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SK와이번스의 야신 김성근감독님의 재계약문제관련해서...많은기사가 떠돌고있다...
많은 추측성기사들이 떠돌고있고..기자들은 이때다 껀수(?)하나 물었다시픈지..하나둘씩 비슷한맥락의 기사들을 내놓고있고...
대한민국의 일명? 냄비근성을 증명하는것인지...와이번스의팬들은 우루루 프론트를 벌써부터 재계약이 성사가안된듯...비난을싸잡아 하고있다...
차기는 이만수2군감독이고...
그러나 내가 들은 자칭 프론트관계자로부터 들은 얘기를 토대로 추측을 해보려한다...
현재 프론트도 김성근감독의 업적과...2007부터..2010년까지...3회우승과 단 1회만 준우승으로 누구도 거부못할최고의 팀성적을 거둔분이시다...
기사에나왔다시피...깨끗한야구등의 실언은 정말 바보같은짓이고 그분에게실례를 범한것이다...
재미없는야구 더러운야구등은.,...독주하는 최고의팀을 시기해서 깍아내리려는 열등의식글 음해들등아닌가..
그걸 보호는 못해줄망정 프론트가 직접 그런 얘기까지하다니..참으로 줏대없고 귀얇은 처사라할수있다...
그런점은 프론트가 마땅히 비난을 받아야하겠지만...
내가 들은바와 내부분위기는...우선 기사에나온대로 올해 결과를 본다는것인데...
거기에 포함된의미는...재계약을 안하려고 꼼수를 부리는것이 절대 아니란말이다...
들은얘기에의하면...그 배경은 바로 이만수 2군감독의 언질때문이다...이만수2군감독은 감독자리를 원하고있고..
그래서 어제 나온얘기지만...사람이 욕심은 끝이없다고 운영진이나 중요자리에오르면 최고의자리에안오르고싶겠냐고...말이 나온것이다...
결국 프런트도 역시...달갑지는 않지만...팬들의성화와 성적등...여러가지고려고 내년재계약을 안할수는없고..
만일 재계약을 안하려면 벌써 시즌도중에도 내릴수있지않았을까...
올 시즌끝나고 성적을 보고 재계약을 연말에하자는이유는...이만수2군감독의 눈치를 봐서취한 행동인것이다..
결코 재계약은 안하려는꼼수가 아닌..오히려 재계약을 하기위해서...
이만수 2군감독도 잡고 싶고 김성근감독의 연임을 위한...프론트의 최종결론이랄까?..
그리고 이게 객관적으로 가장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내부상황같다...
잘되길 바라는마음이고...우선은 잡음 줄이고 2011년 올해 sk와이번스 위기의해라는 인식을 뒤엎고
역전 드라마를 이끌어서 V4우승을 차지해야한다는것이다...☆★
와이번스팬들 우선은 열심히 응원하고 차분히 결과를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