거라

 

우리 4명에 2명이 +됏는데 커플임 ㅡㅡ... 좀짜증 ㅋㅋㅋㅋㅋ

 

3명이서 가면 여자셋 붙을확률이 높음! 남자셋은 잘 안오드라..

 

여튼 그거 타고 탈의실가서 전화기 확인해보구 나머지 둘을 결국 만났음.

 

그 둘은 걍 쭉 파도풀에 있었다함 ㅋㅋㅋ 우리도 파도풀에 있었다구 털었지 ㅋㅋㅋㅋㅋ

 

다시 파도풀을 또 놀러갔음.. 그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줬음

 

아까는 다른사람 물먹이는 즐거움이였다면 이번엔 정말 즐기는 즐거움임!

 

파도가 술렁 하구 와서 올라갓다가 덮치는 부분이 있음.

 

오션월드측에서 빨간색 스티커 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논곳이 있음

 

그리고 막 뒤로 가라면서 안전요원이 밀어붙히는 그곳이 있음.

 

그곳에 서있다가 파도오면 타이밍 맞춰서 몸을 앞으로 날리면!

 

파도와함께 한 20m는 날라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이거 진심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놀이기구 기다리기 귀찬은분들 걍 이거 추천함 ㅇㅅㅇ.

 

아 그리구 파도풀장의 또다른 즐거움은..

 

그냥 거기 떠있으면 사람들이 부대낌 ㅋㅋㅋ

 

남자가 올땐 알아서 피하고.. ㅇㅅㅇ 여자가 부대낄때는 너무 티내지 말고 부대껴요 ㅇㅅㅇ

필자는 솔로로서 상당히 그냥 기뻣다는 ㅋㅋㅋㅋ

앞으로 잘 못가는 여자 밀어주니깐 고마워하드라 ㅇㅅㅇ 기뻣음 ㅋㅋㅋ

 

파도풀에서 놀다가 음.. 1시쯤 되어서 친구 다른약속 있다고 가야된다고 가는놈 버리고

 

아까 우리 2명 잃어버렸을때 탓던 그거 기다리러감...

 

그 둘중 하나가 떠낫고 다른 형 한명은 우리가 그거 탓던 사실 모름 ㅇㅅㅇ

 

우린 그냥 야 이거 겁나 재밋겟다 ㅋㅋㅋ 하면서 좋아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2시쯤 되니깐 피곤이 몰려오더군...

 

슬라이드 하나 기다리는데 잠이들뻔하고 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와.. 추웠어 ㅡㅡ...

 

여튼 다시한번 가장 재밌는 그거타고.. 세시쯤.. 왔지...

 

우리 예약했던 셔틀버스는 계획 틀어지기 전 전날에 놀고 이날 갈생각으로 12시반에 해놨었음.

 

근데 예정이 바뀌엇잔음??? 우리는 버스가 대기하는곳을 가보았음

 

다행히도 셔틀버스 3시반에 가는게 있었음 종합운동장과 신촌!

 

근데 이 버스들 예약이 꽉찻다는거임 ㅡㅡ..

 

3시반에 와서 자리남으면 태워준다는거임.. 아 우리 큰일이다 하면서 혹시몰라 다른방법을 모색했음.

 

어제 우리 운 장애였지 않았냐 하면서 오늘도 운이 안좋을 삘이다 하면서...

 

4시에있을 오빈역행 타고 중앙선 끝에쯤에 위치한 오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이 다른 계획이였음.

 

밖엔 비가 많이옴.. 짜증낫음 난 운동화였기에... 여튼 버스를 기다리고 기다렸음..

 

3시반이 되니깐 막 기사아저씨가 우리 낚음 ㅡㅡ 꽉찻다고

 

그러다 실실 쪼개더니 태워줌...샹놈 ㅡㅡ 걍 태워주지 진짜

 

버스 타자마자 잠든거같음... 필자 밤새고 오션월드갔다왔기에..

 

너무힘들었어..

 

그냥 눈뜨니깐 종합운종장이였음.. 가기싫었음...

 

집에돌아와서

 

14시간잤음...

 

 

 

쓰고나서 보니깐 진짜 엄청 기네요....

이거 진짜 그냥 다읽는사람 있을지..

난그냥 너무 기억에남는 여행이라 남겨놓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남성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적자면

오션월드갈때 썬글라스 꼭 가져가세요.

그리고 하얀 농구바지나 축구바지 입고 나가면 다시 탈의실 들어오게되요.

 

내가 인증샷을 올리고싶은데..

남자 여섯이서 카메라 하나를 안챙김 ㅡㅡ...

스마트폰은 물에 젖는다고 안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일기끝!!!

 

 

 

나 진짜 열심히 쓴거같은데 빨간거 눌러줘요
ㅇㅅㅇ

 

 

추천하면

파도풀에셔 껴안고있을 애인생김.

그리고 물먹음

안하면

안생김

그리고 물먹임

 

음.. 그냥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다 이렇게 써두 될라나 모르겠네...

전에 한번 딴거 그냥 썻다가 묻힌...

그냥 나 고생한거 보기 싫고 오션월드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그냥 빨간색으로 크게 여기부터 오션월드임으로 넘어가요 ㅋㅋㅋ

이것도 그럴꺼같은 두려움이 ㅋㅋㅋ

 

스압이 많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닌가??

 

여튼그냥 이왕 쓰는거 다른사람들과같이 음슴체 가보겠음

왜냐 나도 대세를 따르는 남자니깐.

 

아 일단 나는 21살 유학파임.

 

옛날에 고등시절에는 인도에 있다가 지금은 캐나다로간 1인임.

 

인도는 별로 안좋은데 캐나다는 그럭저럭임. 사실 인도는 그냥 ㅇㅅㅇ ㅡㅡ... 인도는좋은데 인도인들 ㅇㅅㅇ..

그냥 한국은 진짜 최고고.. 외국 별로 안좋아 진짜야.

 

여튼 잡솔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위를 소개한 이유는 오션월드 가기로 한 팸이 인도팸임.

 

인도에 옛날에 나 8학년때.. 언제냐.. 2015~2016년때 있던 형들 3명과 친구 2명 그리구 나

 

이렇게 해서 91년 셋과 90년 셋이 가게됬음.

 

90년생 형님 한분은 군인인데 휴가받은 형님임.

 

음... 오션월드라... 엄청 기대됐었음!

 

왜냐.. 오션월드 간다.. 그냥 기대되지않음??

 

남성분들중에서.

 

물론 자기몸을 보여주러 가는 족속들도 몇몇 있겠지.

 

하지만 그래두 일단은 보러간다는 기쁨이 있지않음??ㅋㅋㅋㅋ

 

눈도 가끔 호강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구 출발하였지.

 

출발은 두부대였음. 신촌쪽 두명과 종합운동장쪽 세명.

 

전날에 내 친구랑 내가 피씨방에서 셔틀버스 예약을 했음

 

나는 안하고 친구가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12시 반이라고 했음 셔틀버스가.

오늘 만났음. 11시에 잠실에서 만나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음...

 

술은 저쪽 신촌 출발쪽이 사온대서 우리는 고기랑 과자, 라면 등을 샀음.

 

그리구 11시 50분쯤 종합운동장으로 향했구

 

종합운동장 도착하니깐 12시 5분정도가 됐었음..

 

형들은 밥먹고온다하구 잠시 가구 우리는 기다리고있었음.

 

형들이 돌아왔음.. 12시 25분쯤이 됐는데 버스는커녕 오션월드 가는 사람들도 안보였음..

 

이상함을 느끼고 있던 우리인데 형들이 오자 형들이 바로 오션월드쪽으로 전화를 했음.

 

근데 오션월드측에서 말하기로는 버스 출발이 12시라는거임 ㅡㅡ.. 아 어쩌라고.. 친구ㅇㅅㅇ..

 

놓쳤지... 우리 진짜 아 어떡하냐 ㅡㅡ. 이생각이였음..저세끼 죽일까.. 했지

 

일단 생각을 해보고 신촌쪽으로 택시를 타고 가서 그걸 타보자! 하구 택시를 잡았음.

 

물어보니깐 40분은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그건 포기했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음 다음버스는 언젠지..

 

세시임.. 너무늦잖아 그치?? 그래서 우리는 다른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음

 

일단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택시비 거까지 가는걸 물어보니깐 미친 7만원이라는거임 ㅡㅡ..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 동서울터미널로 갔음..

 

버스비는 6천100원.. 한시 이십오분 버스던가?? 이때도 친구땜에 빡쳤지 ㅡ 내돈 ㅡㅡ....ㅡ

 

근데 우리가 짐이좀많았음..

 

버스 2대 훼이크 짱이였어... 두대에 짐실었다가 다시 내리고 ㅡㅡ..

 

결국 실어서 탓지. 많이 오래걸렸지.

 

홍천 터미널에서 오션월드 가는것도 상당히 오래걸리는거있지,,,

 

셔틀버스는 무슨 3시 45분이고... 그거말곤 택시밖에 방법이없고..

 

그래서 택시를 잡았지..

 

돈이 무럭무럭 올라가는 미터기를 보면서 불안해하면서

 

택시타구 가고있었는데 신촌에서 셔틀탄 일행이 펜션 픽업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가고있던 택시에서 내리래 ㅡㅡ..

 

만오천원인데 ㅡㅡ.. 내렸지... 다시한번 그친구에게 개빡치는순간 ㅡㅡ

 

내려서 한 30분넘게 기다린거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길가에 쓸쓸히 앉아있던 네남자

 

처음 경험해봤지..좀 멋있는그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버스 시간 체크 잘못한 친구는 다른 형들 두명이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친구 심정은 죽을지경이였을꺼야..

 

군대 휴가 얻어온 형은 신촌쪽일행이였긔

 

그형 우리쪽 아니란게 다행이라 느껴짐..진짜 있었으면 죽일라했을껄??ㅋㅋㅋㅋㅋㅋㅋ

 

신촌 일행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놈 좀 답답해 ㅡㅡ

 

걍 기사아저씨 바꿔주는게 편할거.. 여튼 알려주고 검은색 suv라는거임

 

우리는 기다리다가 검은색 suv만 보면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가던 사람들은 우리 신기하듯 쳐다보면서 가고 ㅋㅋㅋㅋㅋ

 

형들 빡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차가 왔음.

 

담배피는사람들 담배 빨고 차에 탔지 드디어...

 

정말 다행인건 차에 탈때마다 비옴. 밖에있을땐 비안옴 밖에 비왔으면 그친구는 진짜 성기댓을꺼야

 

아 근데 픽업해주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 나쁜아저씨가 우리 조낸 돌아서 가고있었다는거야 ㅡㅡ

 

우리 한 20분 왔는데 보통 거리보다 20분은 더걸리는 거리로 왔다는 ㅡㅡ..기사 상당히나쁜놈 ㅡㅡ....

 

진짜 그거듣고 아 역시 모르는게 죄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여튼 그것은 그냥 잠시의 분노로 끝내며

 

차에서 회의를 했지

 

지금은 너무 늦었다 다음날 가기로 했지.

 

그날 펜션에서 고기를먹었음

 

그건 진짜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서 2대2대2 고스돕을 하고

 

형들은 자고

 

91 셋이서 섯다를쳣지

 

난 겁나 따다가 한놈 똥싸고 와서부터 쪽박 이새끼 똥은 왜싸러가

 

딴거 다잃었지..

 

결국 밤을 새고 다음날 오션월드를 아침에 갔음!!!

 

여기서부터 오션월드임

 

형들 그냥 충고하는건데... 밤새고 워터파크 가지마.

 

내가 진짜 개미련햇음 ㅡㅡ...

 

여튼 정말 재밌게 놀았지..

