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처음쓰네요;;;
너그럽게 봐주세요ㅠㅠ글이 좀 길어요ㅠ
이거 모든 여성들이 조심해야되는거에요ㅠㅠ
바다에서 완전 조심하셔야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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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며칠전에 바다가에 놀러갓습니다.
바다에 도착햇을때 썰물이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놀앗습니다.
그후 몇시간뒤 밀물이 시작되면서 저와 제친구123과 함께
튜브를 가지고 물이들어오는시점부터 시작하여 놀앗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절반정도 들어왓을때 저와 친구1는 튜브를 끼고 놀앗고
친구23은 저와 친구1튜브에 붙어서 수영하며 놀앗습니다...
근데 친구1이 밝고 활발합니다.그래서 주위에 잇던 외국인에게 HI~라며 인사하고
그뒤로 외국인들이 뭐라하는지 몰라 저희에게 뭐래?뭐래?라고 하며 웃으며 놀앗습니다.
근데 그 외국인들이 4명이엇는데 그중 한명만 따로 떨어져서 저희 뒤쪽에서 수영하더군요,,
저는 주위를 구경하는 편이라 그냥 수영하는구나 라고 생각햇습니다.
근데 그 떨어져 놀고잇던 외국인이 저희쪽은 힐끔힐끔보면서 계속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것입니다.
웃음을 지닐때 저와 눈이마주쳐도 그냥 계속 웃엇습니다.저는 그냥 우리가 신기한가보다 하며
대수롭게 넘어갓습니다.근데!
시간이 지나자 외국인이 저희뒤로 오면서 수영하더군요 저는 몰랏죠..
그러다 그외국인이 제뒤로 수영하면서 손으로 제 허리를 안듯 스치고갓습니다.
그리고 가면서 자기다리로 제다리를 만지며 가는겁니다.
전그걸 느끼고 튜브를 낀채 그곳을 벗어낫습니다.
전 그걸 그냥 수영하다그랫겟지 하며 넘어가고 안경이 걸리적거려 자리에 놓고 오겟다고 하며
친구2와 함께 해변가로 나와 자리에 놓고 돌아가려고 갯벌에 들어왓는데 바로 옆쪽으로
친구 1,3이 손을 잡고 오는겁니다.
저와 친구2가 왜 나왓냐고 물어봣습니다.
그러자 친구1,3이 말해?말할까?말하는게 나을려나?나겟지?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말해라고 하엿습니다.
그러자 튜브를 끼고잇던친구1이 웅얼거리면서
"어나 너희 나가고 나서 친구3이랑 웃으면서 놀고잇엇는데..그 홀로잇던 외국인이 자기 엉덩이를 주물럭거려서 내가 nono!라고 햇는데 그뒤로 손을 바지속에 넣어서 주물를려고해서 내가 계속nono!라고 햇는데 계속만져ㅠㅠㅠ"
라고합니다!그 애기를 들은 저와친구2는 당황햇습니다.
그뒤 친구3이
"놀다가 외국인이 친구1에게 계속잇길래 쳐다봣는데 표정이 안좋길래 나가자 하며 손을 잡고 나왓어"
라고 하는겁니다.그 애기를 들은 저는 경악하며 제가 당한일을 말해주엇습니다.
저는 대수롭지않게 여겻던것이 친구에게 더 심하게 성추행햇습니다.
제가 만약 그걸 알려주고 그자리를 피햇다면 친구1은 그런수치를 안당햇을텐데
전그게 너무 미안햇습니다,저희 그뒤로 그 외국인들곁에서 한참 떨어진채 놀앗고 쳐다보지도 않앗습니다.
여러분!!저 고1입니다.그 바다에서 그 외국인들에게 당한게 아직도 황당합니다.
이런게 성추행이구나라고 뼈속깊이 깨달앗습니다.이제 휴가철이 끝낫지만
바다가서 누구든 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