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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스타 [siesta]
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 이른 오후에 자는 낮잠 또는 낮잠 자는 시간.
이탈리아·그리스 등의 지중해 연안 국가와 라틴아메리카의 낮잠 풍습을 말한다.
한낮에는 무더위 때문에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으므로 낮잠으로 원기를 회복하여
저녁까지 일을 하자는 취지이다.
그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지만,
대체로 포르투갈 남부 지방에서 시작되어
에스파냐와 그리스 등의 유럽을 거쳐 멕시코·아르헨티나 등
라틴아메리카 국가들로 퍼졌다고 한다.
시에스타 시간은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오후 1~3시 30분,
그리스에서는 오후 2~4시까지 이어진다.
이 시간만큼은 회사.학교.공공기관.상점등을 닫고 낮잠을 의무로 하는 제도라네요~
(하지만 현대인의 바쁜 생활때문에 풍습과 각기업체들이 목표수량이 나오지 않는다고 항의를 하여 시행하는곳을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에스타 실시를 하였을대 불량율이 적고
학생들의 학업 능률이 오른다고 합니다.)
또한 의학에 따르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가 가장 적당합니다.
1시간 이상 자면 몸이 낮잠이 아닌 숙면으로 생각해서 깨고나서
오히려 더 피곤하고 몸이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든다고 해요.
한국에도 실시 했으면 좋겠다 추천
지금 쫌 자고 싶다 추천
그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