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림有)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 1 그곳에 아기가 있었다.... ~~★★

호롤롤루 |2011.08.23 11:04
조회 127,663 |추천 889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판;;

===========================================================================================

안녕하소~~ 호롤롤루라고 함 ㅋㅋㅋ

 

2006년 대학교 2학년일때겪은 일을 이야기 해보려구요 ㅋㅋㅋ

 

지금 부터 음슴체로 고고

 

 

 

나님은 경북에서 대학을 다녀음

 

원래 밥나오는 기숙사에서 살다가 자취형 기숙사로 2학년 올라가면서 옮겼음

 

2006년 여름 첫방학때였음... 다들 집에 간다고 기숙사를 떠났음..

 

나님은...

 

과가 간호과인지라 ;;; 공부도 하려고 안내려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집에 안가려는 핑계일뿐 ㅋㅋ 훗 공부 따윈 ㅋㅋㅋㅋ 개 놔 줘 ㅋㅋㅋㅋㅋ

 

나말고 우리 과에 언니가 한명 남아있었는데 주말이였씸!

 

언니가 집에간다고 갔씸 넓디 넓은 기숙사에 나만 덩그러니 ㅜㅜ 남았음...

 

사감언니도 학생인지라 집에 갔음

 

잉여짓 하느라 하루종일 컴터실에만 있다가 12시쯤? 방으로 올라 갔음... 올라가는 계단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림 더워서 창문을 열어 놨기에 옆집에서 아기가 우나 했심...

 

신경 안쓰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아기 울음 소리가... 좀더 가까워 진 느낌이였음....

 

나님은 좀 무서웠음...

 

솔직히 옆집에서 아기가 운다고 해도 이리 가까일 들릴까 했음...

 

목청이 큰 아기 이겠거니 했는데 그순간 뭔가

 

 

 

 

 

 

 

 

 

 

 

 

 

 

 

 

 

 

 

 

 

 

 

 

다다다다다다다다

 

 

 

바닥을 누군가가 기어가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아주 이해할수 없이 빠른 속도로....

 

 

 

 

 

 

 

 

 

 

나님은 완전 놀래서 빨리 방에 들어가려고 열쇠를

 

찾는데... ㅜㅜ  아낙... 기숙사에 나밖에 읍는데 방문을 왜 잠궜을까 하고 1818 거리며

 

열쇠로 문따려는데.......

 

그때 당시 내방앞 복도만 불이 켜있고 복도끝은 샤워실인데

 

거기는 불이 꺼져있었음...

 

대충 이런 느낌;;;  미안   손톱으로 그려심;;;;

 

 

 

 

 

 기숙사 건물이 원래 어두운 편이라서 불꺼놓으면 완전 안보임;;;

 

근데... 저기 끝에서... 누가 있는거 같은 느낌이였심;;; ㅜㅜ 나 완전 손떨리고

 

몸은 안움직이고

 

어떻게든 방에 들어 가려고 하는데 그때!!!!!!!!!!!!!!!!!!!!!!!!!!

 

 

 

 

 

 

 

 

 

 

 

 

 

 

 

 

 

 

 

 

 

 

 

 

 

 

 

 

 

 

 

 

 

음마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임.... 엄마도 아님 ㅜㅜ

 

으으음마 ... 아기들이 엄마 처음으로 말할때 하는

 

그렇게...

 

 

 

 

 

 

 

 

조카 놀래서 거기 누구있냐고 샤워실 복도를 보는 순간

 

소리도 못지르고  뒤안보고 앞만보고 내달렸음 

 

막 뛰어 내려 와서 기숙사 밖에 뛰쳐 나가 나님 그날 ... 피씨방에서 밤을 세움,.....

 

왜냐면 그 복도에.... 그복도에.... 불이 꺼져 컴한 복도에....

 

 

 

 

 

 

 

 

 

 

 

 

 

 

 

 

 

 

 

 

불이켜진 복도 때문에 희미하게나마 보이는 그곳에... 기어다니고 있는 애기의 팔이랑 다리가

 

보인거임.... 통통하고 이쁜것도 아니라... 방금 태어나서 시커먼지... 아님 썩어서 시커먼지

 

피부가 산사람의 것이 아닌 그런 아기의 피부.....

 

그아기가 샤워실 과 건너편 창고 사이를 와따가따 하고 있는거임 나님 완전 놀래서

 

그날 부터 ㅜㅜ 집에간 같은과 언니 올때 까지 기숙사 안들어 갔심... 돈없어서 지갑이랑

 

폰가지러 낮에 한번 들어 가고나서는 안들어 갔음.... ㅜㅜ

 

 

 

 

 

 

 

 

 

 

 

 

 

 

 

 

 

후에 들으니 그곳은... 낙태 전문으로 하는 산부인과 였다고 함...

 

1층 사감실이 접수받는 접수 데스크였고 그옆이 주방인데 주방이... 수술실... 어쩐지;;;

 

기숙사 방이... 입원실..... 그리고 기어다니는 아기 귀신이 있던 샤워실 부근.... 건너편

 

창고가 폐기물 모아두는 즉 낙태 시술 후에 아기 시체들보관하는 창고 였다고 함....  

 

소문에 의하면... 기숙사 건물은 병원이였고 뒷건물... 빨간 벽돌로 된 2층집이였음..

 

그집이 그병원 원장 집이였는데... 병원 원장이 바람이 나서 마누라 집에 없을때

 

첩데리고 와서 그짓을 했나보옴.... 갑자기 마누라가 들어 닥치도 마누라가

 

칼로 첩죽이고 남편도 죽일려다가 상처만 입히고 미쳤다는거임...그뒤에 병원 문닫고

 

한번더 다른 병원으로 사용되다가 자꾸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에 아무도 안살게 되었다가

 

울 학교에서 인수해서 자취형 기숙사로 바뀌게 된거였다함... 그전에도

 

아기 귀신을 봤다거나 아기 울음 소리 나 아님 우리아기 아기 우리아기 아기 찾는 엄마 귀신

 

목소리 들었다는 선배들이 많았다고 함.....

 

 

 

 

 

덜덜... 정말 제가 겪은 일이구요... ㅋㅋㅋㅋㅋㅋ

 

다른 이야기도 있으니~~~

 

안무서웠더라둥~~

 

추천 꾸욱~~ 누르고 가여~~~

 

안누름!!!!!!!!!!!

 

 

 

 

 

 

 

 

 

 

 

 

 

 

 

 

 

 

 

 

 

 

 

 

 

 

 

 

 

 

 

 

 

 

 

이 아기가

엄마 ~~~ 아님~~~ 아빠~~~~ 하면서

 

꿈에서 달려든다??

 

 

 

 

================================================

 

 

 

추천수889
반대수44
베플그럼.....|2011.08.24 09:43
봉천동귀신소개시켜주자
베플여행...|2011.08.24 09:52
이런 해과망측한 그림 처음본사람 빨간손 클릭! 글쓴이에게 물어보고싶어... 그림 왜그렸는지 ㅋㅋ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1.08.24 08:10
그림왜그렸는지모르겠는사람추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