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쓰고 바라보는 기분이 이런거군요![]()
추천수가1이고 댓글이 하나라도 난 계속쓸테야 >.<
2탄을 바로 이어서 쓸려고해 왜냐면 재미있었던 일들이 넘넘 많은뎅
나중에 쓸려면 까먹을거같애서ㅋㅋㅋ
자그럼 Go!
1탄에서 말했듯이 나는 머리에 변화를 주고자 단발머리에 파마를 했음
"빨리 머리다하고 사진 찍어야햐 알찌?"
(썸남)
ㅋㅋ알겠썽 근대 왠지 이상한거같당ㅋㅋㅋㅋ불긴한예감잌ㅋㅋㅋㅋㅋㅋ(나님)
에이 왠지 윽시기여워질거가타 꼬마천사ㅎㅎ
헐.......ㅋㅋㅋ넌 내가 뭘하든 칭찬할듯ㅠㅠ이런칭찬세례받으니깐좋당ㅋ.ㅋ
머리감고나와서...
ㅠㅠ아줌마됬어
악 귀엽겠다^.^♥
뭐가귀여워 아줌마가 ㅠㅠㅠ
니얼굴에 아줌마머리하면 귀엽징...핡 인누와 우쭈쭈
아니야 머리가 생명인데...난 생명을 잃었쏭ㅠㅠ
이러면서 내가 우울해하니깐 울면먹으라고함......ㅋ.......ㅋ....
그러다가 카톡을하는데 썸남이가 잠들어 버림...
썸녀ㅎㅇ잤엉
잘했엉-나님은 화나지않았음...
화났엉?
머리한거양 저사진?
썸녀양ㅠㅠ
아미안!ㅋㅋㅋ-나님이 카톡을 읽고 답을 못해줬었음
복수하지망 내가 잘못했엉
ㅋㅋㅋ아니야
근데 머리감았을땐 이상했는데 마르니깐 괜찮아진거임...
그래서 단발파마머리 인증사진을 보여줬음![]()
겁나이쁜데...
헐 아니야;....
죽을래
사귈래
나랑살래ㅠㅠ
2.3번중에 골라줘 ㅋㅋㅋ
이렇게 장난치다가 썸남이 노래방에 왔다고 했음
그래서 난 재밌게 놀으라했더니
싱겁다며 부르면서 카톡하면된다고함.....ㅋㅋㅋ
그래서 썸남에게 만능이라고 칭찬해죠씀(쓰담쓰담)
그리고 난 자다가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감!
난이제 일어나야된당ㅜㅜ
새벽기도가??
딩동댕~어떻게 알았어??
이새벽에 머하게써! 와 진짜 정성깊다! 너가 기도하는거 이뤄지게 기도할게ㅎㅎ
우아착하넹ㅋㅋ
웅 나도 너처럼 천사되고시퍼![]()
헐 난 천사가 아뉘야 ㅋㅋㅋ
내가 성인되서 본 애중에 젤 착한거가튼디ㅋㅋㅋ
이러면서 이야기하다가 난 새벽기도를 가면서 썸남이와 첫통화를함!!!!!!!!!!!
역시 전화로도 너무 재미있는 썸남이였음☞☜
다음날 카톡하는데 이때부터 난 썸남이에게 멘트를 치기시작함ㅋㅋㅋ
뭐하냐고 묻길래 난 씻고 나갈준비를 한다고했다
그랬더니 "어딜 쫄레쫄레가시게용~.~"이라고 하길래
내가 니마음속 이라고했다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아직도 안와있었어? 휴"
하 너무 멀어서
난 니맘속인데 첫눈에 반한지 오렌지
그래서 난 딸기 라고 해줬음ㅋㅋㅋ
머하고있옹
니생각
헐진짜가♥
당근
오이상추배추
쌈싸머겅
맛있겠당
데이트하믄 쌈싸주께*
ㅋㅋㅋㅋ웃기당
왯ㅋㅋ니 입사이즈에 알맞게 싸줌ㅎ
![]()
근데 썸남이가 가끔 답이 좀 뜨문뜨문할때가 있음!!
그래서 내가 "정말 미스테리해 너 24시간 뭐하나 관찰하고싶어ㅋㅋㅋ
너가 뭐하는지 궁금해"라고하니깐
니생각.......☞☜이라고함
그래서 나님이 아 어쩐지 잠이안오더라 라고 멘트침ㅋㅋㅋ
그랬더니 ㅋㅋㅋㅋ콩닥콩닥이라함ㅋㅋㅋ
나님 요즘 톡만 뚫어져다 쳐다보는 잉여퀸이 되서 톡에 올라온글들을
따라해보고싶은 호기심이 생겼음ㅋㅋㅋㅋ
콩닥콩닥이라 하길래 아! 이때다 싶어서
심장이 두준두준 다리가 미실미실 마음이 설리설리 라고 해버렸음...
그랬더니 앜ㅋㅋㅋㅋ어디서배웠어라면서 웃음ㅋㅋㅋ
3탄부터는 멘트치는 나님을 볼수있을거에여ㅋㅋㅋㅋ
근데 톡쓰는거 처음이라서 얼마만큼 써야 적당한 길이인지 모르겠어...![]()
읽어준 톡커님들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