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드라마를 참 좋아합니다
원래 달달한거 위주로 보는데,,
친구녀석이 추천하길래 시작했습니다
볼만은한데.. 큰 임팩트는 없네요~
제일 인상적인건 흑사초롱의 인력수급력!
먼 살수를 공장에서 찍어내는지
죽여도죽여도 계속나와 ㅋㅋㅋ
쌈좀한다 하는님들은 기본으로 백명씩 죽인듯 ㅎㅎ
보다보다 밤새고 회사지각하고 퇴근후 또 밤샐만한 그런 드라마 없을까요..?
전 드라마를 참 좋아합니다
원래 달달한거 위주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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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은한데.. 큰 임팩트는 없네요~
제일 인상적인건 흑사초롱의 인력수급력!
먼 살수를 공장에서 찍어내는지
죽여도죽여도 계속나와 ㅋㅋㅋ
쌈좀한다 하는님들은 기본으로 백명씩 죽인듯 ㅎㅎ
보다보다 밤새고 회사지각하고 퇴근후 또 밤샐만한 그런 드라마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