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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지하철 안에서 담배피는 사람 봄.

급식 맛없다. |2011.08.22 18:08
조회 4,183 |추천 9

지하철 노인석에 누워서 담배피고 있는 사람이 있었음.

냄새가 지하철 안을 가득 채우고

어지러웠음.

 

그때 건장한 청년이 일어나서

"여기가 당신 혼자쓰는 곳이에요? 햇음?

어디서 내려요!@!!!당장여기 수유역에서 내려요.!!!"

이랬음.

 

그래서 데꼬 내려서 지하철 관리자한테 일렀음.

 

정말 멋있었음.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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