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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있는 X악연호콘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속여먹네요.

X악연호콘도 |2008.07.31 14:38
조회 544 |추천 0

제가 너무 답답해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08년7월25일 오후5시40분경 전화가 한통 오더군요

 

고객님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당첨 되었다고 하면서 오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카드 만들어서 됐나보다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 십분 가량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카드사랑 그런걸 알아야 된다고 물어보더라고요

 

카드번호를 그래서 저는 카드를 첨 써보는거라 알려줬죠

 

그래도 좀 미심적어서 제가

 

'혹시 결제가 되는건가요??'

하고 물었더니

 

직원하는말 아니요 결제는 CVC번호가 있어야 되어 하더라고요

 

멍청한 저 그말을 믿고 카드번호와 연도까지 알려줬습니다.

 

그런식으로 한 10분 가량 통하하고 문자 한통 98만원이 결제 되었네요

 

이건뭐 사기당한기분이였죠...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X악연호콘도 마케팅 팀장 이선영 팀장을 바꿔달라고 하니 퇴근했다네요

 

토,일 쉬고 월요일 연락을 주겠다고...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끈었죠...  근데 월요일 되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하니

 

꼽으면 하지말라는 식   대게 성의없고 불친절하게 상당원이 말하더니

 

기달리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기달렸습니다.

그렇게 매일 전화 하다가 안되서 소비자고발센터에가서 보니

 

X악연호콘도에서 저처럼 당한사람이 많더라고요

 

저는 아차 싶어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이런저런 조치를 취하고나니

 

이제서야 민원 상담실이라면서 연락이 오네요...

 

정말 사기 아니냐고 하니깐 아니라고 그직원또한 아니꼽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정말이건 사기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속으로 차오르는 화를 억누르고 알았다고하고 끈어버렸죠

 

보내지 말라는 것도 보내서 제 시간과 제돈을 들여서 다시 보내야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

 

어떻게 법적으로 고발할수는 없을까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

 

톡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너무 두서 없이 쓰다보니.

 

어리버리하게 저처럼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소비자 고발원가니깐 몇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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