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또 글을 쓰게되네요...
30살 남자구요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518102
저번에 썼던거구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욕 댓글이 참 많더라구요...ㅎㅎ
제가 한심한건가요?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니깐 아기도 낳고 싶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정말 .... 어이없네요...
욕만 하지마시구 제 심정좀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여자친구랑 하루에 3번씩 꼬박 잠자리를 갖습니다.
제가 항상 mt를 가자고 하거든요..
그럼 항상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가선 티비앞에서
먹는데
그모습이 완전 애기 같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또 애무를 시작했죠
그러더니 모텔에 있는 콘돔을 꺼내는거예요
혹시 모르니깐.. 이거 끼고 하자고..
정말... 싫었습니다 전..
그래서
[ 왜.. 나 느낌 안나서 조금 그런데.. 임신 안하게 해줄게..]
이러니깐
[나 정말 임신 할까봐 불안해서그래...]
이렇게 한숨을 쉬길래 잘 달래서
그날은 안에다가 사정을 성공했죠
여자친구는 깜짝 놀라서 임신 하면 어떡하냐는둥 잔소리ㅡ ㅡ
그래서 미안해 너무 흥분해서 그랬어
라고 둘러치고선
장미꽃 20송이를 사줬죠
금새 화가 풀리더군요...ㅎㅎㅎ
그리고 한번 떠봤죠
나- "넌 언제 시집가고싶어?"
여친 - 음.. 아직 나이가 어려서 별로 빨리 가고싶진 않아 ! ㅋㅋ 근데 오빠랑은 결혼 할까봐
나 - 응 ㅋㅋ 근데 나도 나이가 있어서 빨리 장가가고싶은데...ㅎ
여친 - 음..그러고 보니깐 오빠 나이가 벌써 30이넹...35살까지 기다려줄수있어?ㅎ
나 - ....그래 기다릴께
여친 - 응 쵝오얌 ㅋㅋ
에휴ㅡㅡ
35살쳐먹을때까지
기다렸는데
여자친구가 떠날수도 있는거아닌가요?
너무 불안합니다..
임신이 되야할텐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