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paran.com/alona/26990584
@ 日 강진으로 열차 운행 중단…"여진 발생 공포"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너, NHK 숫컷 놈 한국에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이라는 저질에 공시효도 없는 사형수 년.놈들이 하루 24시간 3교대로 15년이 넘게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 님 그리고 프로펫 이 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들을 악들로 갚으며 악의 직권남용과 국가보안법들로 거짓과 조작들 그리고 모르쇠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범죄자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의 범죄의 설교들을 내 보내고 살인의 만행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강간과 강도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저지르고 있는 것을 흉내를 내며 지진이 일어나고 있는 도쿄에서 뉴스 방송들을 내 보냈겠다!
그것도 내가 tv 방송 뉴스 보도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알고 계획적으로 신의 종이신 나에게 만행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말이다. 어디 계속해서 더 매국노에 미국의 개들인 한국의 살인자 년놈들인 자칭 망원들이라고 하는 살인자 년놈들과 같이 고통들 속에 뒈져 (죽어) 보거라!
2008-07-25 00:45:14 alona3 프로펫 이政演 Prophet Yi
* 관련 뉴스 기사들 중에서 :
日 강진으로 열차 운행 중단…"여진 발생 공포"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07-24 11:51
[CBS국제부 최한태 기자] 24일 새벽에 발생한 일본 북부지역의 강진으로 부상자가 100명 안팎에 이르고 열차가 운행을 멈추는 등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이번 지진으로 이와테현과 아오모리현 등에서 모두 9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15명은 중상이라고 보도했다. 또 지진 당시 이와테현 등에서는 운행중인 열차가 긴급 정차했으며 전력시설도 손상돼 일부 구간은 안전을 위해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전력시설 파손으로 이와테현 등에서는 6천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주택에 화재가 발생하고, 산사태와 낙석사고로 일부 지방도로에서는 차량 운행도 전면 금지되고 있다.
다행히 미야기현과 아오모리현의 원자력발전소는 별다른 피해을 입지 않아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 언론은 강진에 이어 진도 4 정도의 여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 중 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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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paran.com/prophetyi/26706317
@ 누가 나라를 망하게 하였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는가?! / KBS 정연주 사장 '비리 폭로' 밑에 두 개의 기사들을 보고 어떠한 생각들이 드는가?! 누가 나라를 망하게 하였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는가?! 신과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 그리고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직권남용의 국가 보안법들로 국정원의 살인자 년.놈들인 망원들을 고용을 하여서 미국의 개들의 노릇을 하며 (미국의 앞잡이와 일본의 앞잡이)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들과 파괴들의 고문들 또한 유도와 세뇌의 고문들을 하루 24시간 3교대로 저지르며 범죄의 조작들의 뉴스 방송들을 내 보내어 온 즉 나라와 사회를 그리고 국민들을 상상을 초월을 하는 악들의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을 시키며 자신들과 자신들의 가족들은 꼬락서니에 넘는 권력의 출세들과 돈들의 호의호식들을 직권남용의 공권력들과 범죄의 돈들 그리고 국민의 세금들로 한다고 하고 있는 악질의 살인자 년.놈들에 대한 극히 일부의 근거의 기사들이다. 개혁과 희망은 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듯이 악한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을 공개로 엄중하고 잔인하게 처벌들을 해야만 시작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범죄자들과 범행자들을 그것들의 죄악들대로 악하게 처벌들을 하며 국민들이 경계를 삼게 해야만 조직과 사회 그리고 가정과 나라에 질서가 생기게 되는 것이며 상식적인 모든 것들을 시작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악한 살인자들과 강도들 그리고 강간범들과 범죄자들 또한 범행자들을 공개로 처벌을 하는 것이 바로 교육이며 개혁이고 희망이다. 2008년 3월 21일 (AM 12 :30) 李 政 演 , Prophet Yi ============================================ KBS 정연주 사장 '비리 폭로' 발언 논란
