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길게 못씁니다 지금 남편이 퇴근하고 씻고 있어서 잠깐 쓰고 있어요
남편이랑 사이가 많이 안좋구요 결혼한지 10개월 됐어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혼인신고는 안했으니
짐빼서 나가면 그만이구요
남편이 집을 얻었고 제가 혼수 채웠습니다 이럴경우 제가 집을 나가게 되면 혼수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 새가구 새제품 입니다 혼수금액은 정확히 천 팔백 육십만원 정도 들었구요
혼수를 어디에 옮길수도 없는 상황이고 남편이랑 싸우면서 혼수 니가 갖고 혼수금액 70%정도만 돈으로 주라니까 필요없다고 다 갖고 가라네요
저처럼 금방 헤어진 부부들은 혼수 어떻게 다 처분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