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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여자의 속옷......답변주세요.....

고민남 |2011.08.28 09:52
조회 17,788 |추천 3

다름이 아니라.

저는 회사 생활때문에 타지역  원룸에서 생활하는 남자입니다.

 

제가 사는원룸은 번화가 근처에 있어서 원룸들이 많고..

이 지역대에 원룸에 사시는분들은 여대생혹은 20대여성들회사원들이 많습니다.

 

 저도 회사가 번화가에 있어 어찌하다보니 되도록 가까운곳에 얻을려  번화가 원룸에서 사는데요..

 저희 원룸은 작아서 집이세채정도 있는데..제 원룸위에사시는~

 정말 누가봐도 이쁘다고 인정할만한 이쁜여자분이 삽니다......

 

 

얼마나 이쁜지.

하루는 퇴근하고 집에가는데 어떤남자가 원룸입구에서 서성이며 그 여자한테 꽃다발주며 대쉬하는장면도 목격했구요..그것도 여러번목격했습니다.흔히들 애기하는 여신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원룸 지리적 위치구조상 저지대에 있다보니 습기가 많아 빨래를 안에서 말리면 잘 안말라서.

원룸 옥상에다가 말릴려고 가는데......

 

그 여신일정도로 이쁜여성분도.....옥상에 빨래를 널어놓으셨던지....속옷까지 있더군요...

 

여기에서 일부 여성분들은 이해못하실수있지만........

정말이지 저는 혈기왕성한 20대젊은남성이라..그 당시 정말이지 순간적으로 저도 남자인지라.....

그 여성의 속옷을 훔쳐서 자위를  할까..... 한참을 망설였지만....이성을 찾고

 정말 참다가.참다가 내려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빨래 널러 가니깐..그 여성이 옥상에있는 빨래 걷어서 내려오는걸 보니..그 여성의 것이 맞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난후  어느날  옥상에서 어떤남자놈이 내려오는것이였습니다...

제 생각일수는 있으나 그 여성의 속옷을 보고 훔칠려고 했던것같기도하고.....

잘 생각해보니..원룸입구에서 그 여자에게 대쉬했던 남자놈중 한명같기도하고....그렇습니다.......

 

여기에서 여성분들에게 묻고싶은건!

 

 제가 정중하게 속옷같은건.....옥상에다 널지말라고 말하면  니가 무슨상관이냐?구지 그런말을 함으로서 오히려 저를  더 변태로 볼까봐...신경이 쓰입니다.....

 

여성분들.....

 

제가 그런말하면..이상하게 보일까요???행여나~제가 그런말을  한뒤로...

 

 또 수상한 그놈이 옥상에서  그 여성분의 속옷을 훔쳐갈경우  

 

저를 의심하게 되는건 아닌가....그 생각도 들고 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네요.....

 

 

 그 여성분께......말씀드릴때....

 

남자들은 여자들의 속옷을 보면 성적으로 흔들릴수가있다.

 

.....더군다나 그쪽처럼 미인일경우...더 그렇다....그러니...속옷같은경우 안에서 건조시키시면안되겠냐...뭐이렇게 말해도 좀 이상해보이는것같고.도데체 어찌해야될지.....

 

암튼 이런말하면 이상한가요???? 이글 읽는 여성분들은  저처럼그렇게애기한다면 어떤생각이 드실것같나요??

 

진지하게 답변부탁드립니다

 

 

추신:예쁜여자의 속옷을 보고 성적상상을 하는건 니 생각이니 뭐니.

니 생각을 일반화한다니.......

그런말 사절입니다..남자들은 다 그런성욕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야동안보는 남자가 없다는것과 같은이치라는걸!

 알아주셨음하며 안좋은말들 사절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11
베플ㅡㅡ|2011.08.29 01:10
아나근데왜여자들끼리만에남자가쓰는건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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