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매일 보기만하다 처음 글써봄 ㅋㅋ
요즘 음슴체? 그거 많이 쓰길래
나도 바로바로 실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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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안경을 쓰는 인간임 ㅋㅋ
내가 미쳤지 ㅋㅋㅋ 안경이 뭐가 이쁘다고 티비를 앞에서 본거야 ㅋㅋ
사건의 시작은 시험기간임
그때는 시험기간인지라 도서관에가서 공부(?)를 했음
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졸린거임 ㅋㅋ
공부한거 안잊을라고 생각하는 자세로 ㅋㅋㅋ
안경테 끝부분을 인중에 댔음 ㅋㅋㅋ 아 ㅋㅋㅋ
그때 푸어어어어어어어어억!!!!!!!!!!
..하하;...... 안경테가 내코 찔렀음
아나 ㅋㅋㅋ나나난나 ㅋㅋㅋ
도서관에서 코피터져봤어? 난터져봤으~ (바람났어 음으로 ~)
아... 사람들은 내가 열공해서 터지는 줄알겠지?
옆에 앉았던 언니 미안해요 ㅋㅋㅋ
책상에 묻은 피보다 내코에서 피가 나오니까 화장실부터 가게되네요 ㅋㅋㅋ
아 쓰고나니까 재미없네... ㅋㅋㅋㅋㅋ
또하나 얘기해보겠음 ㅋㅋㅋ
나에겐 아마도 사랑스런 언니가있음 ㅋㅋ
우리언니 나보다 6살 많음 ㅋㅋㅋ (글쓴이 나이 16세 ㅋㅋ )
싸울꺼라 생각하겠지만 ㅋㅋ 난 우리언니랑 안싸움 ㅋㅋ
싸운거 손에 꼽을 정도로 우린 엄청 친한사이임 ㅋㅋ 아마도 ㅋㅋ
새벽에 공포게임하는거 보여주는 티비 프로그램이있음 ㅋㅋ
난 거기 게임에 나오는 귀신을 따라할라고 준비자세로 만세를 들었음 ㅋㅋ
그때 난 잠을 자기위해 안경을 바닥에 내려놨음 ㅋㅋ
만세를 하고 술마신 미친X처럼 ㅋ걷기 시작했음
"철푸덕!"
아잉
창피해~ 일단 넘어졌는데 ㅋㅋㅋ 우리언니 나 안봤음 ㅋㅋ
난 나혼자 달밤에 쌩쑈 한거임 ㅋㅋㅋ
근데 넘어진것까진 좋음 ㅋㅋㅋ 안경에 찍혔음 ㅋㅋㅋㅋ
아따시 ㅋㅋㅋ 아프다 ㅠㅠ
안그래도 까진 무릎에 찍힌 안경에 의해 내다리는 시퍼러둥둥 멍이들었음 ㅋㅋ
내 무게를 버텨냈음 ㅋㅋㅋ 글쓴이 몸무게는 장작 49키로가 넘음 ㅋㅋㅋ 더이상은 시크릿이임 ㅋㅋ
근데 안경안부셔짐 ㅋㅋㅋ 와웅~
우리언니 보지도 않고 ㅋㅋ
그래서 안경? 내 안경 대단함 ㅋㅋ
그래서 난 지금도 안경을 쓰고있음 ㅋㅋ
요즘도 안경이 날괴롭히곤 함 ㅋㅋㅋ 아 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끝냄?? ㅋㅋㅋ
아몰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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