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시작하겠음
난 몇일전에 여자친구와 다툼 그내용인 즉슨
여자친구가 몇달놀다가 취업을 하게 되었음
그래서 패밀리 레스토랑을 쏘겠다함 나는 여자친구가 돈을 쓰는게 아깝고
사도 내가 샀지 여자가 돈내는건 별로 안좋게 생각하기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가
알겠다고함 소원이라고 까지말했음 그래서 알겠다함
-------------------------------------------사건의 발단임
난 아는 여동생 커플과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기로 되어있었음 물론 여자친구한테는 예전에 말해 놓은상태(여자친구 취업 전)
몇일전 여자친구와 연락을 하다가 날짜가 대강 잡혀서 다시 얘기를 해줌
근데 짜증을 냄 기분이 안좋다고
그래서 안간다고했음 미안하다고 안가면 더 열받을것 같다고 가라고함
그래도 안간다했음 내가 알아서 한다했음
그래도 기분 안좋고 짜증을냄 나도 화가나서 욕을함
물론 여자친구한테 한건아님 그상황에서 열받아서 추임새로 넣었음
여자친구 전화끊음 한번하고 전화안함 욕한건 미안하다고 사과함
여자친구한테 화풀리면 연락하라함(여자친구가 나 화나면 맨날 하는말)
거의 이틀이 연락이 없음 도중에 내가 문자 두번정도함
나도 화가 나고 짜증이남
그래서 맘에 없으면 그냥 차라고함 문자 확인하고 답장없음
그담날 문자함 안풀렸냐고 아님 내가 싫은거냐고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다고함
도대체 내가 잘못한게 뭐임?
지금 내생각만 말해서 엄청나게 주관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