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본거라서 잘 못써도 이해해주시고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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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무서운걸 즐기는 사람이엿어요 ㅋㅋ
근데 2년전인가 강원도?에있는 눈썰매장을 갓어요 ㅋㅋ
근데 막 존내 초라한 공포의집이있는거에요 ㅋㅋ
나는 친척들이랑 가치 공포에 집을 들어갓죠
걍 별거 없엇어요
들가니깐 걍 병x 같은 인형들이랑 무서운 소리밖에 안나는거예요
그래서 미x 개안무섭네 하고 가는데
내 발목을 어떤 손이 엄청 꽉잡는거있죠
근데 ㅁㅊ 손이 어름장 같이 존내 찬거에요
내가 선빵으로 가고 있엇는데 친척들이 왜 안가냐고 하는거있죠;;
그래서 내발목에 어떤 미친 x가 꽉 잡고 있다고 말햇는데
친척들이 장난 하지말고 걍 가던길 가라고 햇어요
근데 난 이 개ㅅㄲ가 지금 돌앗네 하고 난 존내 빡쳐서 한쪽 남은 발로 그 손을 조카 발바댓죠
그러더니 놔졋어요 그런데 내가 나왓는데 발목을 봣는데 피멍? 이 존내 심하게 나있는거에요
손가락 자국으로
그래서 관계자 한테 존내 따지러갓어요
관계자한테 말햇더니 손 잡는건 있지도 안타는거에요''
친척들이 ㅁㅊ 조카 지랄하는거있죠;;
그리고 거긴 조카 어두워서 내발도 보이지도 않앗는데
어떻게 내 발목을 잡앗...ㅁㅊ
난 직감햇음 이건 귀신이다
하지만 난 무섭지 않앗어요 난 쿨가이라서
나란남잔 무서운걸 별로 못느껴서
쿨하게 친척들 한테 괜찬다고 하고 눈썰매 카트라이더 햇어요 ㅋㅋ
안무서우면 추천
무서우면 추천
병x같아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