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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백일지나 이제 4개월로 접어든 예쁜아들

앨리스 |2011.08.25 15:22
조회 58,595 |추천 73

 앗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사진 몇장더 투척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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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땐 쌍꺼풀이 있었어요

속쌍꺼풀..지금은 살에 묻혀있는듯 ㅎ

 

 

옆으로 자는걸 좋아해요 특히 안아서 팔베개해주면 너무 잘자요

다만 팔에 쥐가 난다는 ㅎ

 

 

할머니랑 예방접종 맞고 마트에 갔을때.

손이 너무 귀여워서 찰칵~

 

 

요즘 좀 컸다고 유모차에 앉혀놓으면 손잡이에 발을 저렇게

올려놓고 누워있어요 ㅎㅎ

 

 

잘때 손이 넘 예뻐서

울아들 평화주의자 인가봅니다 피쑤~~

 

 

요즘 엎드려 노는걸 좋아해요 엎드려 놓으면 완전 신나서 계속 웃어요

 

 

 

 

 

요즘 아들이 좀 컸다고 좀 수월해져서 사진 투척합니다.

2011년 5월8일 오후 3.42키로 자연분만 아들출산

 

 

갓태어난 신생아같지 않죠?ㅎ 태어날때부터 머리가 시커멓게 숱도많았어요

 

 

첫 예방접종 BCG하러 가는날.생후 20일경

 

 

 

태어난지 딱 30일되는 날. 안고 찍은건데 꼭 앉아있는것 같죠?

이사진보고 다들 큰애지 알았다는 ㅎ 

 

 

 

생후 40일경 머리에 땡땡이 스카프두르고~

모유가 안나와서 겨우겨우 초유는 짜서 먹이고

분유를 먹었는데 한번도 토도 안하고 소화잘시키는 착한 아들

 

 

생후 2개월

목욕하고 엄마배위에 앉아 노는중

울아들은 메롱도 빨리하네 ㅎㅎ

 

 

제가 젤루 좋아하는 사진

얼마전 톡에 글쓰면서 올렸더니 많은분들이 예쁘다고 해주셨지용

 

 

울아들 진짜 예쁘죠??

 

 

 

목욕하고 배부르고 완전 신이났어요.

 

 

 

요것도 메롱~

울아들 딸램인지 알고 선물받은 머리띠두르고 ~

 

 

하품하기

 

 

중요부분은 ㅎㅎㅎ 목욕하는걸 넘 좋아라해요

울다가도 목욕시키면 뚝~그친다는

 

 

요건 백일이지나 이제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빠른감이 있지만 워낙 잘먹어서 시작했는데

사과랑 바나나 고구마는 엄청 잘먹는데

완두콩은 거부를 ㅠ.ㅠ

 

 

 

이사진은 조금전 낮잠 재우고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울아들 태어날땐 뺀돌뺀돌하다가 잠시 남자의 얼굴을 비추더니 다시금 곱상해져가고 있어요

애기들은 얼굴이 자주 변한다지요

이제 백일이 지났구요 요즘 옹알이하고 너무 잘웃고 예뻐죽겠습니다.

힘든 육아지만 그래도 울아들 내가 만들어준 이유식 잘받아먹고 소화도 잘시키고 똥도 황금똥 싸고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잘자랐으면 합니다

임신중인 임산부여러분 순산하세요~

추천수73
반대수1
베플♡.♡|2011.08.29 10:56
와우 완젼 잘생겨따!! 소심하게 나듀 집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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