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무개념녀와의 있었던일을 얘기하는건 4탄이 마지막이 될것같네요~
저번글에 대화를 써서인지 그래도 관심을 받아서 넘기뻣어용 흑흑
바로 시작할게요
음슴체
3탄에서 말했다싶이 글쓴이는 합의금을 요구하기로 마음먹음
근데 얼마를 해야할지 참 난감했음...
마음같아서는 막 많이 부르고싶지만
또 소심한 나님은 지식ㅇ에 알아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터무니없는 합의금을 요구하면 역으로 소송당할수있다는글을보고...
또 급소심해짐ㅋ
그래서 걍 2~5배까지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또 사람이라는게 뭔가 요구를 하려니까 내가 나쁜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이 드는거 있지않슴?
막 친구한테 돈빌려줬는데 급히 필요해서 달라고 하고싶은데
돈갚으란말이 쉽게안나오는거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쯤 내마음이 한창 약해지고 있을때엿음..
나님은 결정적으로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등의 감정표현에 약함
여튼 그래서 걍 내린결론이 '당신의 양심에게 맡긴다' 엿음
그냥 말할때 감정은 원금을 넣어도 상관없지만 나는 단지 당신의 양심에게 진짜 맡긴다는 뜻으로
말을 하려고 했음 결론은 걍 좋게 끝내준다는 식으로?말하려고함
날짜도 확실히 기억남
글쓴이는 8월 9일날 그 무개념녀에게 전화를 했음
이게왠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전화를 걸자마자 거부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ㅋㅋㅋ제번호모르신다면서요ㅋ
ㅇㅣ렇게 빨리할수있는경우는 딱 두가지임
1. 내가전화할걸 미리 알고 핸드폰만 뚫어져라 보고있다가 바로 거부한경우
2. 내번호를 수신거부 해놓은경우
내번호 모른다면서 어떻게 수신거부를 하셨던건지..참
친구폰으로 전화를 했음ㅋ
이번엔 바로 거부 아니고 한 30초쯤지나고 거부함
이때 확실히 단정지어졌죠 날수신거부했구나 이 ㅅㄴ이...
내번호로 문자보내면 아에 차단 되있을것같아서
친구폰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저기요 저 xxx인데요 전화 못받으세요?
너- 아 xx씨세요? 제가 지금 일하는 중이여서요.. 끝나고 연락드릴게요
나- 아 그럼 일끝나고 연락 주세요 그리고 우선 제번호 수신거부좀 풀어주세요
너- 수신거부 안했는데..여튼 끝나고 연락드릴게요
그뒤로 난 계속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시간이 7시쯤이엿음
근데 연락이 없음
10시가 되도 연락이 없음
11시가 되도 연락이 없음
12시가 되도 연락이 없음
1시가 되도 연락이 없음
남친기다리는 기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남친생겻다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연락할까 하다가 일부러 이사람이 언제 연락하나 보자는 오기가 생김
진짜 언제하나보자 하고 두고보고있었음
수요일도 안옴
목요일도 안옴
금요일도 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언제 온줄암?
딱 일주일 걸린 화요일
내가 친구한테 말했음 나 일주일째 되는 화요일날 연락할거라고
근데 화요일날 연락옴
이년은 내 속마음 읽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화가나는 내 마음은 못읽으시는지..
문자로 왔음
너- xx씨 안녕하세요 연락이 늦었네요 야간에 일을 하다보니깐 늦어버렸네요
통화 가능하실때 연락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오전 9시 33분에 왔음
나님은 ㅇㅏ침부터 기분이 잡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꾸 하니까 난 진짜 화가더남
저번주 화요일날 아무리 일이 늦게 끝났어도
문자 하나 줄수있는거아님? 내가 ㅇㅑ간일해서 늦게 끝난다고 평소에 연락하기가 좀힘들다고
이런거 문자라도 하나 남겨놨음 솔직히 걍닥치고 기다릴수잇음
나란여자 마음넓은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미리 말을 한것도 아니고 일주일동안 연락 하나없다가 이렇게 문자 띡보내놓으니 화가남
더군다나 막 죄송하다는 말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그때 연락하기 싫어서 안했음
그 다음날 문자보면
나- 일끝나시고 전화주세요 몇시에끝나시나요
너- 12시에마쳐요 제가또 연락드릴께요
?????????????????????