 

피곤함을 잠시 잊었어!!

 

오션월드 가봐라 사람들 진짜 겁나많음.

 

슬라이드 이런거 탈라면 1시간반 기다리는건 기본임. 조카 줄봐라 타기 싫어진다

 

그래두 일단 갓는데 타야되지 않겠음??

 

180도 6명이 같이타는거 일단 탔지

 

한시간반정도 기다린거같다..

 

기달리면서는 여자구경해야함. 여자라면 남자구경을 해야겠지? 여자 90%가 비키니다 진짜다

 

여자의심리는 내가 모르니깐...남자는 60%가 티셔츠다

 

내가 이때만큼 형들이 쓴 썬글라스가 부러운적이 없었음 ㅡㅡ...

 

남자분들 올때 썬글라스 꼭 챙겨와 얼굴은 다른쪽을 보지만 눈은 여자에게 가있을수가있어.

 

없으면 2천원짜리라도 하나 사오는걸 적극 추천함. 선글라스 있어야 보기가 편함

 

하나더 추천하자면 여자들도 선글라스 끼는걸 적극 추천함.

 

내가 보는데 남자든 여자든 얼굴 반정도를 선글라스로 가리면 훨신 낫드라고??ㅋㅋㅋㅋㅋ

 

여자들 워터푸르프 화장품들로만 화장해야되서 힘들텐데..

 

아이라이너 적당히 하구 선글라스 쓰면 괜찮을꺼임! 난 여자가 아니라서 사실 모르겠음...

 

여튼 선글라스는 외모보단 실용적인 용도! ㅇㅅㅇ.

 

뭐 나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구명조끼 벗은 비키니녀분들 대놓고 봐도 뭐라고는 안하드라.

 

본인만 부담스러울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놀이기구로 돌아가서.

 

진짜 재밌다 저거 근데 ㅋㅋㅋㅋ

 

시간 많다면 2분을 위한 한시간반이 진짜 아깝지 않음 ㅋㅋㅋㅋ

 

딱 타고 나와서 우리 어디갈까 하는데

 

군대 휴가받은형이 갑자기

 

"야 나 성기됏다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고 보니깐.. 그형 바지 입고있던게 하얀 축구복이였는데..

 

그형 음... 좀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왔고 살색 사이에 좀 까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많이비침 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성기됌 ㅋㅋㅋㅋㅋㅋㅋ 탈의실 얼른가서 팬티 껴입음 ㅋㅋㅋㅋ

 

아근데 탈의실 들어가면서 일행 6명중 2명이 담배피러간다고 갔는데

 

헤어졌다 ㅋㅋㅋㅋㅋㅋ 못찾음 ㅋㅋㅋㅋ

 

한 5분쯤 찾으러 다니다가 ㅋㅋㅋㅋ

 

그냥 놀러갔음 ㅋㅋㅋ 파도풀장으로

 

첨엔 뭣도 모르고 그냥 일단 깊은쪽으로 갔지 ㅋㅋㅋㅋ

 

첨엔 파도 맞으면서 와 재밋다~ 하구 놀다가 ㅋㅋㅋㅋ

 

우리끼리 누르면서 물맥이고 놀다가 ㅋㅋㅋㅋ

 

갑자기 다른사람들 물맥이고싶더군...

 

이거 참 쉬운일이였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파도가 오면 파도를 의식하잖아 그치???

 

그때 슬쩍 뒤로 가서 구명조끼 뒷면을 잡고 쓱 누르면

 

그사람이 평안한 표정으로 파도를 느끼다가 숙들어가고 ㅋㅋㅋㅋ

 

나오고나서 당황하면서 막 찾는거야 ㅋㅋㅋㅋㅋ

 

첫파도 나오고 두번째파도 나오는데

 

두번째파도를 추천함. 그냥 그게더 쉬움 도망가기도 쉽고.

 

좀 미안했음...

 

정말 기억에 남는분은 여성분인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진심 개화난표정이였음... 잡히면 성기댄다 하는 생각으로 진짜 태연한 연기 개쩔었지..

 

여튼 그래도 타겟은 내가 솔로였기에 커플 위주였음 ㅡㅡ

 

파도풀장가봐라. 그냥 사방이 다 커플이다 ㅡㅡ

 

솔로로써 안짜증나나 가봐 더짜증나는건 다 껴안고있음 ㅡㅡ...

 

남자도 물 맥이고 그래도 여자 더 많이맥임 왠지모르게 여자 맥이고싶더라..

 

솔로만세!

 

여튼 하다가 나갔음..

 

다음 탈 놀이기구는 그 뭐냐..

 

오션월드 새로생긴?? 그거 또 6명이 타는거였음

 

막 6명정도가 따로따로 레이스 하는거 바로 옆에 있음. 탈의실 옆에 있음. 가보면 원지알꺼임

 

이건 꼭 타는걸 추천함! 귀찮아도 기다리는거 증오해도 이건 꼭 타보길.

 

6시쯤까지 버티면 사람들 다 빠진다구함. 필자는 3시쯤에 빠져서 잘 모르겟음 ㅇㅅㅇ..

 

그때까지 기다리면 놀이기구 무한으로 걍 탄다구 하드라...

 

여튼 이건 좀 긴거.. 근데 기다리는시간도 긴거..

 

이것도 기다리면서 여자구경남자구경 많이하구..

 

옆줄에 그거뭐냐.. 그냥 혼자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오는게 있었음.

 

오션월드 가본사람은 알거임 뭐말하는지.

 

여튼 그 혼자 내려오는거에서 여자가 내려오면 남자로써 가끔 재밌는구경함.

여자들 팬티라인이 올라감 ㅇㅅㅇ 천에한번 브라도...ㅇㅅㅇ...

그것은 그냥 그거대로 내비두고..

 

기다리면서 눈정화 좀 더 해주고 ㅋㅋㅋㅋ

 

탔음.. 이건 정말 재미있긔

 

아근데 우리 6명이 타는거라

 

우리 4명에 2명이 +됏는데 커플임 ㅡㅡ... 좀짜증 ㅋㅋㅋㅋㅋ

 

3명이서 가면 여자셋 붙을확률이 높음! 남자셋은 잘 안오드라..

 

여튼 그거 타고 탈의실가서 전화기 확인해보구 나머지 둘을 결국 만났음.

 

그 둘은 걍 쭉 파도풀에 있었다함 ㅋㅋㅋ 우리도 파도풀에 있었다구 털었지 ㅋㅋㅋㅋㅋ

 

다시 파도풀을 또 놀러갔음.. 그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줬음

 

아까는 다른사람 물먹이는 즐거움이였다면 이번엔 정말 즐기는 즐거움임!

 

파도가 술렁 하구 와서 올라갓다가 덮치는 부분이 있음.

 

오션월드측에서 빨간색 스티커 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논곳이 있음

 

그리고 막 뒤로 가라면서 안전요원이 밀어붙히는 그곳이 있음.

 

그곳에 서있다가 파도오면 타이밍 맞춰서 몸을 앞으로 날리면!

 

파도와함께 한 20m는 날라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이거 진심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놀이기구 기다리기 귀찬은분들 걍 이거 추천함 ㅇㅅㅇ.

 

아 그리구 파도풀장의 또다른 즐거움은..

 

그냥 거기 떠있으면 사람들이 부대낌 ㅋㅋㅋ

 

남자가 올땐 알아서 피하고.. ㅇㅅㅇ 여자가 부대낄때는 너무 티내지 말고 부대껴요 ㅇㅅㅇ

필자는 솔로로서 상당히 그냥 기뻣다는 ㅋㅋㅋㅋ

앞으로 잘 못가는 여자 밀어주니깐 고마워하드라 ㅇㅅㅇ 기뻣음 ㅋㅋㅋ

 

파도풀에서 놀다가 음.. 1시쯤 되어서 친구 다른약속 있다고 가야된다고 가는놈 버리고

 

아까 우리 2명 잃어버렸을때 탓던 그거 기다리러감...

 

그 둘중 하나가 떠낫고 다른 형 한명은 우리가 그거 탓던 사실 모름 ㅇㅅㅇ

 

우린 그냥 야 이거 겁나 재밋겟다 ㅋㅋㅋ 하면서 좋아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2시쯤 되니깐 피곤이 몰려오더군...

 

슬라이드 하나 기다리는데 잠이들뻔하고 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와.. 추웠어 ㅡㅡ...

 

여튼 다시한번 가장 재밌는 그거타고.. 세시쯤.. 왔지...

 

우리 예약했던 셔틀버스는 계획 틀어지기 전 전날에 놀고 이날 갈생각으로 12시반에 해놨었음.

 

근데 예정이 바뀌엇잔음??? 우리는 버스가 대기하는곳을 가보았음

 

다행히도 셔틀버스 3시반에 가는게 있었음 종합운동장과 신촌!

 

근데 이 버스들 예약이 꽉찻다는거임 ㅡㅡ..

 

3시반에 와서 자리남으면 태워준다는거임.. 아 우리 큰일이다 하면서 혹시몰라 다른방법을 모색했음.

 

어제 우리 운 장애였지 않았냐 하면서 오늘도 운이 안좋을 삘이다 하면서...

 

4시에있을 오빈역행 타고 중앙선 끝에쯤에 위치한 오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이 다른 계획이였음.

 

밖엔 비가 많이옴.. 짜증낫음 난 운동화였기에... 여튼 버스를 기다리고 기다렸음..

 

3시반이 되니깐 막 기사아저씨가 우리 낚음 ㅡㅡ 꽉찻다고

 

그러다 실실 쪼개더니 태워줌...샹놈 ㅡㅡ 걍 태워주지 진짜

 

버스 타자마자 잠든거같음... 필자 밤새고 오션월드갔다왔기에..

 

너무힘들었어..

 

그냥 눈뜨니깐 종합운종장이였음.. 가기싫었음...

 

집에돌아와서

 

14시간잤음...

 

 

 

쓰고나서 보니깐 진짜 엄청 기네요....

이거 진짜 그냥 다읽는사람 있을지..

난그냥 너무 기억에남는 여행이라 남겨놓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남성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적자면

오션월드갈때 썬글라스 꼭 가져가세요.

그리고 하얀 농구바지나 축구바지 입고 나가면 다시 탈의실 들어오게되요.

 

내가 인증샷을 올리고싶은데..

남자 여섯이서 카메라 하나를 안챙김 ㅡㅡ...

스마트폰은 물에 젖는다고 안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일기끝!!!

 

 

 

나 진짜 열심히 쓴거같은데 빨간거 눌러줘요
ㅇㅅㅇ

 

 

추천하면

파도풀에셔 껴안고있을 애인생김.

그리고 물먹음

안하면

안생김

그리고 물먹임

 

음.. 그냥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다 이렇게 써두 될라나 모르겠네...

전에 한번 딴거 그냥 썻다가 묻힌...

그냥 나 고생한거 보기 싫고 오션월드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그냥 빨간색으로 크게 여기부터 오션월드임으로 넘어가요 ㅋㅋㅋ

이것도 그럴꺼같은 두려움이 ㅋㅋㅋ

 

스압이 많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닌가??

 

여튼그냥 이왕 쓰는거 다른사람들과같이 음슴체 가보겠음

왜냐 나도 대세를 따르는 남자니깐.

 

아 일단 나는 21살 유학파임.

 

옛날에 고등시절에는 인도에 있다가 지금은 캐나다로간 1인임.

 

인도는 별로 안좋은데 캐나다는 그럭저럭임. 사실 인도는 그냥 ㅇㅅㅇ ㅡㅡ... 인도는좋은데 인도인들 ㅇㅅㅇ..

그냥 한국은 진짜 최고고.. 외국 별로 안좋아 진짜야.

