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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여친의 임신성공기★ 2탄

최고 |2011.08.20 15:57
조회 8,925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또 글을 쓰게되네요...

 

 

 

 

 

30살 남자구요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518102

 

저번에 썼던거구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욕 댓글이 참 많더라구요...ㅎㅎ

제가 한심한건가요?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니깐 아기도 낳고 싶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정말 .... 어이없네요...

 

 

 

 

 

 

 

 

욕만 하지마시구 제 심정좀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여자친구랑 하루에 3번씩 꼬박 잠자리를 갖습니다.

제가 항상 mt를 가자고 하거든요..

 

그럼 항상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가선 티비앞에서

먹는데

 

그모습이 완전 애기 같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또 애무를 시작했죠

 

 

 

 

 

그러더니 모텔에 있는 콘돔을 꺼내는거예요

 

혹시 모르니깐.. 이거 끼고 하자고..

 

 

 

정말... 싫었습니다 전..

 

 

그래서

 

[ 왜.. 나 느낌 안나서 조금 그런데.. 임신 안하게 해줄게..]

 

이러니깐

 

[나 정말 임신 할까봐 불안해서그래...]

 

이렇게 한숨을 쉬길래 잘 달래서

 

그날은 안에다가 사정을 성공했죠

 

여자친구는 깜짝 놀라서 임신 하면 어떡하냐는둥 잔소리ㅡ ㅡ

 

 

 

 

 

 

그래서 미안해 너무 흥분해서 그랬어

 

라고 둘러치고선

 

장미꽃 20송이를 사줬죠

금새 화가 풀리더군요...ㅎㅎㅎ

 

 

그리고 한번 떠봤죠

 

나- "넌 언제 시집가고싶어?"

 

여친 - 음.. 아직 나이가 어려서 별로 빨리 가고싶진 않아 ! ㅋㅋ 근데 오빠랑은 결혼 할까봐

 

나 - 응 ㅋㅋ 근데 나도 나이가 있어서 빨리 장가가고싶은데...ㅎ

 

여친 - 음..그러고 보니깐 오빠 나이가 벌써 30이넹...35살까지 기다려줄수있어?ㅎ

 

나 - ....그래 기다릴께

 

여친 - 응 쵝오얌 ㅋㅋ

 

 

 

 

 

 

 

에휴ㅡㅡ

35살쳐먹을때까지

기다렸는데

 

여자친구가 떠날수도 있는거아닌가요?

너무 불안합니다..

 

임신이 되야할텐데..휴..

 

추천수0
반대수33
베플욕먹을만하네|2011.08.21 02:04
아직도 왜 욕 먹는지 모르시겠어요??? 1. 상대방이 원치 않는 질내사정 (여친은 콘돔 사용 원했다고 했죠??) 2. 아직 결혼 생각이 없는 여친의 의견 무시 (5년 기달려 달라고 했네요) 3. 10살이나 연상이면서 여친보다 더 생각 없는 님의 행동 제발.. 연상이면 연상답게 행동하세요 그러다 정말 임신했다 칩시다. 여친이 원하지 않는다면 그 애 안낳을수도 있지 않습니까?? 님처럼 모자란 남친 만난 여친은 무슨죕니까?? 만에 하나라도 그아이가 태어난다고 합시다. 그럼 원치 않았던 아이때문에 시작된 결혼생활이 정말 행복 할까요? 행복하지도 않는 가정에서 태어난 그 아이는 또 무슨 죄입니까? 정말 님께서 30살이 맞나요? 왜이렇게 생각이 없으신지.. 전에 쓰신글 보니 한달에 백가량 버신다고 했죠? 그돈으로 세가족이 충분히 먹고 살꺼라 생각합니까?? 통신비, 식비, 아이를 위한 기저귀값에 적어도 노후나 아이 학비를 위한 저축들은 생각 안하시나요?? 어린 아내 맞이 할꺼면 적어도 님의 능력부터 키우신 담에 생각해보실 문제 아닐런지요? 제발. 철좀 드세요 어린 여친 생각 하신다면 이따위 허접쇼로 임신 시켜서 결혼할 생각 하시지말고 진지하게 여친이랑 상의해보세요 ------------------------ 아.. 태어나서 첨 해본 베플이 열폭해서 쓴글이라니.. 좀 씁쓸합니다만 글쓴이님!! . 많은 분들이 제 글에 공감을 해주셨습니다. 물론 님께서는 님의 생각에 부정하는 제 보잘것 없는 생각을 인정 못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님께서 정말 사랑하신다는 여자친구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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