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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ㅅㅅ를

..ㅋ |2011.08.21 14:57
조회 2,582 |추천 0

제가 남친이 있어요,, 근데 남친은 17살이고 전16살ㅇ니데..

 

부모님은 밤늦게 들어오셔서 저녁에 남친을 불러서 같이 있을때가 있어요,,

(남친을 오빠라고 할께요)

 

2개월 전인가??  그때도 다른 날과 똑같게 밥을 해먹을려고 부억으로 갔어요,,

 

근데 그날은 날이 꽤더워서 걍 미니 원피스를 입고 했어요..

 

근데 밑에가 좀 짧은거에요,,한 무릅에서 15cm정도 떨어진데가 치마 끝부분이었죠

 

그날 국수를 해먹으려고 면을 삶을 냄비를 찾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리저리 뒤지다가

 

싱크대 밑부분에 수납장? 거기에 냄비가 있길래 허리를 숙여서 꺼냈어요,,

 

근데 뒤에서 오빠가 갑자기 와서 엉덩이? 쪽을 만지는 거에용,,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래서 뒤도니까 갑자기 키스를 하는거에요,,

 

ㅜㅜ 완전 깜놀,,

 

그래서 제가 막 입떼서 머하는 짓이냐니까

 

ㅅㅅ 을 한다는 거에요,,ㅜㅜ

 

그러더니 입안떼고 제방으로 가서 절눕히더니 옷을 벗으래요,,

 

싫다니가  남친이 이러는거에요..

 

맞고 내가 벚겨죠? 아님 그냥 니가 벗어??

 

이래서 전 무서우니까 제손으로 옷을 벗었죠,,

 

벗으니까 남친이 막 야덩 보면 나오는 거 잇자나요그런짓을 하는고에요,,

 

전 그게 첨이고 남친은 한번 한적이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잘한다고 해야하나? !

 

막 제 슴가 만지고 그러더니 자기도 옷을 하나둘 벗는 거에요,,,,,,,,

 

그러다가 결국 저 울고 신음소리내고 하니까 기분좋았는지..

 

더심하게 하는거에요ㅡㅡㅜㅜ

 

그래서 제가 화장실간다그러고 화장실 을 갔는데 따라오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에서도 했어요.. ..

 

저의집 화장실이 좀 커서 욕조가 있는데

 

거기다 절 눕혀놓고 샤워기로 제거기다가

 

샤워기로 문지르고 자기 그거 씻고

 

삽입을 했어요ㅡㅡㅡ

 

근데 제가 생리가 끝난지 얼마 안되서,,,,

 

설마 임신 같은 건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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