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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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 빼먹었음!!! ㅋㅋㅋㅋ![]()
그때 드레스 입고 다 사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음.![]()
탔는데 정말 옆사람하고 안 붙을수가 없었음
근데 난 잡을곳도 없고 ㅠㅠ
그때 ! ㅋㅋ
한이가 한손으로 봉하나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 나를 안아줌![]()
ㅋ 으앜ㅋㅋㅋ
이때 너무 좋았는데 ㅎ
난 진짜 ㅋㅋ 그냥 거기 서서 가만히 한이 한테 안긴채로 내 몸을 맡겼음
ㅋㅋ
왜 원래 지하철 왔다 갔다하면 발에 막 힘줘야 하고 그렇잖음?
ㅋㅋㅋ 난 그냥 한이 팔에 가만히~ 편하게 있었음 ㅋㅋ
다리에 힘도 다 풀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 나중에 한이랑 얘기하면서 ㅋㅋㅋ
한이 다리가 아직 아픔 근데 그때 나 까지 지탱한다고 너무 무리를 한거 같음![]()
그 생각을 못했음!!!
나: 아 너 다리 아프지!!!
미안!! 어떡해.
이제 너한테 안 기댈께
한: 아냐 ! 괜찮아! 계속 기대도 돼
ㅋㅋㅋㅋㅋㅋ
한: 그리고 또 너가 다른 남자들한테 대이는거 싫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런 생각 못하는데 ㅋㅋㅋㅋ
남자들은 이런 것도 싫은가봄
ㅋㅋㅋㅋㅋㅋㅋ
그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이 그냥 안좋았음.![]()
한이가 오늘 간다고 생각하니까 급 우울해졌음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배게하고 담요를들고 거실에 나가서 영화를 켰음
영화 보고있으니까 한이가 일어나서 나옴
내옆에 앉아서 안아줬음 . 내가 뭔가 우울한게 보였는지 어쨌는지 여튼
엄청 다정하게 안아주고 내가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내 두다리를 들어서 자기 무
릎에 놓고 나 안아줌 히..
그리고 내 종아리를 계속 쓰다듬어 줌
ㅋㅋ
근데 이때 난 ㅋㅋ ‘ 아 나 다리 어제 면도해서 까칠까칠 할텐데
… ㅜㅜㅜㅜㅜㅜ
”
ㅋㅋㅋㅋㅋ 나도 어쩔땐 왕 소심한 여자임
ㅋ
근데 정말 신기하게 그때 뭔가 안정되는 느낌? 그런 느낌이 왠지 왔음.
그리고 정말 한이의 사랑? 인지 여튼 그런 따뜻한 맘이 느껴졌음.
한: 우리 브런치 먹으러 갈까?
나: 응 ㅋ
한이 옷을 갈아 입는데 .. +_+ ㅎ
나도 내가 이런 여자인줄 몰랐는데 ㅠㅠㅠㅠㅠ
와이셔츠를 입는데 너무.. 너무... 섹.......쉬.. 한거임 >_<<<<<<<
아 나 정말 이런 여자 아니에요 오해 말아 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등이 그리고.. 쇄골? 부분 .. ㅠㅠㅠ으잉..
바로 눈 돌렸음 ㅋㅋㅋ 안그럼 확 ! 안아버릴거 같아서 ㅋㅋㅋㅋ
근데 내가 한이보고 어제 산 핑크색 옷을 입으라고 했음.
한: 안에 흰반팔 입고 입어야 겠다
나: 야 ㅡㅡ 더워 죽겠는데 무슨 흰걸 안에 입어 ㅋㅋ 그냥 옷만 입어
한: .......
나:?
한: ... 비친단 말야....
나: 어?![]()
3
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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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한이 가슴 부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셔츠가 얇아서 비친 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남자들도 이런거 생각하는 줄 첨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장가면 다 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안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거길 뚫어져라 쳐다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그치만.... ![]()
나: ㅋㅋㅋㅋ 그냥 입어 ~~~
ㅋㅋ
하고 내가 그냥 와이셔츠 옷만 입혀 줬음 ㅋㅋㅋㅋㅋㅋ
여튼 웃겼음 ㅋㅋㅋ
이때만해도 우린 우리앞에 닥쳐올 상황을 몰랐음 ㅋㅋㅋㅋㅋ
브런치하는 곳을 서치하다가 하나 골라서 갔음.