[미디어스 2008-02-21 18: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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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건드리면 KBS 비리 폭로" 동아 보도에 KBS 내부 시끌
[미디어스] KBS 정연주 사장이 지난달 노조위원장과의 술자리에서 "퇴진 압력이 계속되면 회사 비리를 폭로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동아일보 등을 통해 보도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동아일보는 21일자 1면 <"나를 건드리면 KBS 비리 폭로">에서 "KBS 노조가 정연주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가운데 정 사장이 노조 간부와 만난 자리에서 '계속 퇴진 압력을 넣으면 회사 비리를 폭로하겠다'고 말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 동아일보 "정 사장 '내부 비리 폭로' 발언 파문"
동아일보는 지난 20일 입수한 KBS 기자협회 운영위원회 내부 문건을 인용해 "정 사장은 지난달 22일 노조 간부와 만난 자리에서 '나를 건드리면 명예를 지키기 위해 모든 일을 할 것'이라며 '10대 노조 때 (사장 연임 반대를 위해) 철탑에 올라간 사람 등을 제대로 징계하지 않은 것이 후회되는데 11대 노조도 그렇게 하면 법대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동아는 이어 "정 사장은 비리의 사례로 '한 지방 송신소에선 직원 26명 가운데 10명 이상이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지만 그에 맞는 일은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노조 간부가 '발언을 공개해도 되느냐'고 묻자 정 사장은 된다고 했으며 이 간부는 노조 집행위 등에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동아는 이날 사설 <정연주씨, KBS 비리 다 밝히고 사퇴하라>에서도 "자리 보전을 위해 버티기와 저질 폭로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 사람이 공영방송 사장이라니 기막힌 일"이라며 "'정연주 5년'은 KBS는 물론 한국방송사에 씻지 못할 치욕"이라고 썼다.
아울러 "국민은 KBS에 도대체 어떤 비리가 있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면서 "정 사장은 이를 모두 밝힌 뒤 깨끗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KBS 노조에 대해서도 "KBS가 얼마나 약점이 많기에 정 사장이 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가"라며 "이제 와 '남의 탓'만 하는 노조도 KBS 부실의 공동 책임자"라고 지적했다.
KBS "왜곡 기사에 강력 대응…정 사장, '비리' 언급한 적 없다"
정권 교체기를 앞두고 KBS 사장의 거취 문제가 보수 언론을 통해 계속 거론되고 KBS 노조도 최근 공개적으로 정 사장 퇴진 요구 성명을 낸 상황에서 동아일보의 이같은 '정 사장, 비리폭로 발언'과 'KBS 비리 사례' 등의 보도가 나오자 KBS 내부에서는 진위 파악에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우선 정 사장 발언의 진위 여부에 대해 말을 아끼며 "(정 사장은) '비리'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KBS 노조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라"는 반응을 보이던 KBS는 이날 오후 경영진 명의로 "동아일보 기사는 KBS를 흠집내기 위한 왜곡기사"라며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BS 경영진은 "KBS에는 비리가 없고 사장이 비리를 언급한 적도 없으며 왜 '비리'라는 표현이 생산, 확대돼 가는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혹시 작은 비리라도 있다면 이를 적발·척결할 책임이 전적으로 경영진에 있는데 이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달 22일 저녁 2시간 30분 동안 정연주 사장과 박승규 노조위원장의 2인 만남에서 회사 전반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나 배석자 없는 노사 대표간 비공식 회동이었으며 기록으로 남기거나 발표할 내용은 전혀 없었다"며 "회사내에 불필요한 갈등과 해사 행위가 더 이상 확대 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KBS는 또한 동아일보가 정 사장이 밝힌 비리 사례로 인용한 지역 송신소 고액연봉 문제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KBS 홍보팀 관계자는 "KBS 지역 송신소 가운데 26명이 근무하는 곳은 없다"며 "송신소장은 1직급(국장급)이기 때문에 고액연봉이지만 나머지 그냥 일반 직원인데 어떻게 연봉이 1억원이 될 수 있는가. 기본적인 사실 관계가 잘못됐다"고 말했다.
