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심심해서 매일매일 판보고 있다가 'ㅅ'
나도 고슴도치어뭉 빙의해서 우리딸 사진을 투처어어어억!
3.25킬로로 -ㅁ- 12월 2일 오후 4시 !
태명 이쁘띠!!!
쁘띠쁘띠한 우리 쁘띠가 배를 가르고 드디어 쨔쟌~
아..
태어난지 일주일째 배넷짓이 너무 웃겨서
저 표정이 1분만에 모두 이뤄져뜸 'ㅅ' ;
참 이때 이름으로 좀 고민을 하던땐데 -
그냥 이쁘띠로 할까 고민도 했으나
어쩌다보니 이봄! 으로 낙찰 ㄲㄲ
(박봄팬인 남편의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않았다...라고 하면 거짓말 T_T)
둘째 아들낳으면 꼭 이탑으로 지으리라 다짐하며 ..
페..페리칸.
약 50일경 추정
조금씩 조류의 모습(페리칸)을 벗고
사람으로 진화중인 딸램
어머나 머리를 묶어주니 뭔가 .. 음 ?
집에 잘 오지않는 아빠라도 (T_T)
저렇게 한번 웃어는 줌.
100일 촬영 데헷 :)
아들의 로망을 이루기위해
코슷코에서 10900원에 사온 츄..츄리닝!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 스탈 +ㅁ+
국민아기야상에 꽃무늬원핏 !!!
아빠랑 명동에서 '-' ㅋ
자고 일어나서 울긔 'ㅁ'
엄마의 무한 커피흡입을
시크하게 바라보는 딸램 'ㅅ' ;
보행기탑승!!!
읭읭?
더프라이팬 핰
롯데월드방문 후
득템한 레어아이템
리본을 장착 !
장보러왔긔염 뿌우 'ㅁ'
아파트 단지산책 .
비오는날엔 요렇게 !
요거슨 이번에 획득한 !!!
제레미판다 핰핰!!!
아직은 100cm도 안되는 발로 인해
고이고이 상자속에 모셔두었음 T_T
요기까지~
ㅋㅋㅋ 생각보다 너무 많은양의 사진을 방출한듯 T_T!!!!!!
이제 9개월 접어드는데
요샌 너무 울고 보채서 T_T 하루하루
엄마를 힘들게 하네요.
그래도 내새끼니 이뻐이뻐하면서 키워야할덧 'ㅅ ^*
비록 3시간밖에 못자고 아침엔 기저귀 갈다
쉬세례를 해서 침대 시트를 몽땅 갈았지만
엄마는 .....괜찮단다 ^.,^
암.... 괜찮고 말고!
- 긴긴 스크롤의 압박
견뎌내주셔서 감샤하구요 -
앞날이 창창한 새싹에게 악플은 고이고이 접어 묻어주시고!
예쁘고 고운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