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훈녀에요
스스로가 훈녀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공감하실꺼에요;
훈녀는 의외로 남자의 외모를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남자들의 대쉬를 자주 받기때문에
남자를 보는 눈이 생긴달까...?
기왕이면 훈남이 좋겠지만 오히려 훈남보다는
보통보다 약간 나은 정도를 더 선호합니다.
왜냐면 그 편이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죠 -_-;
훈남은 다른 여자들이 꼬리칠 확률이 높으니 ...
가장 중요하게 보는건 '성격'입니다 .
ㅇㅇ 남자는 성격이 능력이죠.
학벌? 직업? 제나이때에는 그닥입니다 -_-
글쎄요 성격이 좋으면
자기방면에선 성공할 수 있다고 보기때문에
성격을 능력으로 봅니다 .
근데 중요한게 성격이 착하기만 하면 안되죠 -_-
다들 이런글 적으면 " 난 착한데 여자들이 안좋아하던데 ? " 이런글 올라오는데
보통 성격 본다고 하면 착하면 되는 줄 아는데 그런거 아닙니다 -_-
그리고 조용한 것과 착한 것은 달라요 ;
착하기만하면 매력이 없어요
착하고 따뜻하고 때로는 차가운 면도 있으면서 리더쉽이 있고 유머감각이있는...
즉 여러가지 모습이 있는,
말 그대로 매력적인 성격을 말하는 것이죠 ;
예... 길거리에서 훈남을 보기 힘들죠
하지만 매력적인 성격을 가진 남자를 만나는 건 훈남 만나는 것보다 훨씬 훠어어어어얼씬 ! 어렵습니다 -_-
훈남은 길 돌아다니면 하루에 그래도 4~5명은 보잖아요?
수많은 대쉬를 받아왔지만
매력적인 성격을 지닌 남자는 22살 평생 1명,
넉넉하게 잡아줘도 3명을 결코 넘지 못합니다 ;
고로 여러분 여기서 키작남이니 170이상이면 되니
훈남이니 몸짱이니 이런 글 보지마시고 ;
훈녀를 원하시면
외모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수준에서 최선을 다하고 ,
인격을 가꾸는데 주력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