KBS노조 "술자리 격앙상태에서 주고 받은 말, 큰 의미 두지 않았다"
정 사장 발언을 다룬 동아일보 보도가 KBS 비리와 방만경영으로까지 불똥이 튀자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본부장 박승규)도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무엇보다 노조가 정 사장을 공격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언론에 흘린 것으로 비춰지는 것을 애써 경계하는 눈치다.
KBS본부 박승규 본부장은 이와 관련해 동아일보의 보도 내용을 부인하고 나섰다.박 본부장은 21일 '미디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술자리에서 격앙된 상태로 설전을 주고 받다가 나온 용어이고 사례다.과장된 표현이고 (지방송신소 사례는) 팩트도 잘못됐다"면서 "정 사장이 퇴진할 의사가 없다는 정도로만 받아들였을 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여기저기 소문이 나면서 동아일보가 제대로 확인을 하지도 않고 보도했다.도덕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비리 사례'로 지목된 지역송신소 인원과 연봉 문제도 정 사장이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발언한 것으로 결론지었기 때문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의 취재가 들어왔을 때 "관련 사실을 부인했다"는 것이 박 본부장의 설명이다.
"방통기구 개편으로 시끄러운데 한가하게 사장 문제로 진 빼고 있으니 답답"
이와 관련해 KBS본부 한 관계자는 "정 사장이 술자리에서 말한 제주송신소는 현재 18명이 일하고 있는데 정규직원은 10명이고 소장과 한두명 정도가 고액연봉이지 나머지는 아니다.사실 관계도 틀린 내용을 인용하면서 비리사례라고 언급한 동아일보 보도는 오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KBS 내부에서는 정확한 표현에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정 사장이 술 자리에서 부적절하게 반응한 것 자체는 사실이 아니겠냐는 해석과 앞뒤 정황이 생략된 채 일부 발언만 전달되는 과정에서 내용이 부풀려졌을 것이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KBS 한 직능단체 간부는 "노조가 퇴진을 요구하며 발목을 잡는 부분이 있으니 사장이 감정적으로 격앙된 반응을 보였는지는 몰라도 KBS에 문제가 많고 비리가 있다는 식으로 말했을 것 같지는 않다"며 "지금 바깥은 방송통신기구 개편 등 급박하게 상황이 돌아가면서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는데 KBS 노조는 한가하게 사장 문제로 진을 빼고 있다.정 사장과 노조 모두 답답하다"고 말했다.
서정은 기자 punda@mediaus.co.kr
김만복 국정원장과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간에 이뤄진 대화록은 김 원장 본인이 유출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지고 있다.
김대중 정부 시절 이종찬 국정원장 재임 당시 보관 중인 자료가 유출되는 사건은 있었으나 정보기관 수장이 직접 국정원 문건을 유출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어서 문건 유출 파문은 국정원의 기강 문제로까지 비화될 조짐이다.
김 원장은 15일 서울 내곡동 국정원 국가정보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유출 사실을 밝힌 뒤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사과했다. 그는 회견문 낭독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응하지 않고 곧바로 퇴장했다. 국정원 측은 ‘국정원장·북한 통전부장 환담보고서 유출경위’라는 별도의 자료를 통해 보고서 작성 배경과 유출 경위에 대해 해명했다.
국정원은 대화록 작성 배경과 관련, “김 원장과 김 부장 간 환담 보고서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언론의 ‘대선 하루 전 방북 목적’에 대한 의구심 해소를 위한 참고자료로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지난해 12월18일 남북 정상회담 기념 식수 표지석 설치를 위해 방북했으나, 한 방송에서 지난 3일 원장 방북 사실을 보도한 이후 일부 언론에서 대선을 겨냥한 ‘북풍 기획’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적극적으로 해명할 필요성을 느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정원은 5일 인수위 업무보고 때 ‘국정원장의 선거 하루 전 방북 배경과 경과’라는 제목의 자료를 작성, 보고했다. 그러나 인수위 측은 ‘북풍 기획’과 관련한 의구심이 여전하다며 김 원장과 김 부장 간 환담 및 오찬 면담 내용 등에 대한 추가보고를 요청했다.
