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종각카페에서 된통 당하고 왔습니다.★

에이젤한비 |2011.08.16 09:53
조회 2,286 |추천 5

★종각카페가실분 *필독* 하셔야되요★된통당하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어제 너무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제 남자친구와 좀쉬고 배도채우자는 심산으로 종각 카페를 찾았습니다.

 

 

 

종각역 4번 출구  스타벅스 맞은편에 위치한 카페가 하나있습니다. 룸카페 H**

 

 

된통당하고왔어요.

 

저희는 배가고파 당연히 식사도되는줄알고 들어갔습니다.

 

대뜸 일인당 8000원 선불이래요

 

결제를하고 안내해주는방으로 들어갔더니

왠걸 .........

 

카운터앞에 비치된 음식들만 먹으라는........

카운터앞에는 사탕, 음료수, 주스, 티백차, 아이스크림정도만,......)

 

다른음식 시킬수있는건 없냐니깐

Tv밑에 적힌 종이들....

 

*빠닭

*밥천국

전화번호와 함께 적여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데 전화해서 시켜먹으라네요 ^^

카페에 밥먹고 차마시고 쉬는데아닙니까 ?

 

 

인터폰으로

"사장님 먹을게 별로없네요 "

이랫더니 따지기시작합니다.

 

"저희 먹을거많아요!!

남자친구분이 고것밖에 안가져가 그렇지 저희 아이스크림도 두배이상 비싼거 쓰구요

원두커피 사이다 환타 체리콕도 타드실수 있구요 4가지쿠키 2가지 아이스크림 20가지 티백차

율무차등등 많아요"

 

 

라고 성질을내면서 따지십니다 내려와서 보라며 많다며 ... 열받아서 대꾸도안하고끊었습니다.

 

 

성질나서 집에나가자라는 심보로 한시간도채안되 나왔습니다.

그래 까짓거 16000원버리면어떠냐 개줫다고 생각하자하고 내려왔는데

ㅡㅡ 대뜸 따지시네요

이게 뭐가 없냐며 보라며 여기많다며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만이면 경찰을부르라네요

니들처럼 싸가지 없는 사람들은 처음본다며

자기네들 다른 손님오면 먹을거 많다 그런다며 ....

 

눅눅해 빠진 쿠키와 김 빠진 사이다

밍밍한 주스들이 먹을건 참많죠 그럼요 .

 

 

정말 비추합니다 .

차라리 건너편 Z*p 카페 추천해드려요

훨~얼~신 좋습니다.

 

 

 

추천해주세요. 저와같은 분들이 또 생기지않길바라며 ㅠㅠ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