 

여튼 잡솔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위를 소개한 이유는 오션월드 가기로 한 팸이 인도팸임.

 

인도에 옛날에 나 8학년때.. 언제냐.. 2015~2016년때 있던 형들 3명과 친구 2명 그리구 나

 

이렇게 해서 91년 셋과 90년 셋이 가게됬음.

 

90년생 형님 한분은 군인인데 휴가받은 형님임.

 

음... 오션월드라... 엄청 기대됐었음!

 

왜냐.. 오션월드 간다.. 그냥 기대되지않음??

 

남성분들중에서.

 

물론 자기몸을 보여주러 가는 족속들도 몇몇 있겠지.

 

하지만 그래두 일단은 보러간다는 기쁨이 있지않음??ㅋㅋㅋㅋ

 

눈도 가끔 호강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구 출발하였지.

 

출발은 두부대였음. 신촌쪽 두명과 종합운동장쪽 세명.

 

전날에 내 친구랑 내가 피씨방에서 셔틀버스 예약을 했음

 

나는 안하고 친구가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12시 반이라고 했음 셔틀버스가.

오늘 만났음. 11시에 잠실에서 만나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음...

 

술은 저쪽 신촌 출발쪽이 사온대서 우리는 고기랑 과자, 라면 등을 샀음.

 

그리구 11시 50분쯤 종합운동장으로 향했구

 

종합운동장 도착하니깐 12시 5분정도가 됐었음..

 

형들은 밥먹고온다하구 잠시 가구 우리는 기다리고있었음.

 

형들이 돌아왔음.. 12시 25분쯤이 됐는데 버스는커녕 오션월드 가는 사람들도 안보였음..

 

이상함을 느끼고 있던 우리인데 형들이 오자 형들이 바로 오션월드쪽으로 전화를 했음.

 

근데 오션월드측에서 말하기로는 버스 출발이 12시라는거임 ㅡㅡ.. 아 어쩌라고.. 친구ㅇㅅㅇ..

 

놓쳤지... 우리 진짜 아 어떡하냐 ㅡㅡ. 이생각이였음..저세끼 죽일까.. 했지

 

일단 생각을 해보고 신촌쪽으로 택시를 타고 가서 그걸 타보자! 하구 택시를 잡았음.

 

물어보니깐 40분은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그건 포기했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음 다음버스는 언젠지..

 

세시임.. 너무늦잖아 그치?? 그래서 우리는 다른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음

 

일단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택시비 거까지 가는걸 물어보니깐 미친 7만원이라는거임 ㅡㅡ..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 동서울터미널로 갔음..

 

버스비는 6천100원.. 한시 이십오분 버스던가?? 이때도 친구땜에 빡쳤지 ㅡ 내돈 ㅡㅡ....ㅡ

 

근데 우리가 짐이좀많았음..

 

버스 2대 훼이크 짱이였어... 두대에 짐실었다가 다시 내리고 ㅡㅡ..

 

결국 실어서 탓지. 많이 오래걸렸지.

 

홍천 터미널에서 오션월드 가는것도 상당히 오래걸리는거있지,,,

 

셔틀버스는 무슨 3시 45분이고... 그거말곤 택시밖에 방법이없고..

 

그래서 택시를 잡았지..

 

돈이 무럭무럭 올라가는 미터기를 보면서 불안해하면서

 

택시타구 가고있었는데 신촌에서 셔틀탄 일행이 펜션 픽업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가고있던 택시에서 내리래 ㅡㅡ..

 

만오천원인데 ㅡㅡ.. 내렸지... 다시한번 그친구에게 개빡치는순간 ㅡㅡ

 

내려서 한 30분넘게 기다린거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길가에 쓸쓸히 앉아있던 네남자

 

처음 경험해봤지..좀 멋있는그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버스 시간 체크 잘못한 친구는 다른 형들 두명이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친구 심정은 죽을지경이였을꺼야..

 

군대 휴가 얻어온 형은 신촌쪽일행이였긔

 

그형 우리쪽 아니란게 다행이라 느껴짐..진짜 있었으면 죽일라했을껄??ㅋㅋㅋㅋㅋㅋㅋ

 

신촌 일행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놈 좀 답답해 ㅡㅡ

 

걍 기사아저씨 바꿔주는게 편할거.. 여튼 알려주고 검은색 suv라는거임

 

우리는 기다리다가 검은색 suv만 보면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가던 사람들은 우리 신기하듯 쳐다보면서 가고 ㅋㅋㅋㅋㅋ

 

형들 빡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차가 왔음.

 

담배피는사람들 담배 빨고 차에 탔지 드디어...

 

정말 다행인건 차에 탈때마다 비옴. 밖에있을땐 비안옴 밖에 비왔으면 그친구는 진짜 성기댓을꺼야

 

아 근데 픽업해주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 나쁜아저씨가 우리 조낸 돌아서 가고있었다는거야 ㅡㅡ

 

우리 한 20분 왔는데 보통 거리보다 20분은 더걸리는 거리로 왔다는 ㅡㅡ..기사 상당히나쁜놈 ㅡㅡ....

 

진짜 그거듣고 아 역시 모르는게 죄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여튼 그것은 그냥 잠시의 분노로 끝내며

 

차에서 회의를 했지

 

지금은 너무 늦었다 다음날 가기로 했지.

 

그날 펜션에서 고기를먹었음

 

그건 진짜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서 2대2대2 고스돕을 하고

 

형들은 자고

 

91 셋이서 섯다를쳣지

 

난 겁나 따다가 한놈 똥싸고 와서부터 쪽박 이새끼 똥은 왜싸러가

 

딴거 다잃었지..

 

결국 밤을 새고 다음날 오션월드를 아침에 갔음!!!

 

여기서부터 오션월드임

 

형들 그냥 충고하는건데... 밤새고 워터파크 가지마.

 

내가 진짜 개미련햇음 ㅡㅡ...

 

여튼 정말 재밌게 놀았지..

 

피곤함을 잠시 잊었어!!

 

오션월드 가봐라 사람들 진짜 겁나많음.

 

슬라이드 이런거 탈라면 1시간반 기다리는건 기본임. 조카 줄봐라 타기 싫어진다

 

그래두 일단 갓는데 타야되지 않겠음??

 

180도 6명이 같이타는거 일단 탔지

 

한시간반정도 기다린거같다..

 

기달리면서는 여자구경해야함. 여자라면 남자구경을 해야겠지? 여자 90%가 비키니다 진짜다

 

여자의심리는 내가 모르니깐...남자는 60%가 티셔츠다

 

내가 이때만큼 형들이 쓴 썬글라스가 부러운적이 없었음 ㅡㅡ...

 

남자분들 올때 썬글라스 꼭 챙겨와 얼굴은 다른쪽을 보지만 눈은 여자에게 가있을수가있어.

 

없으면 2천원짜리라도 하나 사오는걸 적극 추천함. 선글라스 있어야 보기가 편함

 

하나더 추천하자면 여자들도 선글라스 끼는걸 적극 추천함.

 

내가 보는데 남자든 여자든 얼굴 반정도를 선글라스로 가리면 훨신 낫드라고??ㅋㅋㅋㅋㅋ

 

여자들 워터푸르프 화장품들로만 화장해야되서 힘들텐데..

 

아이라이너 적당히 하구 선글라스 쓰면 괜찮을꺼임! 난 여자가 아니라서 사실 모르겠음...

 

여튼 선글라스는 외모보단 실용적인 용도! ㅇㅅㅇ.

 

뭐 나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구명조끼 벗은 비키니녀분들 대놓고 봐도 뭐라고는 안하드라.

 

본인만 부담스러울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놀이기구로 돌아가서.

 

진짜 재밌다 저거 근데 ㅋㅋㅋㅋ

 

시간 많다면 2분을 위한 한시간반이 진짜 아깝지 않음 ㅋㅋㅋㅋ

 

딱 타고 나와서 우리 어디갈까 하는데

 

군대 휴가받은형이 갑자기

 

"야 나 성기됏다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고 보니깐.. 그형 바지 입고있던게 하얀 축구복이였는데..

 

그형 음... 좀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왔고 살색 사이에 좀 까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많이비침 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성기됌 ㅋㅋㅋㅋㅋㅋㅋ 탈의실 얼른가서 팬티 껴입음 ㅋㅋㅋㅋ

 

아근데 탈의실 들어가면서 일행 6명중 2명이 담배피러간다고 갔는데

 

헤어졌다 ㅋㅋㅋㅋㅋㅋ 못찾음 ㅋㅋㅋㅋ

 

한 5분쯤 찾으러 다니다가 ㅋㅋㅋㅋ

 

그냥 놀러갔음 ㅋㅋㅋ 파도풀장으로

 

첨엔 뭣도 모르고 그냥 일단 깊은쪽으로 갔지 ㅋㅋㅋㅋ

 

첨엔 파도 맞으면서 와 재밋다~ 하구 놀다가 ㅋㅋㅋㅋ

 

우리끼리 누르면서 물맥이고 놀다가 ㅋㅋㅋㅋ

 

갑자기 다른사람들 물맥이고싶더군...

 

이거 참 쉬운일이였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파도가 오면 파도를 의식하잖아 그치???

 

그때 슬쩍 뒤로 가서 구명조끼 뒷면을 잡고 쓱 누르면

 

그사람이 평안한 표정으로 파도를 느끼다가 숙들어가고 ㅋㅋㅋㅋ

 

나오고나서 당황하면서 막 찾는거야 ㅋㅋㅋㅋㅋ

 

첫파도 나오고 두번째파도 나오는데

 

두번째파도를 추천함. 그냥 그게더 쉬움 도망가기도 쉽고.

 

좀 미안했음...

 

정말 기억에 남는분은 여성분인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진심 개화난표정이였음... 잡히면 성기댄다 하는 생각으로 진짜 태연한 연기 개쩔었지..

 

여튼 그래도 타겟은 내가 솔로였기에 커플 위주였음 ㅡㅡ

 

파도풀장가봐라. 그냥 사방이 다 커플이다 ㅡㅡ

 

솔로로써 안짜증나나 가봐 더짜증나는건 다 껴안고있음 ㅡㅡ...

 

남자도 물 맥이고 그래도 여자 더 많이맥임 왠지모르게 여자 맥이고싶더라..

 

솔로만세!

 

여튼 하다가 나갔음..

 

다음 탈 놀이기구는 그 뭐냐..

 

오션월드 새로생긴?? 그거 또 6명이 타는거였음

 

막 6명정도가 따로따로 레이스 하는거 바로 옆에 있음. 탈의실 옆에 있음. 가보면 원지알꺼임

 

이건 꼭 타는걸 추천함! 귀찮아도 기다리는거 증오해도 이건 꼭 타보길.

 

6시쯤까지 버티면 사람들 다 빠진다구함. 필자는 3시쯤에 빠져서 잘 모르겟음 ㅇㅅㅇ..

 

그때까지 기다리면 놀이기구 무한으로 걍 탄다구 하드라...

 

여튼 이건 좀 긴거.. 근데 기다리는시간도 긴거..

 

이것도 기다리면서 여자구경남자구경 많이하구..

 

옆줄에 그거뭐냐.. 그냥 혼자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오는게 있었음.

 

오션월드 가본사람은 알거임 뭐말하는지.

 

여튼 그 혼자 내려오는거에서 여자가 내려오면 남자로써 가끔 재밌는구경함.

여자들 팬티라인이 올라감 ㅇㅅㅇ 천에한번 브라도...ㅇㅅㅇ...

그것은 그냥 그거대로 내비두고..

