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 둘째 4개월째인데..
이번 추석 명절때는 집에서 쉬고 싶은데......
요새 이상하게 기분도 쳐지고..입맛도 없고
웃는것도 웃는것도 아니고...왜이런지....
무슨 방법 없을까요??2시간 반거리이지만....
거기계신 할머니가 (아버님의 어머니).좀 .지저분하고 ㅎㅐ서.
음식도 ..늘..먹기 싫고. 예전에 애아빠랑 심하게 싸웟는데
저한테 무지 심하게 말해서...(뭐든 내가 잘못햇다는식??) 보기도 싫고
옛날부터. 명절때 가면
. 2틀동안... 삼끼를 비빔밥에.간장넣고 비벼서 (경북이라 이렇게 먹더라구요)먹고..
..소화도안되고..아 .. 예민해서 인지...자꾸 .안좋은것만 생각이 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