이어 인수위 정무분과 관계자 1명과 외교통일안보분과 관계자 1명은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국정원 대북 담당 차장이 7일 보고할 것을 요청했고, 국정원은 국가기밀에 해당하는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인수위 측에 보고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도 ‘북풍 공작’ 의혹이 해소되지 않자 김 원장은 김 부장과의 환담 내용을 정리, 인수위 정무분과 등에 8일 오후 배포했다.
국정원은 이 문건의 언론 유출 경위와 관련, 김 원장이 9일 의혹 해소 차원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중앙일보 간부 및 국정원 퇴직직원 등 14명에게 인수위 보고자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언론의 특종 경쟁으로 사실과 무관한 추측보도가 양산되면서 의혹이 증폭됨에 따라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리고 국익 훼손을 막기 위한 적절한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이에 김 원장은 9일 오전 직접 중앙일보 간부에게 전화를 걸어 비보도를 전제로 자료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뒤 국정원 간부 C씨를 불러 이를 전달토록 지시했다. 이 간부는 당일 오후 3시쯤 밀봉된 서류 봉투를 전달했다.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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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범씨, 당신이 그런 말할 자격 있소?"
[오마이뉴스 2003-10-06 18:33:20]
박성범은 누구? ▲ ⓒ오마이뉴스 이종호 박성범 전의원은 40년 경남 밀양 출생으로 지난 65년 KBS에 기자로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파리특파원, 외신부장, 국제부장, 유럽총국장, 해설위원장 등을 거쳤다. 86년부터 91년까지 9시뉴스 앵커로 이름을 날린 박씨는 그와 동시에 한국 방송의 부끄러운 자화상인 '땡전뉴스' '땡노뉴스'의 선봉이었다는 어두운 그림자를 함께 가지고 있다. 이후 보도본부장과 방송총본부장 등 KBS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93년 KBS를 그만 둔 뒤 96년 당시 신한국당 소속으로 제15대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97년 신한국당 이회창 경선후보 대변인과 대선본부 TV대책위원장, 총재특보 등을 맡았다. 제16대 총선에서는 낙선했다. 지난해 대선에서는 한나라당 선거대책위 미디어위원장으로 활동했다. / 신미희 기자 한나라당 내 KBS 출신 전현직 의원들이 'KBS 흔들기'에 앞장서고 나서자 KBS 내부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80년대 신군부 독재정권을 옹호하며 '땡전뉴스' '땡노뉴스' 등 용어를 만들어낸 주역이 저격수로 뛰면서 반발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80년대 KBS 9시 뉴스의 대표적인 앵커 출신인 박성범 한나라당 전의원은 6일 <조선일보>에 '정연주 사장, 스스로 사퇴를'이란 기고를 통해 KBS가 공영방송의 본분을 망각하고 있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박 전의원은 그 근거로 KBS 프로그램의 상업화·편향성 시비와 함께 송두율 교수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등을 들었다. 또 최근 시민단체의 시청료 거부 움직임과 정치권의 시청료 통합징수 폐지 움직임에 맞닥뜨려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KBS는 80년대 중반 군사정권을 옹호하는 편파방송으로 시청료 거부라는 저항에 부딪쳤던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면서 "얼마 전부터인가 또다시 KBS는 권력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시청자들로부터 받기 시작했다"고 표현했다. 그는 "국정감사에서 정 사장이 93년에 있었던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KBS 사태는 추이를 예측하기 어려운 지경으로 빠져들고 있는 느낌"이라며 "시청자를 외면하고 권력과 손을 잡을 때 KBS의 설 땅은 사라진다"고 주장했다. "KBS 사장은 정치적으로나 이념적으로 편향된 시각을 가진 사람이어서는 안된다"며 정연주 사장의 퇴진을 요구한 그는 전문성을 갖춘 경륜 있고 능력 있는 방송인에게 KBS를 돌려줘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박 전의원 주장에 대해 KBS를 비롯한 언론계 안팎에서는 '그런 말을 할 자격조차 없는 인물'이라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위원장 김영삼)는 6일 '박성범씨, 당신이 그런 말할 자격이나 있습니까?'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박 전의원은 80년대 편파방송의 대표적인 '부역방송인'으로 KBS가 '땡전·땡노뉴스'라는 손가락질을 받게 했던 인물이라고 반박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그동안 그의 손가락 끝에서, 그의 혀로 얼룩져온 부끄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하기 위해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뉴스앵커라는 자리를 바탕으로 국회에 입성했던 박씨는 '시청자를 외면하고 권력과 손잡은' 과거를 한번이라도 반성해본 적 있는가"라고 되물었다. 