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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흔남이랑사귐ㅋ★★★1탄

익녀 |2011.08.23 15:35
조회 2,917 |추천 16

안녕하세요 남녀노소안녕
남들 다써보는 연애판 나도 한번써보고싶어서 등장했음뚜뚱
다들 쓰는 음슴체쓰니 나도 음슴체를한번....

http://pann.nate.com/talk/312591361 2탄

지금 남친을 흔남이라할께욬ㅋㅋㅋㅋㅋ













나보다 1살 어린 연하남친이있음.
사귄지 일년 하고 이개월됬나...여튼 그정도사귀고있음



솔직히 외국인은 그냥 환상?판타지?로만 키워놨지
내가 정말로 외국인을 사귀게 될줄은 몰랐음.
러시아 유학온상태에 첨에 말을 못해서 정말 정말 힘들었기때문에
러시아 사람과 연애라는건 꿈도못꿨음..
그냥 학교에있는 훈남보고 리스트만들고 혼자 항가항가..거렸을뿐..ㅠ.ㅠ
지금 사귀는남친도 그 리스트에 들어갔었음









한살도 어리고해서 친해지기 좀그래서 거리감두고있는데
내친구중에 이쁜애가있음..ㅠㅠ날씬하고이쁨..ㅠㅠ
그에 비하면 난 뮬란+뚱뚱임..하...내인생아취함
친구가 흔남랑 어쩌다보니 알게됬다는거임
하...그때 내가 눈물을 머금고 부러워했음





















그러다가 그 친구로인해서 나랑도친해짐
근데 영~~~~~~~~~~나에겐 관심이없어보였음
나님 그날 집에가서 내얼굴보다가 거울부술뻔ㅋ

하..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관심없음 그냥 친구로 지내자 라는생각에서
러시아 페이스북같은게잇는데 칸탁트라고함 거기서 쪽지주고받고
음악취향도비슷해서 서로 친해진 계기가 됬음.
그러다가 흔남친구들까지 친해지고
나님 친구들도 별로없었기에 걔네들이랑 정말정말 자주놀았음.
이떄가 4월달이였을꺼임



















내가 5월달 말에 시험이있었는데
그때 흔남이랑 좀 친해져있었음.그래도 막 썸씽?같은건 생각도 못했을시기
드디어 시험하루 전날이였고 흔남이랑 문자하고있어씀
시험당일날 학교에 8시까지 갔어야했는데(원래등교시간 9시ㅠㅠ)
흔남이 문자로 내일 아침에 7시40분쯤 집앞에서 기다리겠다하는거임!두둥














나님은 그날 밤 잠을 잘 잤음















아 이거 뭔가 맛깔나게 끝내야하는데 아직 글빨이없는지못하겠음.
반응좋으면 2탄나감ㅋ안좋으면 짜게..식어가는거지..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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