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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나 오늘 원룸올라가다가 뽕브라주움ㅋㅋㅋㅋㅋ

20男 |2011.08.15 10:12
조회 8,095 |추천 13

안녕 톡님들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어이없는일있어서 글써보는 20男 임

 

톡님들의 눈을 정화시키기 위해서 음슴체로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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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편의점죽돌이로써 야간알바를 하고 집에돌아옴

 

우리집은 5층인데 나는 2층에서주웠음

 

아 아침아홉시 힘들어죽겠는데 마침 내눈에 들어온것은 다름아닌 뽕브라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뭐지 하고 처음에 뭔지 몰라서 뒤적뒤적거림

엄마의 속옷은 많이봤지만 사이즈도 엄청짝아보였음.

 

냄새를맡아보니 여자의향기는 안나고  방금 세탁기돌려서 이제 마르는 냄새 ? 자취해보거나 빨래해보신분들은 알거임   그냄새나는거임  

 

이걸 5층까지 안전하게운반해야되는데 나는 열심히 주위를 살피고 재빠르게 올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숨막히는줄알았음,

 

집에올라와서 자는친구를 깨우고 친구한테 자랑을함

 

나 - "오ㅅㅂ 이거봐 득템했어"

친구 - "아 뭐야 꺼져"

나 - "아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쩔어"

 

친구 여기서 벌떡일어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다는듯이 조카웃엇음

 

그리고 나는 호기심에 한번 입어봄.. 여자속옷입어본건 처음임

 

나변태아니에요 누님들ㅠㅠ

 

근데... 난 분명 가슴이없는데; 가슴이 티어나오는거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뭐지.. 만져보니까 눈으로는 튀어나와있지만 만져보면 쏙 들어가는 그런 뽕브라임

 

아 근데 얼마나 여자가 말랏길래 왤케 쪼이냐;

 

암튼 난 톡되면 뽕브라입은사진에다가 얼굴인증함.

 

 

 

 

 

 

 

 

추천수13
반대수9
베플하하하하|2011.08.15 13:19
어라? 훈남? 헐베플이다!!!!소심하게 집짓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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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56.9 女|2011.08.16 02:19
아그거 ..도..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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