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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위대한 제독 "불멸의 이순신"

김승철 |2011.08.17 14:46
조회 415 |추천 2

 

옥포해전, 도도 다카도라의 적선 26척 전멸        
 
적진포와 합포에서 적선 20척 추가 격멸. 적 2400명 가량 사망        
 
조선 수군 피해: 부상자 2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사천해전, 당포에서 21척 격침, 당항포에서        
 
39척 격침, 율포에서 7척 격침.        
 
왜군 총 10120명 사망        
 
조선 수군 피해: 전사자 11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한산도 해전, 적선 70척 분멸, 왜군 8980명 가량 전사.        
 
탈출자는 400명에 불과. 무인도인 한산도에서 13일간 표류.        
 
조선 수군 피해: 부상자 3명 함선 손실 없음        
 
           


안골포 해전, 구키 요시다카, 가토 요시아키의        
 
적선 40여척 개박살. 적 1800명 가량 사망        
 
조선 수군 피해: 총 전사자 19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부산포 해전. 5번의 소규모 기습을 당하나 왜군을 죄다 바다에 쓸어넣고 적선 130여척 박살.        
 
왜군 사상자 33780명        
 
조선 수군 피해: 전사자 6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명량해전. 13척(2400명)으로 적 330척(10만 대군) 격퇴.         
 
적선 29척 격파, 전선으로서 기능을 잃은 전선 133척 이상. 

조선측 피해: 전사자 11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노량해전. 적선 350척 이상 격침. 적 사망자 5만명 가량        
 
조선 수군 피해:200명 가량 전사 함선 손실 없음        
 
      


첩보와 정보를 무척 중시해서 단 한번도 왜군에게 기습을 당하지 않았고, 왜군이 어설프게         
 
기습이나, 야습을 기도하다 조선수군의 매복에 걸려 역으로 관광타기 일쑤.         
 
특히 처음으로 그와 맞붙은 도도 다카도라가 제일 많이 당했다. 다카토라 뿐만 아니라 와키자카 야스하루, 구키 요시타카, 가토 요시아키, 고니시 유키나카, 구루지마 미치후사, 시마즈 요시히로  등 다른 내노라하는 일본의 전국구급 수군의 장수들도 전부 이순신에게 개관광.    

 

이순신의 전적 36전36승 무패

 

 

이순신 함대 1차 출전 전과

 

조선

일본

격침 전함

없음

42 척

전사자

없음

6920여 명

부상자

2 명

확인 불명

 

이순신 함대 2차 출전 전과( 당항포 해전 및 율포해전 )

 

조선

일본

격침 전함

없음

69 척

전사자

11 명

10120여 명

부상자

50여 명

파악 불가능

 

이순신 함대 3차 출전 전과( 한산도 대첩 )

 

조선

일본

격침 전함

없음

59 척

전사자

약간 명

8980여 명

부상자

약간 명

파악 불가능

 

이순신 함대 4차 출전 전과( 연합함대 )

 

조선

일본

격침 전함

없음

100여 척

전사자

6 명

3800여 명

부상자

25여 명

역대 가장 많다고 함.

 

 

임진년 5월 4일. 제 1차 출전 이래 총 4차에 걸쳐 17회의 크고 작은 해전을 전개하여 적선의 격침, 나포가 207척이었고 수리 불가능할 정도로 대파한 적선은 152척이었다. 또 왜병 3,780명을 격살하였다. 이에 비해 조선 해군은 단 한 척의 전선 손실도 없었고, 인명 손실은 전상, 전사자를 모두 합하여 243명에 그쳤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세계의 어떤 전쟁에서도 특히 해전에서는 이런 기록이 없었다. ( 출점함대는 대략〈조선 1 : 일본 7〉의 비율 ) 조선 해군은 이순신 장군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남해안의 제해권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적선 격침 및 대파 : 359 대 0     

사상자 : 33,780 대 243

 

