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예정일7/17일
출산일: 7/23
자연분만,무통NO
17일
이슬,진통 아무것도 없었음.
18일
이날도 조용함
19일
이날도 조용함
20일
이날도 조용함
21일
6분 간격으로 배가 뭉쳤다 풀렸다 함
22일
아기 낳을 준비를 하고 병원으로 고고씽~
09시
병원도착
10시
태동기 달고 나 이제 누워있음
11시
진료후 10프로 진행중임
12시
10프로 진행중임
오후~~~~~~~~~~
1시
아직도 10프로임
2시
병원앞에서 링궬병 질질끌고 운동함
3시
남편 지겹다고 잠시 나간다고함
4시
난 아직도 질질 끌고다님
5시
신랑 돌아옴 어디갔다왔냐고 하니... 낚시하고 왔다고함
신랑은 맘이 답답해서 갔다고 왔다고하지만 난 짜증이 났음
6시
15프로 진행중
7시
15프로 진행중
8시
15프로 진행중
9시
15프로 진행중
10시
신랑 집에 가서 자고온다고 하고 집으로 감
11시
혼자 짜증이 났음
12시
신랑하고 카톡으로 섭섭하고 하소연했음,
1시
잠을 청함
2시
슬슬 배가 아파옴
3시
미친듯이 아파옴 (신랑한테 죽을꺼 같으니 오라고 호출함)
4시
신랑와서 장모님 모시러 대구 내려감 , 난 혼자 미칠거 같았음 진행 30프로
5시
신랑 장모님 도착 진행 40프로
6시
진행50프로 가족분만실로 이동함
7시
진행 70프로
8시
진행 양수 터트림 진행 90프로~100프로 (내진 조낸 아픔)
8시40분
가족분만실에서 일반 분만실로 이동, 가족분만실은 장비가 별로라서 일반 분말실로 이동함
8시54분
땡글이 출산~ 신랑 들어와서 탯줄 자름 (나중에 얘기들었는데 자르는걸 즐길려구 한번에 싹둑이 아닌 두번가위질 했다고함 그리고 생 곱창 자르는 느낌이라고함)
출산후기는 여기까지 사진 투척하고 감~
태어난지 30분만에 찍은사진
밑에 사진은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사진 생후 10일경
최근사진 생후 34일경
이로서 땡그리 출산후기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