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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밤에 산속에있던 산장에서 있던일...

무서워죽는줄 |2011.08.18 14:15
조회 453 |추천 1

음....너무무서워서 그냥 안쓸라그랬는데...

 

 

 

일의 시작은 작년 여름에 저랑 제 친구들과 캠핑을갔었어요.

 

 

 

근데 계속 놀다보니까 저희도 모르게 금세 날이 어두워지더라구요.

 

 

 

캠핑간답시고 산속 깊숙히까지 올라가서 놀고있다보니

 

 

 

밤이되니까 길이 안보이는거예요.

 

 

 

그래서 계속 숲을 파헤치고 나와봤죠...

 

 

 

근데 불빛이 보이길래 저기다 싶어서 그곳으로 달려갔죠 무서운마음에

 

 

 

근데 왠 할머니 한분께서 계시길래

 

 

 

저희가 길을 잃어서그러는데 하룻밤만 재워주실수있냐고 여쭤봤더니

 

 

 

흔쾌히 허락하시더라구요...

 

 

 

근데 친구 한놈이 화장실을가겠다며 나갔는데 계속 오지않는거예요.

 

 

 

그래서 문자로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당장 방문을 잠그라는 문자가 온거예요.

 

 

 

그래서 뭔가 이상하다싶어서 전화해봤는데

 

 

 

심각한 목소리로 할머니께서 칼을 들고 서계신다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친구가 하라는데로 방문을 걸어잠궜어요.

 

 

 

근데 한 20분쯤됬나 밖에서 쾅쾅 문을 두드리면서 할머니께서 잠깐 문좀 열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일단 문자를 받은게 있기때문에 무서워서 방문을 못열고있었는데

 

 

 

문이 꽤 튼튼한 나무문이였는데, 밖에서 칼로 긁어대는소리가 나는거예요.

 

 

 

너무 무서워서 친구들이랑 부둥켜 안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나무문이 퍽! 하고 뚫려버린거예요....

 

 

깜짝놀랄 내용이 있는데...너무놀래진마세요...

 

 

 

 

 

 

 

 

 

 

 

 

 

 

 

 

 

 

나무문이 뚫려버리는 식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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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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