 

기다리면서 눈정화 좀 더 해주고 ㅋㅋㅋㅋ

 

탔음.. 이건 정말 재미있긔

 

아근데 우리 6명이 타는거라

 

우리 4명에 2명이 +됏는데 커플임 ㅡㅡ... 좀짜증 ㅋㅋㅋㅋㅋ

 

3명이서 가면 여자셋 붙을확률이 높음! 남자셋은 잘 안오드라..

 

여튼 그거 타고 탈의실가서 전화기 확인해보구 나머지 둘을 결국 만났음.

 

그 둘은 걍 쭉 파도풀에 있었다함 ㅋㅋㅋ 우리도 파도풀에 있었다구 털었지 ㅋㅋㅋㅋㅋ

 

다시 파도풀을 또 놀러갔음.. 그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줬음

 

아까는 다른사람 물먹이는 즐거움이였다면 이번엔 정말 즐기는 즐거움임!

 

파도가 술렁 하구 와서 올라갓다가 덮치는 부분이 있음.

 

오션월드측에서 빨간색 스티커 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논곳이 있음

 

그리고 막 뒤로 가라면서 안전요원이 밀어붙히는 그곳이 있음.

 

그곳에 서있다가 파도오면 타이밍 맞춰서 몸을 앞으로 날리면!

 

파도와함께 한 20m는 날라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이거 진심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놀이기구 기다리기 귀찬은분들 걍 이거 추천함 ㅇㅅㅇ.

 

아 그리구 파도풀장의 또다른 즐거움은..

 

그냥 거기 떠있으면 사람들이 부대낌 ㅋㅋㅋ

 

남자가 올땐 알아서 피하고.. ㅇㅅㅇ 여자가 부대낄때는 너무 티내지 말고 부대껴요 ㅇㅅㅇ

필자는 솔로로서 상당히 그냥 기뻣다는 ㅋㅋㅋㅋ

앞으로 잘 못가는 여자 밀어주니깐 고마워하드라 ㅇㅅㅇ 기뻣음 ㅋㅋㅋ

 

파도풀에서 놀다가 음.. 1시쯤 되어서 친구 다른약속 있다고 가야된다고 가는놈 버리고

 

아까 우리 2명 잃어버렸을때 탓던 그거 기다리러감...

 

그 둘중 하나가 떠낫고 다른 형 한명은 우리가 그거 탓던 사실 모름 ㅇㅅㅇ

 

우린 그냥 야 이거 겁나 재밋겟다 ㅋㅋㅋ 하면서 좋아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2시쯤 되니깐 피곤이 몰려오더군...

 

슬라이드 하나 기다리는데 잠이들뻔하고 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와.. 추웠어 ㅡㅡ...

 

여튼 다시한번 가장 재밌는 그거타고.. 세시쯤.. 왔지...

 

우리 예약했던 셔틀버스는 계획 틀어지기 전 전날에 놀고 이날 갈생각으로 12시반에 해놨었음.

 

근데 예정이 바뀌엇잔음??? 우리는 버스가 대기하는곳을 가보았음

 

다행히도 셔틀버스 3시반에 가는게 있었음 종합운동장과 신촌!

 

근데 이 버스들 예약이 꽉찻다는거임 ㅡㅡ..

 

3시반에 와서 자리남으면 태워준다는거임.. 아 우리 큰일이다 하면서 혹시몰라 다른방법을 모색했음.

 

어제 우리 운 장애였지 않았냐 하면서 오늘도 운이 안좋을 삘이다 하면서...

 

4시에있을 오빈역행 타고 중앙선 끝에쯤에 위치한 오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이 다른 계획이였음.

 

밖엔 비가 많이옴.. 짜증낫음 난 운동화였기에... 여튼 버스를 기다리고 기다렸음..

 

3시반이 되니깐 막 기사아저씨가 우리 낚음 ㅡㅡ 꽉찻다고

 

그러다 실실 쪼개더니 태워줌...샹놈 ㅡㅡ 걍 태워주지 진짜

 

버스 타자마자 잠든거같음... 필자 밤새고 오션월드갔다왔기에..

 

너무힘들었어..

 

그냥 눈뜨니깐 종합운종장이였음.. 가기싫었음...

 

집에돌아와서

 

14시간잤음...

 

 

 

쓰고나서 보니깐 진짜 엄청 기네요....

이거 진짜 그냥 다읽는사람 있을지..

난그냥 너무 기억에남는 여행이라 남겨놓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남성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적자면

오션월드갈때 썬글라스 꼭 가져가세요.

그리고 하얀 농구바지나 축구바지 입고 나가면 다시 탈의실 들어오게되요.

 

내가 인증샷을 올리고싶은데..

남자 여섯이서 카메라 하나를 안챙김 ㅡㅡ...

스마트폰은 물에 젖는다고 안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일기끝!!!

 

 

 

나 진짜 열심히 쓴거같은데 빨간거 눌러줘요
ㅇㅅㅇ

 

 

추천하면

파도풀에셔 껴안고있을 애인생김.

그리고 물먹음

안하면

안생김

그리고 물먹임

 

음.. 그냥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다 이렇게 써두 될라나 모르겠네...

전에 한번 딴거 그냥 썻다가 묻힌...

그냥 나 고생한거 보기 싫고 오션월드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그냥 빨간색으로 크게 여기부터 오션월드임으로 넘어가요 ㅋㅋㅋ

이것도 그럴꺼같은 두려움이 ㅋㅋㅋ

 

스압이 많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닌가??

 

여튼그냥 이왕 쓰는거 다른사람들과같이 음슴체 가보겠음

왜냐 나도 대세를 따르는 남자니깐.

 

아 일단 나는 21살 유학파임.

 

옛날에 고등시절에는 인도에 있다가 지금은 캐나다로간 1인임.

 

인도는 별로 안좋은데 캐나다는 그럭저럭임. 사실 인도는 그냥 ㅇㅅㅇ ㅡㅡ... 인도는좋은데 인도인들 ㅇㅅㅇ..

그냥 한국은 진짜 최고고.. 외국 별로 안좋아 진짜야.

 

여튼 잡솔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위를 소개한 이유는 오션월드 가기로 한 팸이 인도팸임.

 

인도에 옛날에 나 8학년때.. 언제냐.. 2015~2016년때 있던 형들 3명과 친구 2명 그리구 나

 

이렇게 해서 91년 셋과 90년 셋이 가게됬음.

 

90년생 형님 한분은 군인인데 휴가받은 형님임.

 

음... 오션월드라... 엄청 기대됐었음!

 

왜냐.. 오션월드 간다.. 그냥 기대되지않음??

 

남성분들중에서.

 

물론 자기몸을 보여주러 가는 족속들도 몇몇 있겠지.

 

하지만 그래두 일단은 보러간다는 기쁨이 있지않음??ㅋㅋㅋㅋ

 

눈도 가끔 호강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구 출발하였지.

 

출발은 두부대였음. 신촌쪽 두명과 종합운동장쪽 세명.

 

전날에 내 친구랑 내가 피씨방에서 셔틀버스 예약을 했음

 

나는 안하고 친구가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12시 반이라고 했음 셔틀버스가.

오늘 만났음. 11시에 잠실에서 만나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음...

 

술은 저쪽 신촌 출발쪽이 사온대서 우리는 고기랑 과자, 라면 등을 샀음.

 

그리구 11시 50분쯤 종합운동장으로 향했구

 

종합운동장 도착하니깐 12시 5분정도가 됐었음..

 

형들은 밥먹고온다하구 잠시 가구 우리는 기다리고있었음.

 

형들이 돌아왔음.. 12시 25분쯤이 됐는데 버스는커녕 오션월드 가는 사람들도 안보였음..

 

이상함을 느끼고 있던 우리인데 형들이 오자 형들이 바로 오션월드쪽으로 전화를 했음.

 

근데 오션월드측에서 말하기로는 버스 출발이 12시라는거임 ㅡㅡ.. 아 어쩌라고.. 친구ㅇㅅㅇ..

 

놓쳤지... 우리 진짜 아 어떡하냐 ㅡㅡ. 이생각이였음..저세끼 죽일까.. 했지

 

일단 생각을 해보고 신촌쪽으로 택시를 타고 가서 그걸 타보자! 하구 택시를 잡았음.

 

물어보니깐 40분은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그건 포기했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음 다음버스는 언젠지..

 

세시임.. 너무늦잖아 그치?? 그래서 우리는 다른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음

 

일단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택시비 거까지 가는걸 물어보니깐 미친 7만원이라는거임 ㅡㅡ..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 동서울터미널로 갔음..

 

버스비는 6천100원.. 한시 이십오분 버스던가?? 이때도 친구땜에 빡쳤지 ㅡ 내돈 ㅡㅡ....ㅡ

 

근데 우리가 짐이좀많았음..

 

버스 2대 훼이크 짱이였어... 두대에 짐실었다가 다시 내리고 ㅡㅡ..

 

결국 실어서 탓지. 많이 오래걸렸지.

 

홍천 터미널에서 오션월드 가는것도 상당히 오래걸리는거있지,,,

 

셔틀버스는 무슨 3시 45분이고... 그거말곤 택시밖에 방법이없고..

 

그래서 택시를 잡았지..

 

돈이 무럭무럭 올라가는 미터기를 보면서 불안해하면서

 

택시타구 가고있었는데 신촌에서 셔틀탄 일행이 펜션 픽업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가고있던 택시에서 내리래 ㅡㅡ..

 

만오천원인데 ㅡㅡ.. 내렸지... 다시한번 그친구에게 개빡치는순간 ㅡㅡ

 

내려서 한 30분넘게 기다린거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길가에 쓸쓸히 앉아있던 네남자

 

처음 경험해봤지..좀 멋있는그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버스 시간 체크 잘못한 친구는 다른 형들 두명이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친구 심정은 죽을지경이였을꺼야..

 

군대 휴가 얻어온 형은 신촌쪽일행이였긔

 

그형 우리쪽 아니란게 다행이라 느껴짐..진짜 있었으면 죽일라했을껄??ㅋㅋㅋㅋㅋㅋㅋ

 

신촌 일행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놈 좀 답답해 ㅡㅡ

 

걍 기사아저씨 바꿔주는게 편할거.. 여튼 알려주고 검은색 suv라는거임

 

우리는 기다리다가 검은색 suv만 보면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가던 사람들은 우리 신기하듯 쳐다보면서 가고 ㅋㅋㅋㅋㅋ

 

형들 빡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차가 왔음.

 

담배피는사람들 담배 빨고 차에 탔지 드디어...

 

정말 다행인건 차에 탈때마다 비옴. 밖에있을땐 비안옴 밖에 비왔으면 그친구는 진짜 성기댓을꺼야

 

아 근데 픽업해주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 나쁜아저씨가 우리 조낸 돌아서 가고있었다는거야 ㅡㅡ

 

우리 한 20분 왔는데 보통 거리보다 20분은 더걸리는 거리로 왔다는 ㅡㅡ..기사 상당히나쁜놈 ㅡㅡ....

 

진짜 그거듣고 아 역시 모르는게 죄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여튼 그것은 그냥 잠시의 분노로 끝내며

 

차에서 회의를 했지

 

지금은 너무 늦었다 다음날 가기로 했지.

 

그날 펜션에서 고기를먹었음

 

그건 진짜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서 2대2대2 고스돕을 하고

 

형들은 자고

 

91 셋이서 섯다를쳣지

 

난 겁나 따다가 한놈 똥싸고 와서부터 쪽박 이새끼 똥은 왜싸러가

 

딴거 다잃었지..

 

결국 밤을 새고 다음날 오션월드를 아침에 갔음!!!

 

여기서부터 오션월드임

 

형들 그냥 충고하는건데... 밤새고 워터파크 가지마.

 

내가 진짜 개미련햇음 ㅡㅡ...