아마도 인류의 역사가 계속되는 한 조선 해군의 대제독 이순신의 이 불멸의 기록은 세계 해전사( 바다 전투의 역사 )에 영원히 신화로 남을 것이다. 그는 36번의 크고 작은 해전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었다. ( 조선 해군이 패한 기록이 몇 차례 있는데, 이순신장군 휘하가 아니거나, 이순신 장군께서 백의종군 중이여서 군을 관리 하지 못할 때의 기록이라고 합니다. )

 

 

[ 영국학자 발라드 ]

"영국 사람으로서 넬슨(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무찌른 영국 해군제독. 영국의 영웅 - 해전사를 연구할 때 항상 거론되는 유명한 인물이다 )과 견줄만한 사람이 있다는 걸 인정하긴 항상 어렵다. 그러나 그렇게 인정될 만한 인물이 있다면, 그 인물은 바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위대한 동방의 해군 사령관 이순신 장군 뿐이다." 이렇게 쓰고 있다.

 

[일본의 군신, 도고 헤이아치로 제독 ]

러일전쟁에서 러시아에게 가장 큰 타격을 준 전쟁이 쓰시마 해전이다. 여기서 일본은 3배에 달하는 러시아 함대를 전멸시켰으며 결국 이 해전은 러일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구심점이 된다. 도고 헤이하치로는 바로 이 해전을 승리로 이끈 제독이며 일본에서는 '군신'이라는 칭호를 받는 영웅이다.

 

러일전쟁을 승리로 이끈 후 전승축하연이 마련되었고 그 자리에서 한 기자가 영국의 넬슨(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무찌른 영국 해군제독 )과 도고 자신과 비교한다면 어떻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도고는 
"넬슨은 스페인의 무적함대와 비슷한 수준의 함대를 가지고 싸워서 이겼다.( 25 대 30 정도) 그러나 나와 나의 함대는 러시아의 발틱함대의 3분의 1 규모로써 이겼다."라고 말해 자신이 넬슨보다 우위에 있다는 표현을 한다.

그러자 기자왈, 그렇다면 조선의 이순신 장군과 비교하면 어떻느냐 하자, 
"이순신 장군에 비하면 나는 일개 하사관에 불과하다. 만일 이순신 장군이 나의 함대를 가지고 있었다면 세계의 바다를 제패했을 것이다."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러시아 함대와 일전을 치르기 위해 도고는 이순신 장군의 영혼에 기원하는 의식을 갖기도 했으며 일제 때는 일본의 해군 사령부가 있던 경남 진해에서 약 40km 떨어진 통영 충렬사에 가 주기적으로 진혼제를 지내는 것이 일본 해군의 중요 행사 중 하나였다고 한다.



 

세계 4대 대첩에서 아시아의 유일한 3위가 바로 한산도 대첩

 

1. 살라미스 해전 (지휘관 테미스토클레스 아테네측 지휘관)

페르시아전 당시의 해전이며 노선끼리의 전투

 

2. 칼레해전  (지휘관 드레이크 제독 잉글랜드측)
칼레에 정박해있던 무적함대(이 명칭은 레판토해전 당시 오스만해군을 크게 무찔러 생긴명칭.)를

화공법으로 공격하여 크게 승리한 전투.

 

3. 한산도 대첩 (지휘관 이순신 제독 조선측)

잘 아시는 한산도에서 학익진으로 왜선을 크게 무찌른 전투.

이후 학익진은 20세기 초

러일전쟁 당시 일본의 도고제독이 학익진을 참고하여 T 전법을 고안,

쓰시마해전에서 러시아 발틱함대를 크게 무찌르기도 함.

 

4. 트라팔가 해전 (지휘관 호라이쇼 넬슨 제독 영국측)

세계적으로유명한 전투.

에스파냐,프랑스 연합군(이하 연합군)을 영국함대가 무찌른 전투.

이전의 해전형태인

군함들이 전열하여 포탄을 주고받고하는 형태를 벗어나

넬슨장군의 함대가 연합군전열사이에 끼어들어 근접포격전과 백병전을 벌여 승리한전투.

이때 넬슨장군의 기함(빅토리)는 아직까지도 영국해군 군함목록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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