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된 커플이고 동거중입니다~
저희는 둘다 술을 좋아해요~그래서
자주 먹고 그랫어요 글고 제가 남친 핸드폰 몰래 봐요 ㅜ
보다가 여자번호 잇음 말없이 지우고..;
ㅜㅜ .. 제가 언제부턴가
술 만취하면 전 크게 실수안한거같은데
저한테진상짓한다고 화내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제가 고친다하고 ....
그렇게 싸우다가 시간이 지나서
얼마전 술먹엇는데 저보고 진상이라구
막 화를 내는거에요 ...그렇게 잘 못한것두 없는데...ㅜㅜ
그러더니 고친거 하나 없다는등
말뿐이라는등 지긋지긋하다고
서로 사랑하며 아껴줘야할 시간에 아무것도
아닌걸로 싸운다고 ..혼자잇고싶대요
그래서 그날 집으로 갓어요
갓더니 왜갓냐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다음날 .그날이 비 엄청 왓던날.
그래서 남친이 출근을 안햇대요~
그러더니 카톡을 하드라구요 근데 전 일하니까
늦엇죠~요즘 카톡이 늦는다면서 자기를 사랑하냐고 묻더니
이따가 회사로 델러온다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기다렷죠~같이 타고다니던 사람들 다 보내구~
비오는데 ..근데 시간이 되도 안오는거에요 ..
그래서 전화를 햇더니 술에 취한거에요 ...그러면서
어떻게 가냐고 ..그러는거에요 여자목소리도 났어요.
그러고나서 화가나서 저두 엄마집으로 가버렸어요
그랫더니 자기가 집에 왓는데 없다고 막 소리를 지르면서
너랑은 안맞는거같다구 막 그러는거에요 ...
오히려 자기가 술먹고 맨날 사고치고
경찰서 내가 가고 그랫는데 ...전 그거에대해서
화 딱한번 내고 더이상 잔소리안햇는데...
아무튼 그러고나서부터 갑자기 사람이 변했어요
무슨말만 하면 짜증내고 연락 잘안하고 ..
우린 하루종일 카톡했던 사이 ..그날 이후로
내가 해야 하는데 난 완전 길게 보내고
지는 완전 짧게 ...그러고 같이 잇을때 전화통화한대서
누구랑 통화하냐고 그런것좀 모르는척 하면 안되냐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
갑자기 이러니깐 내가 싫어진거 아니면 다른여자가 생겼나?
이생각 ㅜㅜ 그래서 의심하게 되서 핸드폰을 몰래봣거든요
근데 보지말라고 해서 안보고잇어요 ...근데
제핸드폰을 저 잘때 몰래 보는거잇져 ..ㅜㅜ
얘기가 너무 길어졌어요 ㅜㅜ 조언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