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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두 이런창피가ㅜㅜ

ㅇㅈㅇ |2011.08.22 19:55
조회 2,814 |추천 0

처음쓰는 판이라 어떻게 써야할지ㅠㅠㅠㅠ

 

암튼!!!전 우울한  고3이예요ㅠㅠ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광주터미널루 영화를 보러갔죠

 

아침조조로 보면 영화가 굉장히 싸서 퀵이 5000원 이더라구요

 

그래서 9시영화로 퀵을 보기위해 그아침에 영화를 보러갔어요

 

그래서 예매했던 표를 끊고 팝콘을 사서 영화관으로 올라갔죠

 

그런데 문제는 거기에서 부터였어요

 

영화시작시간이 넘었는데 입장을 안해서 직원에게 물어볼려구

 

콜라를 들었는데 컵이 촥!!!쏟아진거예요ㅠㅠ

 

어떻게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 아직두 있을수가 없어요ㅠㅠ

 

그리고 영화상영에 문제가생겨서  퀵상영이 안된다는 거예요ㅠㅠ

 

그래서 다시 직원의 말을듣고 밑으로 내려왔죠

 

그럼언니와 함께 7광구 4D를 보자 해서 다시예매를 하는데

 

퀵상영이 않되서 공짜로 영화를 보여주신다기에 자리예매를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옆에서 "거기 저희 자린데요???"그 순간 처음든 생각은 머지???

 

또 제가 한 실수였죠ㅠㅠ

 

예매때 본자리를 그대로 앉은거예요ㅠㅠ

 

예매윈치는 4,5,6,7

 

저흰 5,6자리를 예매했는데

 

의자가 5,6,7,8이었던거죠

 

저희는 6,7 자리에앉구요 또 언니예게 구박을 받으면서

 

자리를 비켜드렸어요

 

그리구 영화를 보고나서 미스터 피자에 가서 칼을 떨어트려 사람들이

 

쳐다본것두 두번정도??

 

그날 정말 창피했어요ㅠㅠㅠ

 

ㅠㅠㅠ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 되요???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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