 

여튼 정말 재밌게 놀았지..

 

피곤함을 잠시 잊었어!!

 

오션월드 가봐라 사람들 진짜 겁나많음.

 

슬라이드 이런거 탈라면 1시간반 기다리는건 기본임. 조카 줄봐라 타기 싫어진다

 

그래두 일단 갓는데 타야되지 않겠음??

 

180도 6명이 같이타는거 일단 탔지

 

한시간반정도 기다린거같다..

 

기달리면서는 여자구경해야함. 여자라면 남자구경을 해야겠지? 여자 90%가 비키니다 진짜다

 

여자의심리는 내가 모르니깐...남자는 60%가 티셔츠다

 

내가 이때만큼 형들이 쓴 썬글라스가 부러운적이 없었음 ㅡㅡ...

 

남자분들 올때 썬글라스 꼭 챙겨와 얼굴은 다른쪽을 보지만 눈은 여자에게 가있을수가있어.

 

없으면 2천원짜리라도 하나 사오는걸 적극 추천함. 선글라스 있어야 보기가 편함

 

하나더 추천하자면 여자들도 선글라스 끼는걸 적극 추천함.

 

내가 보는데 남자든 여자든 얼굴 반정도를 선글라스로 가리면 훨신 낫드라고??ㅋㅋㅋㅋㅋ

 

여자들 워터푸르프 화장품들로만 화장해야되서 힘들텐데..

 

아이라이너 적당히 하구 선글라스 쓰면 괜찮을꺼임! 난 여자가 아니라서 사실 모르겠음...

 

여튼 선글라스는 외모보단 실용적인 용도! ㅇㅅㅇ.

 

뭐 나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구명조끼 벗은 비키니녀분들 대놓고 봐도 뭐라고는 안하드라.

 

본인만 부담스러울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놀이기구로 돌아가서.

 

진짜 재밌다 저거 근데 ㅋㅋㅋㅋ

 

시간 많다면 2분을 위한 한시간반이 진짜 아깝지 않음 ㅋㅋㅋㅋ

 

딱 타고 나와서 우리 어디갈까 하는데

 

군대 휴가받은형이 갑자기

 

"야 나 성기됏다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고 보니깐.. 그형 바지 입고있던게 하얀 축구복이였는데..

 

그형 음... 좀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왔고 살색 사이에 좀 까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많이비침 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성기됌 ㅋㅋㅋㅋㅋㅋㅋ 탈의실 얼른가서 팬티 껴입음 ㅋㅋㅋㅋ

 

아근데 탈의실 들어가면서 일행 6명중 2명이 담배피러간다고 갔는데

 

헤어졌다 ㅋㅋㅋㅋㅋㅋ 못찾음 ㅋㅋㅋㅋ

 

한 5분쯤 찾으러 다니다가 ㅋㅋㅋㅋ

 

그냥 놀러갔음 ㅋㅋㅋ 파도풀장으로

 

첨엔 뭣도 모르고 그냥 일단 깊은쪽으로 갔지 ㅋㅋㅋㅋ

 

첨엔 파도 맞으면서 와 재밋다~ 하구 놀다가 ㅋㅋㅋㅋ

 

우리끼리 누르면서 물맥이고 놀다가 ㅋㅋㅋㅋ

 

갑자기 다른사람들 물맥이고싶더군...

 

이거 참 쉬운일이였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파도가 오면 파도를 의식하잖아 그치???

 

그때 슬쩍 뒤로 가서 구명조끼 뒷면을 잡고 쓱 누르면

 

그사람이 평안한 표정으로 파도를 느끼다가 숙들어가고 ㅋㅋㅋㅋ

 

나오고나서 당황하면서 막 찾는거야 ㅋㅋㅋㅋㅋ

 

첫파도 나오고 두번째파도 나오는데

 

두번째파도를 추천함. 그냥 그게더 쉬움 도망가기도 쉽고.

 

좀 미안했음...

 

정말 기억에 남는분은 여성분인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진심 개화난표정이였음... 잡히면 성기댄다 하는 생각으로 진짜 태연한 연기 개쩔었지..

 

여튼 그래도 타겟은 내가 솔로였기에 커플 위주였음 ㅡㅡ

 

파도풀장가봐라. 그냥 사방이 다 커플이다 ㅡㅡ

 

솔로로써 안짜증나나 가봐 더짜증나는건 다 껴안고있음 ㅡㅡ...

 

남자도 물 맥이고 그래도 여자 더 많이맥임 왠지모르게 여자 맥이고싶더라..

 

솔로만세!

 

여튼 하다가 나갔음..

 

다음 탈 놀이기구는 그 뭐냐..

 

오션월드 새로생긴?? 그거 또 6명이 타는거였음

 

막 6명정도가 따로따로 레이스 하는거 바로 옆에 있음. 탈의실 옆에 있음. 가보면 원지알꺼임

 

이건 꼭 타는걸 추천함! 귀찮아도 기다리는거 증오해도 이건 꼭 타보길.

 

6시쯤까지 버티면 사람들 다 빠진다구함. 필자는 3시쯤에 빠져서 잘 모르겟음 ㅇㅅㅇ..

 

그때까지 기다리면 놀이기구 무한으로 걍 탄다구 하드라...

 

여튼 이건 좀 긴거.. 근데 기다리는시간도 긴거..

 

이것도 기다리면서 여자구경남자구경 많이하구..

 

옆줄에 그거뭐냐.. 그냥 혼자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오는게 있었음.

 

오션월드 가본사람은 알거임 뭐말하는지.

 

여튼 그 혼자 내려오는거에서 여자가 내려오면 남자로써 가끔 재밌는구경함.

여자들 팬티라인이 올라감 ㅇㅅㅇ 천에한번 브라도...ㅇㅅㅇ...

그것은 그냥 그거대로 내비두고..

 

기다리면서 눈정화 좀 더 해주고 ㅋㅋㅋㅋ

 

탔음.. 이건 정말 재미있긔

 

아근데 우리 6명이 타는거라

 

우리 4명에 2명이 +됏는데 커플임 ㅡㅡ... 좀짜증 ㅋㅋㅋㅋㅋ

 

3명이서 가면 여자셋 붙을확률이 높음! 남자셋은 잘 안오드라..

 

여튼 그거 타고 탈의실가서 전화기 확인해보구 나머지 둘을 결국 만났음.

 

그 둘은 걍 쭉 파도풀에 있었다함 ㅋㅋㅋ 우리도 파도풀에 있었다구 털었지 ㅋㅋㅋㅋㅋ

 

다시 파도풀을 또 놀러갔음.. 그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줬음

 

아까는 다른사람 물먹이는 즐거움이였다면 이번엔 정말 즐기는 즐거움임!

 

파도가 술렁 하구 와서 올라갓다가 덮치는 부분이 있음.

 

오션월드측에서 빨간색 스티커 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논곳이 있음

 

그리고 막 뒤로 가라면서 안전요원이 밀어붙히는 그곳이 있음.

 

그곳에 서있다가 파도오면 타이밍 맞춰서 몸을 앞으로 날리면!

 

파도와함께 한 20m는 날라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이거 진심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놀이기구 기다리기 귀찬은분들 걍 이거 추천함 ㅇㅅㅇ.

 

아 그리구 파도풀장의 또다른 즐거움은..

 

그냥 거기 떠있으면 사람들이 부대낌 ㅋㅋㅋ

 

남자가 올땐 알아서 피하고.. ㅇㅅㅇ 여자가 부대낄때는 너무 티내지 말고 부대껴요 ㅇㅅㅇ

필자는 솔로로서 상당히 그냥 기뻣다는 ㅋㅋㅋㅋ

앞으로 잘 못가는 여자 밀어주니깐 고마워하드라 ㅇㅅㅇ 기뻣음 ㅋㅋㅋ

 

파도풀에서 놀다가 음.. 1시쯤 되어서 친구 다른약속 있다고 가야된다고 가는놈 버리고

 

아까 우리 2명 잃어버렸을때 탓던 그거 기다리러감...

 

그 둘중 하나가 떠낫고 다른 형 한명은 우리가 그거 탓던 사실 모름 ㅇㅅㅇ

 

우린 그냥 야 이거 겁나 재밋겟다 ㅋㅋㅋ 하면서 좋아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2시쯤 되니깐 피곤이 몰려오더군...

 

슬라이드 하나 기다리는데 잠이들뻔하고 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와.. 추웠어 ㅡㅡ...

 

여튼 다시한번 가장 재밌는 그거타고.. 세시쯤.. 왔지...

 

우리 예약했던 셔틀버스는 계획 틀어지기 전 전날에 놀고 이날 갈생각으로 12시반에 해놨었음.

 

근데 예정이 바뀌엇잔음??? 우리는 버스가 대기하는곳을 가보았음

 

다행히도 셔틀버스 3시반에 가는게 있었음 종합운동장과 신촌!

 

근데 이 버스들 예약이 꽉찻다는거임 ㅡㅡ..

 

3시반에 와서 자리남으면 태워준다는거임.. 아 우리 큰일이다 하면서 혹시몰라 다른방법을 모색했음.

 

어제 우리 운 장애였지 않았냐 하면서 오늘도 운이 안좋을 삘이다 하면서...

 

4시에있을 오빈역행 타고 중앙선 끝에쯤에 위치한 오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이 다른 계획이였음.

 

밖엔 비가 많이옴.. 짜증낫음 난 운동화였기에... 여튼 버스를 기다리고 기다렸음..

 

3시반이 되니깐 막 기사아저씨가 우리 낚음 ㅡㅡ 꽉찻다고

 

그러다 실실 쪼개더니 태워줌...샹놈 ㅡㅡ 걍 태워주지 진짜

 

버스 타자마자 잠든거같음... 필자 밤새고 오션월드갔다왔기에..

 

너무힘들었어..

 

그냥 눈뜨니깐 종합운종장이였음.. 가기싫었음...

 

집에돌아와서

 

14시간잤음...

 

 

 

쓰고나서 보니깐 진짜 엄청 기네요....

이거 진짜 그냥 다읽는사람 있을지..

난그냥 너무 기억에남는 여행이라 남겨놓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남성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적자면

오션월드갈때 썬글라스 꼭 가져가세요.

그리고 하얀 농구바지나 축구바지 입고 나가면 다시 탈의실 들어오게되요.

 

내가 인증샷을 올리고싶은데..

남자 여섯이서 카메라 하나를 안챙김 ㅡㅡ...

스마트폰은 물에 젖는다고 안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일기끝!!!

 

 

 

나 진짜 열심히 쓴거같은데 빨간거 눌러줘요
ㅇㅅㅇ

 

 

추천하면

파도풀에셔 껴안고있을 애인생김.

그리고 물먹음

안하면

안생김

그리고 물먹임

 

음.. 그냥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다 이렇게 써두 될라나 모르겠네...

전에 한번 딴거 그냥 썻다가 묻힌...

그냥 나 고생한거 보기 싫고 오션월드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그냥 빨간색으로 크게 여기부터 오션월드임으로 넘어가요 ㅋㅋㅋ

이것도 그럴꺼같은 두려움이 ㅋㅋㅋ

 

스압이 많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닌가??

 

여튼그냥 이왕 쓰는거 다른사람들과같이 음슴체 가보겠음

왜냐 나도 대세를 따르는 남자니깐.

 

아 일단 나는 21살 유학파임.

 

옛날에 고등시절에는 인도에 있다가 지금은 캐나다로간 1인임.

 

인도는 별로 안좋은데 캐나다는 그럭저럭임. 사실 인도는 그냥 ㅇㅅㅇ ㅡㅡ... 인도는좋은데 인도인들 ㅇㅅㅇ..

