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먼가 잘나가는 직업을 가지고 사는데 찾아온 싸이코가 잘사는 여주를 보고 왠지 여주랑 자기인생이 뒤바낀거 같다는말.. 싸이코 남편이 원래는 여주를 좋아하고 프로포즈 하려고했었는데 그냥 지금 싸이코에게 프로포즈를 하는바람에 둘이 결혼하게됨 만약 싸이코남편이 여주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둘이 결혼했다면 싸이코는 지금처럼 주부로 살지않고 여주처럼 전문직여성이 되서 살았을거라는 착각에 복수아닌 복수를 하는듯 ㅋㅋㅋ 하나하나 빌렸던 물건을 보내고 그래서 마지막엔 남편을 죽여서 보낸거임 ㅋㅋ 재미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