또 언론노조 KBS본부는 박 전의원이 2000년 총선에서 시민단체들이 꼽은 대표적인 낙선운동 대상자이자, 기업체로부터 1억원 넘는 돈을 받아 골프 외유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인물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KBS 방송본부장 출신이라는 사람이 수신료와 시청료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언론노조 KBS본부는 '전문성을 갖춘 경륜 있고 능력 있는 방송인에게 돌려주라'는 그의 주장과 관련, "KBS사장 직함을 노리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역으로 제기한 뒤 "부끄러운 과거를 국민 앞에 사죄하고 KBS로 하여금 가야 할 길을 가게 하라"고 촉구했다. KBS 노조위원장 출신인 현상윤 전국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 역시 박 전의원의 주장을 '어불성설'로 일축했다. 현 부위원장은 "땡전뉴스에 앞장섰던 박씨가 '권력으로부터 방송의 중립성' 운운하는 게 일종의 코미디"라면서 "KBS는 정권 내정자의 사장 선임을 강력 저지하는 등 정권에 유착했던 과거 오욕을 벗어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의 'KBS 흔들기'는 지난 2일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KBS 국정감사를 계기로 본격화됐다. 이날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특집 방송을 통한 송두율 교수 미화 △정연주 사장 93년 간첩단사건 연루 의혹 △KBS 프로그램의 편향성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면서 정 사장 퇴진 등을 요구했다. 'KBS 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한나라당 의원 중에는 KBS 앵커와 보도본부장을 지낸 이윤성, 김병호 의원 등이 포함돼 있다. '땡전·노 뉴스' 선봉이 바라본 정연주 KBS 사장 ▲ 다음은 박성범 전의원이 쓴 <조선일보> 6일자 시론 '정연주 사장, 스스로 사퇴를' 전문이다....편집자 주 정연주사장, 스스로 사퇴를 - 이젠 간첩사건까지 연루...공영방송의 위상 회복해야 공영방송 KBS가 중대한 시련에 봉착해 있다. 그동안 KBS는 많은 시청자로부터 상업방송과 다름없는 프로그램을 쏟아낸다는 지적과 시대적, 정치적 사안에 대한 방송내용의 편향성 시비를 받아오던 터였다. 이에 보태 최근 시민단체의 시청료 거부 움직임과 정치권의 시청료 통합징수 폐지 움직임에 맞닥뜨려 있다. 재독학자 송두율씨에 대한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과 관련, 공영방송의 본분을 망각한 의도성을 의심받고 있기 때문이다. KBS는 80년대 중반 군사정권을 옹호하는 편파방송으로 시청료 거부라는 국민적 저항에 부딪혔던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 다행히 6·29선언과 국내 정치상황의 변화, 그리고 KBS 전 직원의 피나는 노력으로 시청자의 신뢰를 어느 정도 회복해 시청료 납부 거부로 야기될 뻔한 재정적 위기를 간신히 모면한 아픈 경험을 갖고 있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인가 또다시 KBS는 권력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시청자들로부터 받기 시작했다. 급기야는 송두율씨의 귀국과 관련해 앞장서 그의 입장을 두둔하고 과거행적을 미화하는 프로그램을 서둘러 제작 방영함으로써 공영방송의 위상을 크게 흔들어 놓았다. 더욱이 송두율씨와 KBS 정연주 사장, 이종수 이사장과는 오랫동안 특별한 관계였음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은 적지 않은 충격을 받고 있다. 정 사장은 한겨레 논설주간 시절 송두율씨를 해외 칼럼니스트로 선임해 그의 글을 신문에 여러차례 게재하였음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에다 지난 2일 국정감사에서 정 사장이 93년에 있었던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KBS사태는 추이를 예측하기 어려운 지경으로 빠져들고 있는 느낌이다. 정 사장의 간첩사건 관련 여부는 현재로서는 진위가 쉽사리 가려질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공영방송의 수장이 간첩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만으로도 국민 '의식산업'의 중추인 KBS는 회복하기 어려운 타격을 받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거기에다 본인은 부인하지만 KBS의 경영을 지도 감독하는 이사회 이사장이 송두율씨의 귀국을 독일까지 가서 설득했다는 보도도 있었다. 이는 비록 두사람이 자연인으로 오랫동안 친교가 있는 사이라고 할지라도 공영방송 KBS의 성격과 위상으로 볼 때 대단히 적절치 못한 처신으로 볼 수밖에 없고, KBS가 송씨의 귀국에 맞춰 제작 방영한 다큐멘터리의 제작배경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지 않나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KBS의 6000여 직원과 그곳에서 일해온 수많은 순수 방송인들은 우리나라 공영방송이 겪은 영욕의 역사를 함께해 왔다. 