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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새끼~^^

밍키맘 |2011.08.25 15:19
조회 5,138 |추천 11

못난 엄마 덕분에.... 엄마랑 둘이지만....

 

그래도 너무 잘 지내고 있는 예쁜 우리아기... 자랑하고 싶어서요~^^

 

첨엔 아들처럼 보였는데...요즘은.. 많이 이뽀졌어요~^^

 

15개월된 예쁜 내딸이랍니다..^^

 돌사진이예요...^^ 무표정....ㅋ

놀이터 계단오르며 즐거워하는 표정...

 

요건 한참 뒤집기하고... 놀을때..

 

100일쯤..?

 

100일사진... ^^

 

 요거트 먹은 우리 아기..

코..잘자는 우리아기..

 

공원에서 찍은사진...^^

 

돌사진.... 이네요^^

 

남자애 같단 소리 가끔 듣는데...많이 이뽀졌어요.... 이뿌게 봐주세요...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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