그냥 한국은 진짜 최고고.. 외국 별로 안좋아 진짜야.

 

여튼 잡솔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위를 소개한 이유는 오션월드 가기로 한 팸이 인도팸임.

 

인도에 옛날에 나 8학년때.. 언제냐.. 2015~2016년때 있던 형들 3명과 친구 2명 그리구 나

 

이렇게 해서 91년 셋과 90년 셋이 가게됬음.

 

90년생 형님 한분은 군인인데 휴가받은 형님임.

 

음... 오션월드라... 엄청 기대됐었음!

 

왜냐.. 오션월드 간다.. 그냥 기대되지않음??

 

남성분들중에서.

 

물론 자기몸을 보여주러 가는 족속들도 몇몇 있겠지.

 

하지만 그래두 일단은 보러간다는 기쁨이 있지않음??ㅋㅋㅋㅋ

 

눈도 가끔 호강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구 출발하였지.

 

출발은 두부대였음. 신촌쪽 두명과 종합운동장쪽 세명.

 

전날에 내 친구랑 내가 피씨방에서 셔틀버스 예약을 했음

 

나는 안하고 친구가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12시 반이라고 했음 셔틀버스가.

오늘 만났음. 11시에 잠실에서 만나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음...

 

술은 저쪽 신촌 출발쪽이 사온대서 우리는 고기랑 과자, 라면 등을 샀음.

 

그리구 11시 50분쯤 종합운동장으로 향했구

 

종합운동장 도착하니깐 12시 5분정도가 됐었음..

 

형들은 밥먹고온다하구 잠시 가구 우리는 기다리고있었음.

 

형들이 돌아왔음.. 12시 25분쯤이 됐는데 버스는커녕 오션월드 가는 사람들도 안보였음..

 

이상함을 느끼고 있던 우리인데 형들이 오자 형들이 바로 오션월드쪽으로 전화를 했음.

 

근데 오션월드측에서 말하기로는 버스 출발이 12시라는거임 ㅡㅡ.. 아 어쩌라고.. 친구ㅇㅅㅇ..

 

놓쳤지... 우리 진짜 아 어떡하냐 ㅡㅡ. 이생각이였음..저세끼 죽일까.. 했지

 

일단 생각을 해보고 신촌쪽으로 택시를 타고 가서 그걸 타보자! 하구 택시를 잡았음.

 

물어보니깐 40분은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그건 포기했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음 다음버스는 언젠지..

 

세시임.. 너무늦잖아 그치?? 그래서 우리는 다른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음

 

일단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택시비 거까지 가는걸 물어보니깐 미친 7만원이라는거임 ㅡㅡ..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 동서울터미널로 갔음..

 

버스비는 6천100원.. 한시 이십오분 버스던가?? 이때도 친구땜에 빡쳤지 ㅡ 내돈 ㅡㅡ....ㅡ

 

근데 우리가 짐이좀많았음..

 

버스 2대 훼이크 짱이였어... 두대에 짐실었다가 다시 내리고 ㅡㅡ..

 

결국 실어서 탓지. 많이 오래걸렸지.

 

홍천 터미널에서 오션월드 가는것도 상당히 오래걸리는거있지,,,

 

셔틀버스는 무슨 3시 45분이고... 그거말곤 택시밖에 방법이없고..

 

그래서 택시를 잡았지..

 

돈이 무럭무럭 올라가는 미터기를 보면서 불안해하면서

 

택시타구 가고있었는데 신촌에서 셔틀탄 일행이 펜션 픽업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가고있던 택시에서 내리래 ㅡㅡ..

 

만오천원인데 ㅡㅡ.. 내렸지... 다시한번 그친구에게 개빡치는순간 ㅡㅡ

 

내려서 한 30분넘게 기다린거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길가에 쓸쓸히 앉아있던 네남자

 

처음 경험해봤지..좀 멋있는그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버스 시간 체크 잘못한 친구는 다른 형들 두명이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친구 심정은 죽을지경이였을꺼야..

 

군대 휴가 얻어온 형은 신촌쪽일행이였긔

 

그형 우리쪽 아니란게 다행이라 느껴짐..진짜 있었으면 죽일라했을껄??ㅋㅋㅋㅋㅋㅋㅋ

 

신촌 일행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놈 좀 답답해 ㅡㅡ

 

걍 기사아저씨 바꿔주는게 편할거.. 여튼 알려주고 검은색 suv라는거임

 

우리는 기다리다가 검은색 suv만 보면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가던 사람들은 우리 신기하듯 쳐다보면서 가고 ㅋㅋㅋㅋㅋ

 

형들 빡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차가 왔음.

 

담배피는사람들 담배 빨고 차에 탔지 드디어...

 

정말 다행인건 차에 탈때마다 비옴. 밖에있을땐 비안옴 밖에 비왔으면 그친구는 진짜 성기댓을꺼야

 

아 근데 픽업해주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 나쁜아저씨가 우리 조낸 돌아서 가고있었다는거야 ㅡㅡ

 

우리 한 20분 왔는데 보통 거리보다 20분은 더걸리는 거리로 왔다는 ㅡㅡ..기사 상당히나쁜놈 ㅡㅡ....

 

진짜 그거듣고 아 역시 모르는게 죄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여튼 그것은 그냥 잠시의 분노로 끝내며

 

차에서 회의를 했지

 

지금은 너무 늦었다 다음날 가기로 했지.

 

그날 펜션에서 고기를먹었음

 

그건 진짜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서 2대2대2 고스돕을 하고

 

형들은 자고

 

91 셋이서 섯다를쳣지

 

난 겁나 따다가 한놈 똥싸고 와서부터 쪽박 이새끼 똥은 왜싸러가

 

딴거 다잃었지..

 

결국 밤을 새고 다음날 오션월드를 아침에 갔음!!!

 

여기서부터 오션월드임

 

형들 그냥 충고하는건데... 밤새고 워터파크 가지마.

 

내가 진짜 개미련햇음 ㅡㅡ...

 

여튼 정말 재밌게 놀았지..

 

피곤함을 잠시 잊었어!!

 

오션월드 가봐라 사람들 진짜 겁나많음.

 

슬라이드 이런거 탈라면 1시간반 기다리는건 기본임. 조카 줄봐라 타기 싫어진다

 

그래두 일단 갓는데 타야되지 않겠음??

 

180도 6명이 같이타는거 일단 탔지

 

한시간반정도 기다린거같다..

 

기달리면서는 여자구경해야함. 여자라면 남자구경을 해야겠지? 여자 90%가 비키니다 진짜다

 

여자의심리는 내가 모르니깐...남자는 60%가 티셔츠다

 

내가 이때만큼 형들이 쓴 썬글라스가 부러운적이 없었음 ㅡㅡ...

 

남자분들 올때 썬글라스 꼭 챙겨와 얼굴은 다른쪽을 보지만 눈은 여자에게 가있을수가있어.

 

없으면 2천원짜리라도 하나 사오는걸 적극 추천함. 선글라스 있어야 보기가 편함

 

하나더 추천하자면 여자들도 선글라스 끼는걸 적극 추천함.

 

내가 보는데 남자든 여자든 얼굴 반정도를 선글라스로 가리면 훨신 낫드라고??ㅋㅋㅋㅋㅋ

 

여자들 워터푸르프 화장품들로만 화장해야되서 힘들텐데..

 

아이라이너 적당히 하구 선글라스 쓰면 괜찮을꺼임! 난 여자가 아니라서 사실 모르겠음...

 

여튼 선글라스는 외모보단 실용적인 용도! ㅇㅅㅇ.

 

뭐 나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구명조끼 벗은 비키니녀분들 대놓고 봐도 뭐라고는 안하드라.

 

본인만 부담스러울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놀이기구로 돌아가서.

 

진짜 재밌다 저거 근데 ㅋㅋㅋㅋ

 

시간 많다면 2분을 위한 한시간반이 진짜 아깝지 않음 ㅋㅋㅋㅋ

 

딱 타고 나와서 우리 어디갈까 하는데

 

군대 휴가받은형이 갑자기

 

"야 나 성기됏다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고 보니깐.. 그형 바지 입고있던게 하얀 축구복이였는데..

 

그형 음... 좀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왔고 살색 사이에 좀 까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많이비침 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성기됌 ㅋㅋㅋㅋㅋㅋㅋ 탈의실 얼른가서 팬티 껴입음 ㅋㅋㅋㅋ

 

아근데 탈의실 들어가면서 일행 6명중 2명이 담배피러간다고 갔는데

 

헤어졌다 ㅋㅋㅋㅋㅋㅋ 못찾음 ㅋㅋㅋㅋ

 

한 5분쯤 찾으러 다니다가 ㅋㅋㅋㅋ

 

그냥 놀러갔음 ㅋㅋㅋ 파도풀장으로

 

첨엔 뭣도 모르고 그냥 일단 깊은쪽으로 갔지 ㅋㅋㅋㅋ

 

첨엔 파도 맞으면서 와 재밋다~ 하구 놀다가 ㅋㅋㅋㅋ

 

우리끼리 누르면서 물맥이고 놀다가 ㅋㅋㅋㅋ

 

갑자기 다른사람들 물맥이고싶더군...

 

이거 참 쉬운일이였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파도가 오면 파도를 의식하잖아 그치???

 

그때 슬쩍 뒤로 가서 구명조끼 뒷면을 잡고 쓱 누르면

 

그사람이 평안한 표정으로 파도를 느끼다가 숙들어가고 ㅋㅋㅋㅋ

 

나오고나서 당황하면서 막 찾는거야 ㅋㅋㅋㅋㅋ

 

첫파도 나오고 두번째파도 나오는데

 

두번째파도를 추천함. 그냥 그게더 쉬움 도망가기도 쉽고.

 

좀 미안했음...

 

정말 기억에 남는분은 여성분인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진심 개화난표정이였음... 잡히면 성기댄다 하는 생각으로 진짜 태연한 연기 개쩔었지..

 

여튼 그래도 타겟은 내가 솔로였기에 커플 위주였음 ㅡㅡ

 

파도풀장가봐라. 그냥 사방이 다 커플이다 ㅡㅡ

 

솔로로써 안짜증나나 가봐 더짜증나는건 다 껴안고있음 ㅡㅡ...

 

남자도 물 맥이고 그래도 여자 더 많이맥임 왠지모르게 여자 맥이고싶더라..

 

솔로만세!

 

여튼 하다가 나갔음..

 

다음 탈 놀이기구는 그 뭐냐..

 

오션월드 새로생긴?? 그거 또 6명이 타는거였음

 

막 6명정도가 따로따로 레이스 하는거 바로 옆에 있음. 탈의실 옆에 있음. 가보면 원지알꺼임

 

이건 꼭 타는걸 추천함! 귀찮아도 기다리는거 증오해도 이건 꼭 타보길.

 

6시쯤까지 버티면 사람들 다 빠진다구함. 필자는 3시쯤에 빠져서 잘 모르겟음 ㅇㅅㅇ..

 

그때까지 기다리면 놀이기구 무한으로 걍 탄다구 하드라...

 

여튼 이건 좀 긴거.. 근데 기다리는시간도 긴거..

 

이것도 기다리면서 여자구경남자구경 많이하구..

 

옆줄에 그거뭐냐.. 그냥 혼자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오는게 있었음.

 

오션월드 가본사람은 알거임 뭐말하는지.

 

여튼 그 혼자 내려오는거에서 여자가 내려오면 남자로써 가끔 재밌는구경함.

여자들 팬티라인이 올라감 ㅇㅅㅇ 천에한번 브라도...ㅇㅅㅇ...

그것은 그냥 그거대로 내비두고..