대체 언제 또 연락주실건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열두시에 전화주세요
참고로 글쓴이는 항상 2~3시 사이에잠
12시? 그때 전화해도 상관없음ㅋ
12시까지 기다리는 내내 생각할수록 더 어이없음
지가 나한테 빌빌 기면서 죄송하다고 해도 모자랄판에
지금 내가 이렇게 연락해달라고 빌어야됨?
지금 상황이 경찰에 이미 신고한상태이고 조사도 다 들어갔고
어디로든 도망갈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나같음 심장 두근거려서ㅋㅋㅋㅋㅋ진짜죄송하다고 빌텐데..
여튼 열두시가 되었음
나- 여보세요
너- 네 지금일이 끝났어요.. 늦은시간에 전화해서 죄송해요 주무시고 계셨을텐데ㅠㅠ
나- 아니에요^^ 저 항상 늦게자서요
너- 아....그러시구나..
나- 근데 제가 저번주 화요일날 연락을 드렸었잖아요
그때 왜 연락을 했었냐면 저는 원래는 처음부터 신고했을때 절대 봐줄생각없었고
무조건 소송을 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사람마음이라는게 뭔가 막상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좋게려고했는데 2달동안 마음고생한것도 너무 억울하고해서 합의금을 요구하려고 했어요
근ㄷㅔ또 얼마달라고 말하면 내가 너무 웃긴것같고 그걸 목표로 하는것같이 보일까봐서
그냥 양심적으로 넣어달라 뭐이런식으로 말하려고 했었어요
제가 이렇게 말한다는건 얼마를 넣어주셔도 상관없다는 뜻에서 말씀드리려고 했던거거든요
너- 네...
나- 근데 그때 일하는 중이셔서 못받는다고 하셨고 끝나고 연락 주신다는 분이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었어요 그럼 전 어떻겠어요? 제가 무슨생각까지 한줄아세요? 저는..
너- 아뭐..또 이렇게 연락안하고 약속안지키는구나...이렇게 생각하셨을것같아요
(이사람의 특징이 자꾸 내가 말하는데 막 말을 끊음)
나- 아니 그게아니고 (계속말끊어서좀짱낫음ㅋ) 저한테 미안한감정도 없고 제가 어려서 무시하시는건가 싶기도하고 내가 만약 아줌마거나 아저씨였다면 이런식으로 안하셨을것같거든요?
너- 아...아니에요 절대아니에요ㅠㅠ
나- 저한테 조금이라도 미안한게 있으면 이러시면안되죠
너- ........
나- 저는 어떤일이 있어도 저한테 연락은 했을것같거든요 심지어 문자한통이라도?
너- 아...제가 야간에 일을해서 연락하기가 어려워요..
나- 솔직히 막말로 일주일동안 문자한통안하고 전화한통안하신거 아니잖아요 ㅡㅡ
너- 그건그렇죠.. 근데 그리고 또 제가 핸드폰이 끊겼었어요 요금을 못내서..
나- ㅋㅋㅋㅋㅋ하...
어이없어서 할말잃은 나님ㅋㅋㅋㅋㅋㅋㅋ너님의 변명은 대체 끝이어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그래서 연락을 못했었던것도 있어요..
나- ㅋ아..근데 핸드폰이 끊긴다고해도 제 번호가 없어지거나 하는건 아니잖아요
너- 전화를 못하죠
나- 네?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요?ㅋㅋㅋ
너- 발신이 불가능하니까요
이때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말해서ㅋㅋㅋㅋㅋㅋㅋ내가잘못된건가하고 자아정체성에 혼란이옴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 친구폰을 빌릴수도 있는거고 ㅋ 문자한통도 못해요?
너- 제가 야간에 일을하다보니까 그것도 불가능해요ㅠㅠ
야간에 일을하니까 아침에는 잘수밖에없거든요..
나님 호프집알바 2시까지해도 아침에 잘 일어나서 돌아다님
저말은 말도 되지도않고 걍 진짜 변명 핑계임
나- 이제 근데 저한테는 그런말은 다 핑계로밖에 안들려요
너- 그렇죠..당연히ㅠㅠ죄송해요..
나- 하...
-침묵-
너- 근데 혹시 페릿키우시죠!
나- 네 xx씨도 키우시는것같던데
너- 네~ 저번에 블로그 가봤는데 되게 많이 키우시더라구요!ㅎㅎ
나- 아...
너- 블로그에서도 보고 카페에서도 몇번 봤었어요^^
아......느낌이 안좋다...
