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삘 받아서 3탄도 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오.....제가 지들 얘기 올리니까 저작권침해인지 뭔지 그런거 걸고넘어지려고하는듯
어제부터 귀신소리가 예전처럼 아주 잘 들림....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냐하하하핳 그래도 나에겐 마미가 있어서 그리 무섭진않았음ㅎㅎㅎㅎ
아,이건 이야기 아님ㅋㅋㅋㅋ그냥 말해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야기를 말씀해드리겠음ㅎㅎ
이건 뭐.......뭐라고 해야될까...귀신소리는 자주듣는데 이건 진짜 접촉이라고해야겠음.
그때는 컴퓨터를 아주 열정적으로 하고 있을 때였음.아주아주 열정적으로ㅋ
컴퓨터 외에는 신경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컴을 하고 있었음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귀신소리가 들림..근데 난 그걸 알아채지 못했음..
그냥 밖에서 나는 소리려니하고 1탄처럼 지나갔음~ㅎㅎ 이번에는 조용하게 마우스소리만 들렸음
한~참이 지났음.몸이 좀 뻐근하길래 스트레칭을 하기위해 일어섰음.
룰루랄라 재미지게 스트레칭을 하려했음.냐하하하 이자식이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왜 불러 영감♬ 왜 부르고 ㅈㄹ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섭다고 ㅠㅠㅠㅠㅠ 이자식 참..불러놓고 암말이 없는거임.그냥부른건가싶어서 스트레칭을 함.
뚜둑 뚜둑 뚝 뚜두둑! 내 몸에서 나는 소리가 맞는지 의문이 생길정도로 엄청난 소리였음ㅋㅋ
키보드를 많이 두드렸으니 손가락 스트레칭을 위해... 똑.똑.또독.똑.똑. 와아 손가락도 살벌하네ㅋ
스트레칭을 마치겠음ㅎㅎ 컴퓨터에 이제 씐나게 앉아서 오늘하루를 불태워볼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의자에 앉았음......................
...............덥석..........................................
"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앙아아아ㅏ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버어어러버더버ㅓ어ㅓ어버버ㅓ버어버버ㅓㄷ엉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ㅓ억!!"
괴성을 질렀음ㅋㅋㅋ정말 아름다운 괴성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듣기엔 그랬음ㅋㅋㅋ
근데 괴성을 지를 때마저 애가 꽈악 잡고있는거심 이애가 참 끈질김
괴성을 지를 때 나는 발버둥을 쳤는데 얘가 굉장히 힘이 센듯함..꾸아아앙아ㅏ아악- 잡고이씀
"흐어어러ㅓ어러어러어어ㅓㅓㄹ러어어렁러러어ㅓㅇ어어엉"
이렇게 울 뻔했음.눈물은 안 흘렸는데 저렇게 목에서는 나왔음ㅋㅋㅋㅋ
한참을 그렇게 우는 소리만 내고 눈물은 절대 흘리지않았는데 우는 소리 내는데에 정신이 팔렸던듯
어느샌가 나의 발목은 자유로워져있었음 '아무것도 없나??'싶어서 키보드 올려놓는 판을 치워냈음.
아무것도 없었음 아무것도 그 어느것도.그저 내가 쓰레기통까지 가기 귀찮아서 던져놓았던 쓰레기들뿐ㅋ
"흐어흐어흐어흐어....."
거친 숨을 내몰았음ㅎㅎㅎㅎㅎ 어떻게 그런 우는소리처럼 심호흡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ㅎㅎ
그렇게 나는 마미가 도착할 때까지 움직일 때마다 그 요상한 심호흡을 할 수 밖에 없었음ㅋ
이게 끗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경험해보면 암ㅎㅎㅎㅎㅎ
※닉네임은 제가 현재 쓰고있는 소설 제목입니다.개인정보유출이 될까싶어서 닉네임으로 한것이니 오해마시고 실화임을 믿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