 

기다리면서 눈정화 좀 더 해주고 ㅋㅋㅋㅋ

 

탔음.. 이건 정말 재미있긔

 

아근데 우리 6명이 타는거라

 

우리 4명에 2명이 +됏는데 커플임 ㅡㅡ... 좀짜증 ㅋㅋㅋㅋㅋ

 

3명이서 가면 여자셋 붙을확률이 높음! 남자셋은 잘 안오드라..

 

여튼 그거 타고 탈의실가서 전화기 확인해보구 나머지 둘을 결국 만났음.

 

그 둘은 걍 쭉 파도풀에 있었다함 ㅋㅋㅋ 우리도 파도풀에 있었다구 털었지 ㅋㅋㅋㅋㅋ

 

다시 파도풀을 또 놀러갔음.. 그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줬음

 

아까는 다른사람 물먹이는 즐거움이였다면 이번엔 정말 즐기는 즐거움임!

 

파도가 술렁 하구 와서 올라갓다가 덮치는 부분이 있음.

 

오션월드측에서 빨간색 스티커 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논곳이 있음

 

그리고 막 뒤로 가라면서 안전요원이 밀어붙히는 그곳이 있음.

 

그곳에 서있다가 파도오면 타이밍 맞춰서 몸을 앞으로 날리면!

 

파도와함께 한 20m는 날라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이거 진심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놀이기구 기다리기 귀찬은분들 걍 이거 추천함 ㅇㅅㅇ.

 

아 그리구 파도풀장의 또다른 즐거움은..

 

그냥 거기 떠있으면 사람들이 부대낌 ㅋㅋㅋ

 

남자가 올땐 알아서 피하고.. ㅇㅅㅇ 여자가 부대낄때는 너무 티내지 말고 부대껴요 ㅇㅅㅇ

필자는 솔로로서 상당히 그냥 기뻣다는 ㅋㅋㅋㅋ

앞으로 잘 못가는 여자 밀어주니깐 고마워하드라 ㅇㅅㅇ 기뻣음 ㅋㅋㅋ

 

파도풀에서 놀다가 음.. 1시쯤 되어서 친구 다른약속 있다고 가야된다고 가는놈 버리고

 

아까 우리 2명 잃어버렸을때 탓던 그거 기다리러감...

 

그 둘중 하나가 떠낫고 다른 형 한명은 우리가 그거 탓던 사실 모름 ㅇㅅㅇ

 

우린 그냥 야 이거 겁나 재밋겟다 ㅋㅋㅋ 하면서 좋아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2시쯤 되니깐 피곤이 몰려오더군...

 

슬라이드 하나 기다리는데 잠이들뻔하고 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와.. 추웠어 ㅡㅡ...

 

여튼 다시한번 가장 재밌는 그거타고.. 세시쯤.. 왔지...

 

우리 예약했던 셔틀버스는 계획 틀어지기 전 전날에 놀고 이날 갈생각으로 12시반에 해놨었음.

 

근데 예정이 바뀌엇잔음??? 우리는 버스가 대기하는곳을 가보았음

 

다행히도 셔틀버스 3시반에 가는게 있었음 종합운동장과 신촌!

 

근데 이 버스들 예약이 꽉찻다는거임 ㅡㅡ..

 

3시반에 와서 자리남으면 태워준다는거임.. 아 우리 큰일이다 하면서 혹시몰라 다른방법을 모색했음.

 

어제 우리 운 장애였지 않았냐 하면서 오늘도 운이 안좋을 삘이다 하면서...

 

4시에있을 오빈역행 타고 중앙선 끝에쯤에 위치한 오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이 다른 계획이였음.

 

밖엔 비가 많이옴.. 짜증낫음 난 운동화였기에... 여튼 버스를 기다리고 기다렸음..

 

3시반이 되니깐 막 기사아저씨가 우리 낚음 ㅡㅡ 꽉찻다고

 

그러다 실실 쪼개더니 태워줌...샹놈 ㅡㅡ 걍 태워주지 진짜

 

버스 타자마자 잠든거같음... 필자 밤새고 오션월드갔다왔기에..

 

너무힘들었어..

 

그냥 눈뜨니깐 종합운종장이였음.. 가기싫었음...

 

집에돌아와서

 

14시간잤음...

 

 

 

쓰고나서 보니깐 진짜 엄청 기네요....

이거 진짜 그냥 다읽는사람 있을지..

난그냥 너무 기억에남는 여행이라 남겨놓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남성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적자면

오션월드갈때 썬글라스 꼭 가져가세요.

그리고 하얀 농구바지나 축구바지 입고 나가면 다시 탈의실 들어오게되요.

 

내가 인증샷을 올리고싶은데..

남자 여섯이서 카메라 하나를 안챙김 ㅡㅡ...

스마트폰은 물에 젖는다고 안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일기끝!!!

 

 

 

나 진짜 열심히 쓴거같은데 빨간거 눌러줘요
ㅇㅅㅇ

 

 

추천하면

파도풀에셔 껴안고있을 애인생김.

그리고 물먹음

안하면

안생김

그리고 물먹임

 

음.. 그냥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다 이렇게 써두 될라나 모르겠네...

전에 한번 딴거 그냥 썻다가 묻힌...

그냥 나 고생한거 보기 싫고 오션월드에 대한 팁을 원한다면

그냥 빨간색으로 크게 여기부터 오션월드임으로 넘어가요 ㅋㅋㅋ

이것도 그럴꺼같은 두려움이 ㅋㅋㅋ

 

스압이 많이 심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아닌가??

 

여튼그냥 이왕 쓰는거 다른사람들과같이 음슴체 가보겠음

왜냐 나도 대세를 따르는 남자니깐.

 

아 일단 나는 21살 유학파임.

 

옛날에 고등시절에는 인도에 있다가 지금은 캐나다로간 1인임.

 

인도는 별로 안좋은데 캐나다는 그럭저럭임. 사실 인도는 그냥 ㅇㅅㅇ ㅡㅡ... 인도는좋은데 인도인들 ㅇㅅㅇ..

그냥 한국은 진짜 최고고.. 외국 별로 안좋아 진짜야.

 

여튼 잡솔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가겠음..

 

위를 소개한 이유는 오션월드 가기로 한 팸이 인도팸임.

 

인도에 옛날에 나 8학년때.. 언제냐.. 2015~2016년때 있던 형들 3명과 친구 2명 그리구 나

 

이렇게 해서 91년 셋과 90년 셋이 가게됬음.

 

90년생 형님 한분은 군인인데 휴가받은 형님임.

 

음... 오션월드라... 엄청 기대됐었음!

 

왜냐.. 오션월드 간다.. 그냥 기대되지않음??

 

남성분들중에서.

 

물론 자기몸을 보여주러 가는 족속들도 몇몇 있겠지.

 

하지만 그래두 일단은 보러간다는 기쁨이 있지않음??ㅋㅋㅋㅋ

 

눈도 가끔 호강을 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구 출발하였지.

 

출발은 두부대였음. 신촌쪽 두명과 종합운동장쪽 세명.

 

전날에 내 친구랑 내가 피씨방에서 셔틀버스 예약을 했음

 

나는 안하고 친구가 했는데 친구가 나한테 12시 반이라고 했음 셔틀버스가.

오늘 만났음. 11시에 잠실에서 만나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음...

 

술은 저쪽 신촌 출발쪽이 사온대서 우리는 고기랑 과자, 라면 등을 샀음.

 

그리구 11시 50분쯤 종합운동장으로 향했구

 

종합운동장 도착하니깐 12시 5분정도가 됐었음..

 

형들은 밥먹고온다하구 잠시 가구 우리는 기다리고있었음.

 

형들이 돌아왔음.. 12시 25분쯤이 됐는데 버스는커녕 오션월드 가는 사람들도 안보였음..

 

이상함을 느끼고 있던 우리인데 형들이 오자 형들이 바로 오션월드쪽으로 전화를 했음.

 

근데 오션월드측에서 말하기로는 버스 출발이 12시라는거임 ㅡㅡ.. 아 어쩌라고.. 친구ㅇㅅㅇ..

 

놓쳤지... 우리 진짜 아 어떡하냐 ㅡㅡ. 이생각이였음..저세끼 죽일까.. 했지

 

일단 생각을 해보고 신촌쪽으로 택시를 타고 가서 그걸 타보자! 하구 택시를 잡았음.

 

물어보니깐 40분은 걸린다는거임

 

그래서 그건 포기했음..

 

다시 전화해서 물어봤음 다음버스는 언젠지..

 

세시임.. 너무늦잖아 그치?? 그래서 우리는 다른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음

 

일단 다산콜센터에 전화해서 택시비 거까지 가는걸 물어보니깐 미친 7만원이라는거임 ㅡㅡ..

 

그래서 다른방법을 찾아 동서울터미널로 갔음..

 

버스비는 6천100원.. 한시 이십오분 버스던가?? 이때도 친구땜에 빡쳤지 ㅡ 내돈 ㅡㅡ....ㅡ

 

근데 우리가 짐이좀많았음..

 

버스 2대 훼이크 짱이였어... 두대에 짐실었다가 다시 내리고 ㅡㅡ..

 

결국 실어서 탓지. 많이 오래걸렸지.

 

홍천 터미널에서 오션월드 가는것도 상당히 오래걸리는거있지,,,

 

셔틀버스는 무슨 3시 45분이고... 그거말곤 택시밖에 방법이없고..

 

그래서 택시를 잡았지..

 

돈이 무럭무럭 올라가는 미터기를 보면서 불안해하면서

 

택시타구 가고있었는데 신촌에서 셔틀탄 일행이 펜션 픽업 아저씨한테 부탁했다고

 

가고있던 택시에서 내리래 ㅡㅡ..

 

만오천원인데 ㅡㅡ.. 내렸지... 다시한번 그친구에게 개빡치는순간 ㅡㅡ

 

내려서 한 30분넘게 기다린거같다...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길가에 쓸쓸히 앉아있던 네남자

 

처음 경험해봤지..좀 멋있는그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버스 시간 체크 잘못한 친구는 다른 형들 두명이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친구 심정은 죽을지경이였을꺼야..

 

군대 휴가 얻어온 형은 신촌쪽일행이였긔

 

그형 우리쪽 아니란게 다행이라 느껴짐..진짜 있었으면 죽일라했을껄??ㅋㅋㅋㅋㅋㅋㅋ

 

신촌 일행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이놈 좀 답답해 ㅡㅡ

 

걍 기사아저씨 바꿔주는게 편할거.. 여튼 알려주고 검은색 suv라는거임

 

우리는 기다리다가 검은색 suv만 보면 일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차 타고 가던 사람들은 우리 신기하듯 쳐다보면서 가고 ㅋㅋㅋㅋㅋ

 

형들 빡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결국 차가 왔음.

 

담배피는사람들 담배 빨고 차에 탔지 드디어...

 

정말 다행인건 차에 탈때마다 비옴. 밖에있을땐 비안옴 밖에 비왔으면 그친구는 진짜 성기댓을꺼야

 

아 근데 픽업해주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 나쁜아저씨가 우리 조낸 돌아서 가고있었다는거야 ㅡㅡ

 

우리 한 20분 왔는데 보통 거리보다 20분은 더걸리는 거리로 왔다는 ㅡㅡ..기사 상당히나쁜놈 ㅡㅡ....

 

진짜 그거듣고 아 역시 모르는게 죄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

 

여튼 그것은 그냥 잠시의 분노로 끝내며

 

차에서 회의를 했지

 

지금은 너무 늦었다 다음날 가기로 했지.

 

그날 펜션에서 고기를먹었음

 

그건 진짜 맛있었다..