난 동물얘기 나오면 그사람과 바로 친구가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친해지려면 동물얘기하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혹시 동물키우시는분들계세용? 저랑 친해져요>_<
나반려동물사랑함...♥
근데 이ㄴ은 나를 어떻게또 안건지 동물얘기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내화가..누그러지고잇음ㅋ위험하닷
결정적으로 너님께서 우리애들 이쁘다고 칭찬을 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얘기를 진짜 친구처럼 막 하기시작함
하다보니 내가 이성을 잃었나봄ㅋ
나- 같이 동물키우는 사람으로써 좀 그런상황까지 가는것도 그렇고...
그냥 그때 생각했던거처럼 xx씨 양심에 맡길게요
알아서 넣어주세요^^
너- 네!계좌번호랑 주소 알려주세요~
나- 네? 주소는 왜요?
너- 제가 막 만드는것도 좋아해서 페릿용품도 만들고 그러거든요 보내드릴게요!
나- 아...네....
-카톡-
주소랑 계좌번호 보냄
너- 제가 내일중으로 넣어드릴게요~
나- 네^^
너- 죄송해요ㅠㅠ
아 그래도 이사람이 원금만넣으면 어쩌나 갑자기 무서워지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압박을 줘야겟다고 생각함
나- 아 정말 두달동안 마음고생하고..경찰서 왓다갓다하고..너무힘들었어요..ㅠㅠ
너- 죄송해요ㅠㅠ좋게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대화는끝이남
난 이대로 뭐 돈넣어주고 좋게 끝나겠거니
내가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우리 아이용품도 보내주신다고하고
난 마냥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무리기다려도 돈은 들어올생각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아무리기다려도 들어올생각안함...^^
그다다음날 아무리기다려도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내가 참다참다 문자보냄
나- 이런식으로 또 약속안지키시네요
너- 아ㅠㅠ죄송해요 지금 넣으러 가는중이에요
이분은ㅋㅋㅋㅋㅋㅋㅋ항상내가말하면 가고있는중임
옛날에도 택배 보냈냐니까 가고있는 중이라고했었음ㅋ
1시간이 지나도 안들어오고 2시간..3시간..............후
은행이 ㅋㅋㅋㅋㅋㅋ아주먼가보네요ㅋㅋ
결국엔 5시간뒤에 더이상은 참을수없는 지경에옴
마지막으로 확인해보고 안들어왓음 걍 소송해야겠다 했는데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거들어온거보자마자 함박웃음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짐작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왜함박웃음을지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ㅋㅋㅋㅋㅋ너무신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 원금(사기당한금액) 딱넣었음^^ㅎ
양심이 없는건지ㅋㅋㅋ말을못알아들은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념이없는건지 생각이없는건지
원금넣은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벌떡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이사람이 나보다 5살많은 25임
세상 살만큼살고 알거 다알것같은데ㅋㅋㅋ내가분명히 양심에 맡긴다고했는데 원금넣은건
자기양심없다고 하는거임?ㅋㅋ후..
솔직히 난 진짜 최소한 진짜진짜최소한 2배는 넣겠지싶었음ㅋㅋ
2배?ㅋㅋㅋㅋㅋㅋㅋ장난?내가 옛날에 합의금 10배까지 생각한게 미쳤었나봄
이사람은 25인생 사는동안 이렇게 살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후..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인 내동생한테 물어봄
나- 야
동생- ?
나- 만약 니가 그사람이라면 얼마넣겟냐?
동생- 최소한 2배?
나- 그치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13살인데ㅋㅋㅋㅋㅋㅋ넌뭐하는애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너무황당해서 아직 연락안하고있음
그사람한테 다시 연락해서 걍 대놓고 말해야할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어떻게해야해요?ㅋㅋㅋㅋㅋ제가지금 잘못된생각을 가지고있는건가요?
걍 원금받고 닥치고 있어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
시간버린것도 아깝고 내 정신적인 스트레스 그런거 어디서보상받죠?;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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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너무 막막하고ㅋㅋㅋ힘듭니다
어쩌다 이런사람하고 엮이게 된건지....ㅋ
이번꺼는 좀 기네요
오늘 귀여운 울아저씨랑 전화했었는데
그에피소드랑 아저씨가 내일 전화해서 왜그러셧냐고 말해본다햇으니
그런내용 같은거 결론나면 마지막으로 올리고 끝낼게요..
그리고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 넘감사해용
저 맨날 잠도안자고 댓글확인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이라는게 참중독있는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웃긴일만있어도 판에 쓰고싶다고 마구마구생각함
중독걸렸나봄.....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