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둥이이에요 ㅎ
이런 천사같은 얼굴상을 보유하고 계신 귀염돋는 '페럿'이라는 족제비과의 동물입니다 ㅎㅎ
근데 이런 착하고 귀여운 녀석을 주워왓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입양해 온것도 아니고 그냥 말그대로 주워왔습니다.
어떤 거지같은 주인같지도 않은 주인이 다른 페럿에 비해 착하고 말썽도 별로 안부리는 아이를 버린겁니다.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장소였는데 다 휙휙 지나갔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귀여운 눈망울을 보고 데려왔습니다..
아무튼 설명은 자제하고 그냥 귀염돋는 사진들만 투척하겠습니다~ ㅎㅎㅎ
이건 자다가 살짝깬 사진임. 눈을 살짝 뜨고있는게 보이시는지?? ㅎㅎ
참고로 이 페럿이라는 동물은 잠자는 자세가 아주 많음.
이제부터 쓸데없는 설명은 자제하고 사진만....ㅎㅎ
이건 폰카라 화질이 구리니 용서를...;;
처음 잘 때는 이 자세이다가 점점 널부러지는 듯한 자세로 바뀜
혀 깨물고 잠....ㅋ
맨날 놀아달라고 열공하고 있는(사실 놀고있는) 나님의 발을 톡톡건드림. 그러다 누어서 날 바라봄.
바로 이거임....
이 사진은 같이 1박2일로 여행 할 때의 사진입니다.. ㅎ
처음 타보는 차가 어리둥절하고 신기한가 봅니다 ㅎ
안고잇으면 10분내에 무조건 잡니다... 정말 입니다..ㅎㅎ
캬우우우웅!!! 맹수의 모습을 보여주겠다!!!!
이 사진 부터는 같이 계곡에서 놀 때임..ㅎ
열심히 땅굴을 파고 계십니다.. 우리집 화분을 저런식으로 파헤쳐 놨다죠...ㅋㅋㅋㅋ
음... 이런거 어떻게 끝내야 하는건지.... 음,,, 흐음...
그냥 우리집 막내 꽁지 귀여우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