 

방에 들어와서 2대2대2 고스돕을 하고

 

형들은 자고

 

91 셋이서 섯다를쳣지

 

난 겁나 따다가 한놈 똥싸고 와서부터 쪽박 이새끼 똥은 왜싸러가

 

딴거 다잃었지..

 

결국 밤을 새고 다음날 오션월드를 아침에 갔음!!!

 

여기서부터 오션월드임

 

형들 그냥 충고하는건데... 밤새고 워터파크 가지마.

 

내가 진짜 개미련햇음 ㅡㅡ...

 

여튼 정말 재밌게 놀았지..

 

피곤함을 잠시 잊었어!!

 

오션월드 가봐라 사람들 진짜 겁나많음.

 

슬라이드 이런거 탈라면 1시간반 기다리는건 기본임. 조카 줄봐라 타기 싫어진다

 

그래두 일단 갓는데 타야되지 않겠음??

 

180도 6명이 같이타는거 일단 탔지

 

한시간반정도 기다린거같다..

 

기달리면서는 여자구경해야함. 여자라면 남자구경을 해야겠지? 여자 90%가 비키니다 진짜다

 

여자의심리는 내가 모르니깐...남자는 60%가 티셔츠다

 

내가 이때만큼 형들이 쓴 썬글라스가 부러운적이 없었음 ㅡㅡ...

 

남자분들 올때 썬글라스 꼭 챙겨와 얼굴은 다른쪽을 보지만 눈은 여자에게 가있을수가있어.

 

없으면 2천원짜리라도 하나 사오는걸 적극 추천함. 선글라스 있어야 보기가 편함

 

하나더 추천하자면 여자들도 선글라스 끼는걸 적극 추천함.

 

내가 보는데 남자든 여자든 얼굴 반정도를 선글라스로 가리면 훨신 낫드라고??ㅋㅋㅋㅋㅋ

 

여자들 워터푸르프 화장품들로만 화장해야되서 힘들텐데..

 

아이라이너 적당히 하구 선글라스 쓰면 괜찮을꺼임! 난 여자가 아니라서 사실 모르겠음...

 

여튼 선글라스는 외모보단 실용적인 용도! ㅇㅅㅇ.

 

뭐 나처럼 얼굴에 철판깔고 구명조끼 벗은 비키니녀분들 대놓고 봐도 뭐라고는 안하드라.

 

본인만 부담스러울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놀이기구로 돌아가서.

 

진짜 재밌다 저거 근데 ㅋㅋㅋㅋ

 

시간 많다면 2분을 위한 한시간반이 진짜 아깝지 않음 ㅋㅋㅋㅋ

 

딱 타고 나와서 우리 어디갈까 하는데

 

군대 휴가받은형이 갑자기

 

"야 나 성기됏다 ㅡㅡ"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고 보니깐.. 그형 바지 입고있던게 하얀 축구복이였는데..

 

그형 음... 좀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왔고 살색 사이에 좀 까매 ㅋㅋㅋㅋㅋㅋㅋㅋ 꼬추 많이비침 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성기됌 ㅋㅋㅋㅋㅋㅋㅋ 탈의실 얼른가서 팬티 껴입음 ㅋㅋㅋㅋ

 

아근데 탈의실 들어가면서 일행 6명중 2명이 담배피러간다고 갔는데

 

헤어졌다 ㅋㅋㅋㅋㅋㅋ 못찾음 ㅋㅋㅋㅋ

 

한 5분쯤 찾으러 다니다가 ㅋㅋㅋㅋ

 

그냥 놀러갔음 ㅋㅋㅋ 파도풀장으로

 

첨엔 뭣도 모르고 그냥 일단 깊은쪽으로 갔지 ㅋㅋㅋㅋ

 

첨엔 파도 맞으면서 와 재밋다~ 하구 놀다가 ㅋㅋㅋㅋ

 

우리끼리 누르면서 물맥이고 놀다가 ㅋㅋㅋㅋ

 

갑자기 다른사람들 물맥이고싶더군...

 

이거 참 쉬운일이였어

 

사람의 본능이라는게 파도가 오면 파도를 의식하잖아 그치???

 

그때 슬쩍 뒤로 가서 구명조끼 뒷면을 잡고 쓱 누르면

 

그사람이 평안한 표정으로 파도를 느끼다가 숙들어가고 ㅋㅋㅋㅋ

 

나오고나서 당황하면서 막 찾는거야 ㅋㅋㅋㅋㅋ

 

첫파도 나오고 두번째파도 나오는데

 

두번째파도를 추천함. 그냥 그게더 쉬움 도망가기도 쉽고.

 

좀 미안했음...

 

정말 기억에 남는분은 여성분인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는데

 

진심 개화난표정이였음... 잡히면 성기댄다 하는 생각으로 진짜 태연한 연기 개쩔었지..

 

여튼 그래도 타겟은 내가 솔로였기에 커플 위주였음 ㅡㅡ

 

파도풀장가봐라. 그냥 사방이 다 커플이다 ㅡㅡ

 

솔로로써 안짜증나나 가봐 더짜증나는건 다 껴안고있음 ㅡㅡ...

 

남자도 물 맥이고 그래도 여자 더 많이맥임 왠지모르게 여자 맥이고싶더라..

 

솔로만세!

 

여튼 하다가 나갔음..

 

다음 탈 놀이기구는 그 뭐냐..

 

오션월드 새로생긴?? 그거 또 6명이 타는거였음

 

막 6명정도가 따로따로 레이스 하는거 바로 옆에 있음. 탈의실 옆에 있음. 가보면 원지알꺼임

 

이건 꼭 타는걸 추천함! 귀찮아도 기다리는거 증오해도 이건 꼭 타보길.

 

6시쯤까지 버티면 사람들 다 빠진다구함. 필자는 3시쯤에 빠져서 잘 모르겟음 ㅇㅅㅇ..

 

그때까지 기다리면 놀이기구 무한으로 걍 탄다구 하드라...

 

여튼 이건 좀 긴거.. 근데 기다리는시간도 긴거..

 

이것도 기다리면서 여자구경남자구경 많이하구..

 

옆줄에 그거뭐냐.. 그냥 혼자 미끄럼틀처럼 타고 내려오는게 있었음.

 

오션월드 가본사람은 알거임 뭐말하는지.

 

여튼 그 혼자 내려오는거에서 여자가 내려오면 남자로써 가끔 재밌는구경함.

여자들 팬티라인이 올라감 ㅇㅅㅇ 천에한번 브라도...ㅇㅅㅇ...

그것은 그냥 그거대로 내비두고..

 

기다리면서 눈정화 좀 더 해주고 ㅋㅋㅋㅋ

 

탔음.. 이건 정말 재미있긔

 

아근데 우리 6명이 타는거라

 

우리 4명에 2명이 +됏는데 커플임 ㅡㅡ... 좀짜증 ㅋㅋㅋㅋㅋ

 

3명이서 가면 여자셋 붙을확률이 높음! 남자셋은 잘 안오드라..

 

여튼 그거 타고 탈의실가서 전화기 확인해보구 나머지 둘을 결국 만났음.

 

그 둘은 걍 쭉 파도풀에 있었다함 ㅋㅋㅋ 우리도 파도풀에 있었다구 털었지 ㅋㅋㅋㅋㅋ

 

다시 파도풀을 또 놀러갔음.. 그들은 우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줬음

 

아까는 다른사람 물먹이는 즐거움이였다면 이번엔 정말 즐기는 즐거움임!

 

파도가 술렁 하구 와서 올라갓다가 덮치는 부분이 있음.

 

오션월드측에서 빨간색 스티커 같은걸로 바닥에 표시해논곳이 있음

 

그리고 막 뒤로 가라면서 안전요원이 밀어붙히는 그곳이 있음.

 

그곳에 서있다가 파도오면 타이밍 맞춰서 몸을 앞으로 날리면!

 

파도와함께 한 20m는 날라가는거같음 ㅋㅋㅋㅋ

 

이거 진심 재밋엇음 ㅋㅋㅋㅋㅋ

 

놀이기구 기다리기 귀찬은분들 걍 이거 추천함 ㅇㅅㅇ.

 

아 그리구 파도풀장의 또다른 즐거움은..

 

그냥 거기 떠있으면 사람들이 부대낌 ㅋㅋㅋ

 

남자가 올땐 알아서 피하고.. ㅇㅅㅇ 여자가 부대낄때는 너무 티내지 말고 부대껴요 ㅇㅅㅇ

필자는 솔로로서 상당히 그냥 기뻣다는 ㅋㅋㅋㅋ

앞으로 잘 못가는 여자 밀어주니깐 고마워하드라 ㅇㅅㅇ 기뻣음 ㅋㅋㅋ

 

파도풀에서 놀다가 음.. 1시쯤 되어서 친구 다른약속 있다고 가야된다고 가는놈 버리고

 

아까 우리 2명 잃어버렸을때 탓던 그거 기다리러감...

 

그 둘중 하나가 떠낫고 다른 형 한명은 우리가 그거 탓던 사실 모름 ㅇㅅㅇ

 

우린 그냥 야 이거 겁나 재밋겟다 ㅋㅋㅋ 하면서 좋아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2시쯤 되니깐 피곤이 몰려오더군...

 

슬라이드 하나 기다리는데 잠이들뻔하고 ㅋㅋㅋㅋ

 

근데 기다리는데 갑자기 비가와.. 추웠어 ㅡㅡ...

 

여튼 다시한번 가장 재밌는 그거타고.. 세시쯤.. 왔지...

 

우리 예약했던 셔틀버스는 계획 틀어지기 전 전날에 놀고 이날 갈생각으로 12시반에 해놨었음.

 

근데 예정이 바뀌엇잔음??? 우리는 버스가 대기하는곳을 가보았음

 

다행히도 셔틀버스 3시반에 가는게 있었음 종합운동장과 신촌!

 

근데 이 버스들 예약이 꽉찻다는거임 ㅡㅡ..

 

3시반에 와서 자리남으면 태워준다는거임.. 아 우리 큰일이다 하면서 혹시몰라 다른방법을 모색했음.

 

어제 우리 운 장애였지 않았냐 하면서 오늘도 운이 안좋을 삘이다 하면서...

 

4시에있을 오빈역행 타고 중앙선 끝에쯤에 위치한 오빈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는것이 다른 계획이였음.

 

밖엔 비가 많이옴.. 짜증낫음 난 운동화였기에... 여튼 버스를 기다리고 기다렸음..

 

3시반이 되니깐 막 기사아저씨가 우리 낚음 ㅡㅡ 꽉찻다고

 

그러다 실실 쪼개더니 태워줌...샹놈 ㅡㅡ 걍 태워주지 진짜

 

버스 타자마자 잠든거같음... 필자 밤새고 오션월드갔다왔기에..

 

너무힘들었어..

 

그냥 눈뜨니깐 종합운종장이였음.. 가기싫었음...

 

집에돌아와서

 

14시간잤음...

 

 

 

쓰고나서 보니깐 진짜 엄청 기네요....

이거 진짜 그냥 다읽는사람 있을지..

난그냥 너무 기억에남는 여행이라 남겨놓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남성분들을 위하여 다시한번 적자면

오션월드갈때 썬글라스 꼭 가져가세요.

그리고 하얀 농구바지나 축구바지 입고 나가면 다시 탈의실 들어오게되요.

 

내가 인증샷을 올리고싶은데..

남자 여섯이서 카메라 하나를 안챙김 ㅡㅡ...

스마트폰은 물에 젖는다고 안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

ㅇㅅㅇ 일기끝!!!

 

 

 

나 진짜 열심히 쓴거같은데 빨간거 눌러줘요
ㅇㅅㅇ

 

 

추천하면

파도풀에셔 껴안고있을 애인생김.

그리고 물먹음

안하면

안생김

그리고 물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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