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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을 위한 남성급소 방어술☆☆

백영훈 |2011.08.19 17:34
조회 5,587 |추천 4

 

 

 

 

낭심은 방어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거기다 낭심을 신경을 쓰지않으면 순식간에 불구가 될수있다.

 

그런데 이 급소 호신술이 솔직히 어렵다.

 

정말 급할떄 쓰려면 좀 숙달을 해야할것같다

 

자신감을 잃은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해 이 소중한 급소를 호신하는 방법을 적어본다.

 

 

 

 

1. 발등으로 올려칠때

 

 

상대가 급소를 찰것같다 싶으면 절데로 정면으로 서있으면 안된다.

 

 발등으로 올려칠때는 사정거리가 길기때문에 거리를 두는게 중요하다.

 

상대의 발차기가 오기전 급소를 정면에 두면 매우 위험하기에 옆쪽으로 허리를 틀며

 

무릎을 옆쪽으로 틀면서 들어 무릅과 정강이로 상대의 발등을 막는다.

 

 

 

 

 

무릅을 너무 높이들지 않으며 너무 꺽지말고무릎은 70도 정도 펴서 막는게 좋다.

 

안그러면 급소와 상대의 발이 가까워지기에 매우 위험하다.

 

발등으로 찰때는 무릎쪽으로 막는게 좋다.

 

그럼 상대의 발등이 더욱 아플거다.

 

 

 

2 정강이로 찰때

 

 

정강이로 차는건 막기가 약간 어렵다.

 

정강이를 막고나면 그 보다 더 앞에있는 발이 급소를 때릴게 분명하다.

 

하지만 정강이는 아래에서 위로 공격을 하기에 조금 아래부터 막는게 중요하다

 

상대의 정강이가 들어오기전에 상대와 거리를 멀리두는게 중요하다.

 

발등막기와 비슷하며 허리를 발등막기보다 더욱 틀면서 무릎은 아주약간 느슨하게 들어준다.

 

 

정강이로 찰땐 최대한 정강이로 막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3. 무릎으로 찰때

 

 

아주 상대가 독한마음 먹고 달려들때 무릎으로 찬다.

 

이땐 허리를 최대한 틀며 접은 무릎을 몸에 딱 붙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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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쁜 나머지 그림을 많이 못그렸다. 필자는 내일이 개학이다.

 

이젠 남학생의 급소까지 차는 성교육법까지 나왔다.

 

요샌 여자들이 아주 개념이 빠져서 남자의 급소가 무슨 장난감인줄 안다.

 

거기다가 낭심은 방어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거기다 낭심을 신경을 쓰지않으면 순식간에 불구가 될수있다.

 

남자끼린 고통을 알기에 장난으로 때려도 어느 정도껏만 때린다.

 

그런데 이 급소 호신술이 솔직히 어렵다. 정말 급할떄 쓰려면 좀 숙달을 해야할것같다.

 

솔직히 여자애들 호신술 배울때 남자애들을 쓴다는게 말이된는가?

 

남자급소? 걷어차라. 성폭행범죄자에겐 차라.

 

적어도 직업적으로 급소를 맞아주는 사람은 서로간의 약속이 있었기에 맞아준다지만

 

그런데  아무 죄없는, 여자랑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동등하고 존엄한 인간에 위치해 있는

 

 적어도 남학생들을 위한 성교육도 있어야 되는데  남학생들 의견도 안물어보고 갑자기

 

그런 교육을시행하는건 도데체 뭔짖이란말인가.

 

분명 남자들도 성적 수치심을 느낄거다.

 

적어도 선은 좀 그어야 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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