지하철을 타고~ ㅎㅎㅎ
첨에 탔는데
자리가 2개 비어있었음
근데 하나 하나 씩 되어 있는자리였음
그래서 내가 뒤에 있는거에 앉고 한이보고 앞에 있는 자리에 앉아라고 했음.
그랬더니 그냥 내 앞에 섬 ㅋㅋ
나: ? ㅋㅋ 왜? 여기 앉아
한: 아냐 괜찮아. 너 옆에 못앉잖아 그냥 이렇게 너 옆에서 서 있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색했음 ㅋㅋ그리고 서니까 거리도 더 멀고 ㅋㅋㅋ
한정거장 가더니 ㅋㅋㅋ
앞자리에 앉음 ㅋㅋㅋ
한&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가닥 그담 정거장에서 자리 붙어있는게 나왔음 ㅋㅋㅋ
둘이서 옮김 ㅋㅋㅋㅋㅋㅋ
근데 하필 이날 비가 왔음 ㅠㅠㅠ
우리 우산 하나밖에 없었음 ㅋㅋ
내가 첨에 드니까 한이가 듬 ㅋㅋㅋ
한: 내가 들께
ㅋㅋㅋㅋㅋㅋ 내가 드니까 한이 머리에 계속 부딛혀서 그러는거 같음
캬캬컄
우리둘다 비오는거 싫어함 ㅋㅋㅋㅋ
그렇게 우산들고 둘이서 레스토랑에 갔음.
근데!!!!!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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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레스토랑 밖으로 까지 나와있음 =_=
막 이 시티에서 상도 받고 한 레스토랑이라서 무작정 집고 왔는데
우왕 ㅋㅋ 줄이 뭐 이렇게 ㅡㅡ
우리는 한이 비행기 시간땜에 빨리 먹어야 했음.
그리고 둘다 배가 엄-청 고팠음 정말로.![]()
그래서 주변 다른곳에 가기로 함.
이탈리안 레스토랑에도 가보고 빵집도 가보고
근데 다 문이 아직 안열은 거임 ㅡㅡ
우리둘다 비에 젖었고 배는 고프고 춥고 ㅡㅡ
시간은 없고 ㅠㅠㅠ![]()
무작정 아무 음식점에 들어갔음
근데 ㅜㅜㅜㅜㅜㅜ 힝.. 메뉴가 내가 먹고 싶은게 하나도 없는 거임 ㅠㅠㅠㅠ
한: 여기서 먹을까?
나: 응……![]()
한: ? 너가 별로 인거 같은데? 어떻할까?
한이도 배 무진장 고프고 ㅜㅜㅜ 시간도 없고ㅜㅜㅜㅜ 근데 근데 레스토랑도 맘
에 안들고 ㅠㅠㅠ 음식도 맘에 안들고 ㅜㅜㅜㅜ
나: 너 여기 먹고싶은거 있어?
한: 너 좋을대로 하자. 너는?
나: 나? 난….뭐 ....그래 괜찮아..
한: 넌 별로인거 같은데? 다른데로 갈까?
나: 응? 너 여기서 먹고싶은거 있어?
한: ㅋㅋ 너 좋은곳으로 가자.
나: …응… 그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또 더 미안해짐..ㅎ![]()
쨌든 결국 기다려서 12시에 문 여는 이탈리안 집에 갔음.
우리 11시에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ㅡㅡ 11시 30 까지 먹자 했는데 ㅡㅡ
여튼 둘다 젖었고 ㅋㅋㅋ 배고프고 ㅋㅋ 난 춥고 ㅋㅋㅋ
한이 얼굴에 피곤함이 쭉쭉 보였음
이렇게ㅋㅋㅋㅋㅋㅋ
우린 둘이서 먹을때 서로서로꺼 먹어봄 ㅋㅋ
내가 내꺼 먹어봐라고 잘라서 한이한테 줬음.