시청자로부터 외면당하지 않기 위해 기울인 그들의 크고 작은 땀과 눈물, 노력이 오늘날의 공영방송 KBS를 키워왔다고 나는 믿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KBS를 향해 보내준 국민들의 끊임없는 애정이 오늘날 한국의 공영방송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어왔음도 부인할 수 없다. 시청자를 외면하고 권력과 손을 잡을 때 KBS의 설 땅은 사라진다. 시청료 거부와 통합징수 폐지는 공영방송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 것이다. KBS를 지켜온 수많은 방송인들의 긍지를 살리고, KBS가 당면할 국민들로부터의 저항을 최소화하고, KBS의 재정적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는 통합징수의 지속을 위해서도 정 사장은 지체 없이 용퇴하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종수 이사장도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KBS 사장은 그 막강한 영향력으로 볼 때 정치적으로나 이념적으로 편향된 시각을 가진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전 국민이 모두 지켜보면서 배우고 즐기는 국민의 '정신적 지주'인 KBS를 이제는 전문성을 갖춘 경륜 있고 능력 있는 방송인에게 돌려줘야 할 때가 됐다. (박성범. 전 KBS 방송총본부장. 한서대 교수) / 다음은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6일 발표한 '박성범씨, 당신이 그런 말 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논평 전문이다. 박성범씨, 당신이 그런 말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KBS는 80년대 중반 군사정권을 옹호하는 편파방송으로 시청료 거부라는 국민적 저항에 부딪혔던 부끄러운 역사가 있다(중략) 시청자를 외면하고 권력과 손을 잡을 때 KBS의 설 땅은 사라진다." (<조선일보> 10월 6일자 칼럼에서) 이 말이 과연 누구의 입에서 나온 말인가? 바로 '80년대 중반, 군사정권을 옹호하는 편파방송'의 한 축을 맡아왔던 대표적인 '부역 방송인' 박성범씨가 내뱉은 말이다. KBS 뉴스로 하여금 "땡전뉴스에 이은 땡노뉴스"라는 손가락질을 받게 했던 이가 박성범씨가 아니고 누구였단 말인가. 우리는 그 동안 그의 손가락 끝에서 춤을 췄던 KBS 보도의 비행과 그의 세치 혀로 얼룩져온 KBS의 부끄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 온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는, KBS 뉴스 앵커라는 자리를 바탕으로 국회에 입성했던 방송인 박성범씨는 그 부끄러운 과거를 한번이라도 반성한 적이 있었는가? '시청자를 외면하고 권력과 손을 잡은' 과거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고개숙여 사죄한 적이 있었는가? 지난 2천년 16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시민단체들이 꼽은 대표적인 낙선운동의 대상자 가운데 하나였던 박성범씨가, 기업체로부터 1억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받아 골프 외유를 했다는 이유로 경실련이 의혹을 제기했던 그 박성범씨가, 지금 KBS를 향해 칼날을 겨누고 있다. 그는 "KBS는 권력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을 시청자들로부터 받기 시작했다"며 불확실한 일부 신문들의 보도를 근거로 KBS 흔들기의 선봉임을 자처하고 있다. '前 KBS 방송총본부장'이라는 직함을 내걸고 말이다. 박성범씨는 칼럼에서, 정사장의 간첩사건 관련 여부의 진위를 가리기 힘들다면서도 "간첩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만으로도…KBS 는 회복하기 어려운 타격을 받았다"면서 "KBS 의 재정적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는 통합징수의 지속을 위해서도 정사장은 지체없이 용퇴하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앞뒤가 맞지 않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KBS 방송총본부장 출신이라는 사람이 시청료와 수신료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한나라당의 주장을 본떠 시청료라고 우기는 것도 우습거니와 "KBS를 이제는 전문성을 갖춘 경륜있고 능력있는 방송인에게 돌려줘야 할 때가 왔다"고 주장하는 데 이르러서는, 그가 'KBS 사장'의 직함을 노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들게 한다. 우리는 진정으로 박성범씨에게 말하고 싶다. 부끄러운 과거를 전 국민 앞에 사죄하고 KBS로 하여금 가야 할 길을 가게 하라. KBS는 이제 더이상 당신과 같은 사람의 일방적인 '색깔 덧씌우기'에 발목잡힐 이유가 없다. 이제야말로 KBS를 정권에 휘둘리지 않는, 정치 앞에 떳떳한 국민의 방송으로 되돌려야 할 때이다./신미희 기자 (mihee@ohmynews.com) ---------------------------------------------- 계속해서 Continue ==================================================== http://blog.joins.com/yj7373/8859236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프로펫 이님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뉴스 기사 읽고 한 마디 :
