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센~ㅋ
거두절미 본문으로 궈궈쓍
나도 음슴체
사건의 발생은 어제 새벽 3시 10분 현xx 콩나물 국밥집에서 일어 났드랬음..
새벽 2:40분 까지 잠이 안오던 나님은
배가 고파서 혼자 24시간 프랜차이즈 현xx 콩나물 국밥집에 갔드랬음..
야심한 밤임에도 불구 하고 사람들이 좀 있드랬음...
나님은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허겁지겁 국밥을 말아 잡수셨드랬음...
모든 사람들을 등지고 혼자 구석에 짜 to the 져 서 혼자 처묵처묵 하고있드랬음..
국밥을 한숟가락 떠서 김을 위에 얹은 것이.... 나에게 불행을 가져오리란 생각을 못햇드랬죠...
냠냠 ㅋㅋㅋ쩝쩝 쳐묵쳐묵 냠냠
"김 올려 묵으야 제 맛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한 숟갈을 in the 입 하는순간......
물에 젖은 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장 부터 목구멍을 가! 격!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켁퀙헥ㄹ휔케ㅞㄱ퀘퀰 우웩 켁퀙쿠겍 하는 순간.!!!!!!!!!!!!!!!!!!!!!!![]()
![]()
콩나물 대가리가 "방가방가" 하며 콧구녕으로 세상 구경을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 해도 쒸x...............![]()
![]()
![]()
![]()
![]()
![]()
![]()
나는 긴급 대책 으로 손꾸락을 입에 넣어 김 제거 작업을 하는 작업을 펼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든 뷰티풀한 광경을 식당 직원들과 밥을 먹던 모든 사람들이
이 표정으로
치다보고 있었드랬죠........
이미 상황은 극에 달한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쒸ㅃ........
서둘러 김 제거 작업을 마치고 콩나물 제거 작업후 나님은.........
주머니에 있던 만원을 테이블에 던지고 울며 뛰어나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쪽팔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미역이 악마의 음식이라는 글을 봤지만...
김또한 악마의 음식임......
이거 어떻게 끈내지?
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