그랬더니 한인도 자기꺼 잘라서 줌 ㅋㅋ
한이가 자기 포트에 집어서 주길래 내가 내 접시에 놔라고 했더니 고개를 흔듬
ㅋㅋ
그래서 내가 포크로 한이 포크에서 집어갈려고 했더니 포크를 뒤로 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입에대가 갔다 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먹으니까 만족하는 얼굴
ㅋㅋㅋㅋ
둘이서 먹고 음…
내가 낼까 하다가 .. 한이가 내게 했음 ㅋㅋ
그게.. 난 내가 내는 거 상관없는데 어디서 보니까 그런거는 남자가 내게 해야
남자가 남자다움을 느낀다나? 여튼 그래서 그냥 그래봤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여자들은… 괜히 보고싶지 않음? ㅋㅋ 남자가 날 위해서 쓰는지? ㅋ
ㅋㅋㅋ
나도 옛날엔 그랬는데 지금은 쓰는지 보고싶어서라기보단 그냥 좋아서
ㅋ
대신 나도 가끔씩 냄
ㅎㅎ
그렇게 먹고 둘이서 또 지하철 타고 왔음.
둘이서 앉았는데 난 밥도 먹고 넘 많이 걸어서 피곤하고 해서 잠이 들었음.
졸다가 머리가 뒤로 넘어가는게 느껴지는 순간 꽝! ㅋㅋㅋㅋ 좌석 쇠에 머리를
살짝 부딫혔음
근데 ㅋㅋ 그때 내가 한이한테 기대 있었는데
한이가 내 머리 뒤로 넘어가는거 느끼고 바로 손을 움직였음![]()
근데 ㅋㅋㅋ 내가 한이 팔을 베고 한이 팔이 날 감싸고 있어서 내 머리 부딫히는
걸 막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래도 나 그런적 첨이였음.
누군가가… 남자가.. 내 머리 부딫힐까봐 싹! 제빠르게! 손으로 막아줄려는거 ㅋㅋㅋㅋ![]()
머리 부딫혔지만 기분이 좋았음 ㅎ
한: 나 갈때 공항까지 같이 와줄꺼야?
나: ㅋ 내가 같이 와줬으면 좋겠어?
한: (씨익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임 ㅋㅋ) 응 응.
나: ㅋㅋㅋ 알았어.
ㅋㅋ 공항까지 차타고 15분 정도임.
우린 지하철 타고 가기로 했음 ㅋ
이지하철은 한국지하철처럼 옆에 서로 앉음 ㅋㅋ
근데 ㅋㅋㅋㅋㅋ
우리 앞에 아무도 안 앉아서 창문이 보임 ㅋㅋ
둘이서 ㅋㅋㅋ 둘이서 ㅋㅋㅋㅋ 막 왜 그림자 놀이 있잖음 ㅋㅋㅋㅋ
손으로 늑대 ~ 게~ 토끼~ 나비~ 뭐 그런거? ㅋㅋㅋㅋ
그거 하고 둘이서 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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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사람들 다 있는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까 넘 웃긴데 ㅋㅋㅋㅋㅋ
그때는 다른 사람들이 안보임 ㅋㅋㅋㅋㅋ 우리 둘만 우리 둘이 젤 중요한거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내가 딸기 빼빼로를 먹고 있었음 ㅋㅋㅋ
ㅋ
내가 빼빼로를 물고 한이한테 장난으로 툭 쳤는데
한이가 내빼빼로를 자기 입에 물었음
그 뺴뺴로 키스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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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으앜ㅋㅋ 부끄러워 ㅋㅋㅋㅋ
둘이 뺴빼로 키스 했음 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ㅋㅋㅋㅋ 사람들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ㅋㅋㅋㅋㅋ 하나가 아니라 ㅋ빼빼로 남은거 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적으려고 하니까 진짜 부끄럽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너무 빠르게 공항에 도착했음 ㅠㅠㅠㅠ
그렇게 둘이 빠이빠이 했음 ㅠㅠㅠㅠ
오면서 너무 허전 함... 에혀....![]()
자 사진!!! ![]()
ㅋㅋ 이건 한이 계산하는거 ㅋㅋㅋㅋ
아 한이 글씨를 진~~~짜 이쁘게 적음 ㅋㅋㅋ
여자글씨 같음 ㅋㅋ
그리고....ㅜㅜㅜㅜㅜ 내 글씨 보다 이쁨![]()
ㅋㅋㅋ 이건 그 이탈리안 집에서 ㅋㅋㅋ
한이 얼굴에 피.곤.함. 이 적혀있음 ㅋㅋㅋㅋ
ㅋㅋㅋ 한이 땅콩 때리기 ㅋㅋㅋㅋ
그 .. 시티 경치 레스토랑에서 먹은 거 ![]()
헤헷...
나 사진 올렸어요!!
칭찬해주기~~~ 키키키키킼
그럼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