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강의내과(인공신장실)에서 신규 간호사 스텝 모집
여기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분만휴가로 곧 들어가는데 여러가지로 병원 측에 미안해서요
이력서 간단히 제출하시면 되오니 신규 간호사님들
많이 지원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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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O분이 분만/육아휴직으로 새로운 스텝을 모집하오니 신장실 경력 없는 신규님들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이제부터 구인광고--
▢ 모집개요
학력/경력
모집인원
근무형태
연봉
학력 : 대학졸업(2,3년) 이상 경력 : 신입
OO 명
계약직
/정규직
회사내규에 따름
▢ 근무시간 : 3교대 (DAY 7:00~15:00 / EVE 9:00~19:00 / NIGHT 11:00~21:00)
· 월,수,금 : 07:00 ~ 21:00
· 화,목,토 : 07:00 ~ 19:00
※ 주5일 근무를 기준으로 합니다.
▢ 전형방법 : 1차 - 서류심사 2차 - 면접
▢ 제출서류 : 이력서(첨부된 양식 또는 특별한 양식이 없이 자유롭게 기술 작성하여 제출가능)
▢ 지원방법 : Fax 또는 e-mail 송부
검토 후 수간호사가 연락드리면 면접 후 출근하시면 됩니다.
· 담당자 : 강의내과 수간호사
· 이메일 : sullaria@paran.com
·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2가 22-2 동숭갤러리 3층
(대학로 혜화역 4번 출구에서 앞)
· TEL : 02-743-0875 (전화문의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FAX : 02-743-0870
· 네이버지도 :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9527020
▢ 근무환경
우리병원은 대학로의 10년차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내과병원입니다.
물론 입원실은 없는 법에 따르면 '의원'이고 위치는 대학로 혜화역 4번 출구에서 앞에 보입니다. 이전에는 잘 안보였는데 고집건설의 이·0·성 사장님이 간판을 위로 올려주어서 이제는 잘 보입니다.
병원의 목표는 'STAY HIGH, STAY SAFE' 를 하늘같이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 스텝들이 아직 기억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목표는 항상 같습니다.
우리 스텝간호사와 치료받는 환자분들은 타 병원의 스텝과 환자분들과 많이 다릅니다.
이 부분은 말로 표현하기엔 많이 어렵습니다만, 강의내과에서 근무해보시면 대략적 분위기 저의 표현 못하는 그 부분들을 곧 공감하실 겁니다. 전 스텝여러분과 환자분께 항시 감사하면서 지냅니다.
▢ 원하는 인재상
신장실 경력이 있는 간호사는 원칙적으로 채용하지 않습니다.
가끔 신장실 경력 1-2년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서서 분명히 합니다.
내과-외과 계에서 1-2년 임상경력을 쌓은 간호사를 채용하며, 3개월간 수간호사(책임간호사)에게 교육(트레이닝)을 받고 정식으로 채용해 왔습니다. 임상경력을 요구하면서 급여에는 반영치 않느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임상경력은 신장실 근무를 위한 최소 필요조건입니다. 임상경력을 신장실 경력으로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근무조건, 급여조건은 타 병원과 비슷합니다. 스텝이 많아지면 근무조건이 더 좋아지겠지요? 꿈꾸는 계획이 있지만 스텝이 훨씬 많아져야 가능합니다.
Thanks,
Dr. Kang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sullaria&categoryNo=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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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우리 병원에는 골다공증을 갖고 있는 간호사가 없습니다.
현재 분만/육아휴직중인 선생님이 계시고 곧 들어가실 선생님들도 계시고..
스텝들이 운동량이 엄청 많아서 그런 이유겠지요.
그러나 부러질 수는 있어 인원을 빨리 보충해야 한다고 수간호사가 매일 눈총을 줍니다.
물론 전 모른 척 합니다만.. 흠.. 우리 스텝들에게야 조금(!) 미안하지만 인원보충을 하지 못하는 것이 내 잘못이 49% 밖에 안 된다고 굳게 믿습니다.
변명을 하자면 Nurscape 에 구인광고를 올리기가 너무 어려워 졌어요.
구인 등록을 해도 뒤돌아서면 화면에서 밀려나 있고, 흠..
저희 내과는 책임감과 성실성을 최우선으로 평가합니다. 교육받으며 부족한건 점차 채우면 됩니다.
구인공고를 쓰다 보니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절주절 쓰게 되었네요
새로운 도전을 해보실 분은 신장실을 지원하는 동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