이 기사는 미국에서부터 세계의 각 나라에 알려져 있는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공권력의 국가 보안법으로 저질러지고 있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과 끼어 넣기 식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관련 기사들 중에 하나이다.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들이 바로 전,현 대통령들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빌 크링턴, 힐러리 크링턴, 부시, 부시의 아버지 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고 재벌 회사의 회장들이며 또한 기독교 단체들이고 한국과 미국의 여당과 야당들의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외교관을 포함한 장관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또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주고 고용을 한 '망원'이라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이다.
* 밑에 있는 관련 기사와 근거의 자료들 그리고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joins.com/yj7373/6703614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No 2 : http://blog.joins.com/yj7373/6726562 * 3번째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paran.com/alona/14594530 *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 http://blog.paran.com/alona/22411059 * 방송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빠른등기) : http://blog.paran.com/alona/12567470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첫번째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06578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2차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37283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3차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66950 *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소굴인 cbs 기독교 방송국에 보낸 4번째 내용증명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1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빠른 등기 2007년 6월 13일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2 * cbs 기독교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3
* 기타 관련 기사들과 관련 내용들의 자료들을 (백악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들, 교황청, 유럽연합과 프로펫 이님께서 연락을 취한 공문들, 근거 자료 기사들, 기타 등) 본인의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클럽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문화일보 2005-08-02 13:44]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2일 옛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도 청 사건과 관련,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도청 테이프에 ) 열린우리당의 모(母) 정당인 국민의 정부 시절 있었던, 전 국 민이 경악할 엄청난 사건이 담겨 있다는 정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김 총장은 이어 “역대 정권의 불법도청행위가 있었고, 현 정권 에서도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두의 고민으로, (열린우리당은) 너무 정략적으로 악용하는 것은 중단 해 달라”고 말했다. -----------------------------------------------------------
*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관한 근거 자료들 (공문들) 중에서 : --------- 중 략 ------------
출처 : Tong - aloan님의 프로펫 이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