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또올려버리는 스피드한 라임이
재밋게읽어주셨음 좋겠네요
-----------------------------------
그럼음슴체 시작렛츠고우!!!!~~~
---------------------------------------
그리고-------------
사건의발단은 여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원하고 며칠이 지난후 였음
엠군이 안산에 오게됨
추운 겨울이였음
밤에놀다가 집가는길이였는데 엠군을 만남
나님과후배같이가던중이였음
캐샌님도 어디선가 등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집을 가기로함
추워죽겠는데 엠군은 자꾸어디다전화를해대는지
너무추워서 좀쉬다가기로했음 버스가끈긴상태라 자금도없고 걸어가는중이였음
근처 한건물로들어갔음
문을닫고 있는데 건물앞에서 술주정꾼들이 싸움이난거임
나님과후배 말똥말똥 구경하고있었음....
꼴에여자인지라 무서웠음;;;ㅠ.ㅠ
열심히구경하다 뒤를돌아봤는데 엠군이 많이추워보임 ㅠ.ㅠ
이놈마가 겨울인데도 반팔하나에 셔츠하나걸치고 청바지를 입고돌아댕김 ㅡㅡ
꼴에여자라고 모성애가들었음......거기다엠군에게호감까지있으니....제기랄..
나도춥지만 하고있던목도리를 벗어서 매줌
솔직히 나님 두근두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군이 고맙다고하길래 별거아니라 멋진척을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도 좀 녹고해서 얼른 우리집으로 달려감
세상을다가진기분이였음 얼마나따뜻한가 역시집이최고임
그리고 작은방 (내방) 여기서 캐샌님과 나와 엠군이자기로함
자리는 ----------------------------------------------
나님
엠군
캐샌님
-----------------------------------------------------
↑방문
이렇게배치하고 자기로함
아침에 부모님이오시기때문에 걸리면 끝장임 머시마들데리고왔다고 다발다발
잔소리를해댈게분명함 심하면 채찍질ㅇ능...;;;젠장;;;
잠을펑하려는데 나님 잠이안옴
옆에 호감있는 머시마가있는데 잠이오겠음?????????????????????????
두근두근...두근두근....심장떨려 ㅡㅡ
결국 억지로잠을청함 덕분에잠이듬
새벽5시쯤이엿음 뒤척거리다 잠에서깼음
눈을뜨니 바로앞에 엠군의얼굴이 있는게아니겠음??!!!!!!!!!!!!!!!!!!!!!!!!!!!!!!!!!!!!!!!!!!!!!!!!
심장터지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어쩌지.....하는심정으로 억지로눈을감고또잠을청하는데
엠군이 뒤척거리다 나남과 입술이 닿게된거임.....
이건 하늘로 용이승천하는기분일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나님 혼자 난리났음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
그러다 자는척을일단했음....
입술은 닿아있는 상태였고...
엠군이 뒤척이지않는거임......
근데..좀 이상한게...;;; 엠군이 내쪽으로 더 다가오는게아니겠음?????????????????
그래서난 그서 눈치까슴
이머시마 안자네 지금 이 머시마도 내가 여자로보이나보네
자는척하는게분명하다 라고 마음속으로 수십번을 외쳐댐
그러다 입술을떼고 내가돌아누워있다가
다시돌아누웠는데 엠군과다시입술이닿게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머시마 분명 내심장터뜨려버릴라고 일부러이러는게틀림없어 이노마ㅍ퓨ㅠㅠㅠㅠㅠ
근데 더 큰일은 둘다 눈이 탁!!! 떠지면서 마주친거임.....................................................
1
2
3
나님 - 억....!!!!!!!!!!!!!!!!!!!!!!!!!!!!!!!!!!!!!!!!!!!!!!!!!!!!!!!악!!!!!!!!!!!!!!!!!!!!!!!!!!!!!!!!!깜짝이야!!!!!!!!!!!!!!!!!!!!!!!1
엠군 - 아씨...ㅡㅡ
나님 방문열고나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당황......ㅡㅡ
그러고 안방가서 후배랑같이잠
일어나니 오후였음
엠군과 캐샌님도일어남ㅇ.ㅇ ㅡ.ㅡ
다음글은 이어서쓰겠음
좀쉬었다올게요
읽으시느라 수고하셧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